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461. 마27:46
오늘 본문은 대속에 대한 말씀입니다.
[마27: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마27:46은 시편22편의 인용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 가운데에서도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사람은 고통을 당하면 감정이 나오는데, 예수님은 고통 가운데에서도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서 우리가 서야 할 자리에 서셨습니다.
바로 버림받은 자리입니다.
하나님 만나지 못한 사람은 어떤 위치에 있던, 얼마를 가진 부자이든 버림받은 자리에 서 있는 존재입니다.
죄의 본질이 하나님과의 단절이기 때문입니다.
버림받은 자리에 서 있는 게 얼마나 아픈지를 주님은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공감이 됩니다….
주님은 내가 감당하고 있는 버림받은 자리가 얼마나 아픈지를 아시고 같이 아파해 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주님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외로워셨을까…
저는 압니다.
버림받은 자리에 있어봐서…
그리고 버림받은 자리에서 하나님나라 가족이 된 게 얼마나 행복한지…
- 마27:46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서 우리가 서야 할 자리에 서셨습니다. 바로 버림받은 자리입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