지난 6월,
박제천 선생님 관련하여. 우리 문학아카데미 운영위원들 6명이 천안 묘역에 다녀오다 마음도 훗훗하여 황시인이 추천한 어느 카페에 들렀는데 와아~
정말 그 흔하지 않은 둥근 창을 여기서 만났고,
어느 불꽃이 이렇게 강렬하게 타오를 수가 있을까요?
ㅋㅋㅋ 이뽀요
옆에 양산 꽃무늬 거든요?
뒤집어 진 거 보세요.
꽃들의 실물을 보고 놀라자빠졌어요 ㅋㅋㅋ
카페 추천한 황경순 시인 ㅋ
웃으면 꽃들한테 이기는 거래요 ㅋㅋㅋ
폭포도 있고 오솔길도 있고 어마어마한데 다 못 올렸어요.
첫댓글 명확히
어여쁘게 이기셨네요!
양산이 증인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