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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기 오류 진짜 있었다.>
번호 187357 글쓴이 서울의소리 조회 3571 누리 149 (149,0, 18:8:0) 등록일 2013-1-1 17:37
속보) '전자개표기 오류 목격했다' 증언나와...
박근혜 표로 분류된 100장 묶음에 문재인표와 무효표까지 나왔다.
(서울의소리 / 2013-01-01)
18대 대통령 선거 전자 개표기에 오류가 있었다는 최초증언이 나왔다.
포털 다음 아고라에'이번에 개표 참관하거나 개표하신 분 계세요?' 제목으로 글을 올린 아이디 싱아(cin***)씨는 서울 서초구 양재고등학교 개표소에서 개표 막바지에 '박근혜 후보표 100장 묶음에 문재인 후보 표와 무효표까지 섞여 나오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는 글을 올렸다.
▲ 박근혜 후보 표로 분류된 묶음에 있던 문재인 후보 표 , 서울의소리
싱아 씨는 글에서 "개표 막바지 즈음에 박근혜후보 표로 분류되어 넘어온 표 100장 묶음에 문재인후보 표가 계속 나왔고, 무효표마저도 섞여 있는 걸 제가 봤다"며, "심사,집계 테이블에서 사무원이 '어, 이게 뭐야'하면서 걸러냈고 선관위나 새누리참관인들은, 다소 오류가 있었다고 해도 결국 여기에서 다시 확인을 하지 않느냐며 그냥 넘어갔다."고 했다.
이어 "누군가 1번, 2번 개표기가 옛날 꺼라 그렇다, 문제가 있어서 전날 바꾸긴 했었다고말했다"며 "제가 여기에서 무효표도 제대로 구분을 못하는 사무원들이 만일 확인을 안하고 넘어갔으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항의를 했지만, 거의 그냥 묵살되는 분위기 였다"고 전했다. 또 "서초구처럼 자동개표 후 수 검표를 했다면 오류가 있어도 조작이 어렵겠지만 수 검표를 하지 않은 개표소가 있다면 그건 정말..." 이라며, "수개표를 하지 않은 곳이 있었는지와 그렇게 집계된 숫자가, 제대로 전산에 반영이 되었던 건지...그 과정은 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게 궁금하다"고 하였다.
이번에 개표 참관하거나 개표하신 분 계세요? 싱아 (cin***) (http://durl.me/46w7ia)
전 서초구 개표소 양재고등학교에서 밤 1시 조금 넘어서까지 있었는데요.제가 있던 곳에서는 수개표가 있었습니다.그래서 다른 개표소에서는 어땠는지 알고 싶어요.먼저, 전자개표기에서는 오류가 나올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고 하는데그건 제가 직접 봤습니다. 오류 있습니다.
개표 막바지 즈음에 박근혜로 분류되어 넘어온 표 100장 묶음에문재인표가 계속 나왔고, 무효표마저도 섞여 있는 걸 제가 봤으니까요.근데, 심사,집계 테이블에서 사무원이 "어, 이게 뭐야"하면서 걸러냈고선관위나 새누리참관인들은, 다소 오류가 있었다고 해도결국 여기에서 다시 확인을 하지 않느냐며 그냥 넘어갔어요.
아, 누군가 1번, 2번 개표기가 옛날 꺼라 그렇다, 문제가 있어서 전날 바꾸긴 했었다고 했습니다.제가 여기에서 무효표도 제대로 구분을 못하는 사무원(공무원,일반인)들이만일 확인을 안하고 넘어갔으면 어떻게 되는거냐고 항의를 했지만,거의 그냥 묵살되는 분위기.. (김소연 후보 참관인으로 회사 동생 연락받고 간 거라..계속 혼자 개표 참관을 하고 있었어요)
전, 제가 직접 그 과정을 봤기 때문에...서초구처럼 수개표를 했다면, 다소 오류는 있지만조직적인 조작까지는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그렇지만, 수개표를 하지 않은 개표소가 있었다면....그건 정말............. 저는 일단, 분류된 표를 다시 계수기로 세고, 심사.집계 테이블 사람들이직접 손으로 표를 세서, 최종 집계를 하는 걸 봤기 때문에..거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다만, 수개표를 하지 않은 곳이 있었는지와그렇게 집계된 숫자가, 제대로 전산에 반영이 되었던 건지...그 과정은 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게 궁금하네요.. 올린 사진이, 박근혜로 분류된 묶음에 있던 문재인님 표입니다.
▲ 박근혜 후보 100장표 묶은에서 나온 중간 기표한 무효표, 서울의소리
▲ 박근혜 후보 100장표 묶은에서 나온 기표하지 않은 무효표 © 서울의소리
▲ 서울의소리
출처 : http://www.amn.kr/sub_read.html?uid=7741§ion=sc4§ion2=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7357 http://www.seoprise.com/etc/u2/875981
<선관위 전산망 얼마든지 해킹 가능성 있다!!!>
번호 187468 글쓴이 뉴요코리안 (tongtii) 조회 2698 누리 245 (250,5, 33:15:1) 등록일 2013-1-2 08:06 대문
선관위 전산망 얼마든지 해킹 가능성 있다!!!
(서프라이즈 / 뉴요코리안 / 2013-01-02)
보안의 기본도 모르는 선관위 관계자, 그 입 다물라!
보안의 가장 큰 허점은 바로 자신감에 따른 방심이다.
필자가 이 글을 쓰기 전에 먼저 하나를 전제하고 가도록 하겠다. 필자의 이 글은 선관위 관계자의 보안에 관한 무시(무식)를 지적하는 글이며, 따라서 이번 한국의 대선에서 선관위의 전산망을 누가 해킹했다거나, 전자 개표기의 프로그램을 조작했다는 것을 말(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힌다.
지난번 선관위 원준희 사무관이라는 관계자가 모 라디오 인터뷰에서 선관위의 전산망은 자체 전산망(?)이라 해킹의 가능성이 없다는 아주 무식한 발언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보아하니 아예 선관위가 공식적인 해명서를 내고 똑같은 주장을 하는 것을 보고 필자는 경악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특히, "개표결과의 전송 또한 수작업으로 선관위 전산망을 통해 전송하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하다"는 발언은 그야말로 보안의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어 그 사태가 심각하다고 할 것이다. 자체 전산망(?)이라서 원천적으로 해킹 가능성이 없다? 이 말이 사실일까?
필자가 한국에서 '인터넷 보안 전문가'로 일하면서 은행의 인터넷 뱅킹은 물론 국가 기관 전산망의 해킹 취약성도 누차 경고한 바 있지만, 정부 기관 공무원들의 구태의연한 인식으로 별로 개선되지 못했던 사실이 있다. 하지만 10년이 흐른 지금도 국가 기관이 이러한 안일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니, 한국 정보 보안의 앞날이 걱정될 뿐이다.
그렇게 자신한다면, 속된 말로 세계적인 해커들이 달려들어 바보로 만들 것이며, 그때는 통곡을 해도 버스가 지나가고 난 다음이라는 사실을 세계의 유수한 해킹 사례가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의 선관위는 저런 일자무식의 발언을 계속하는 것을 보니 더욱 놀라울 뿐이다.
우리 아들이 해킹을요? 그럴 리가? 모니터를 아버지가 박살 냈는데... 어떻게???
이 딱딱한 보안 이야기를 좀 더 재미있게 하고 한국의 보안 의식 수준을 높이고자 사례를 몇 가지 들기로 한다.
사례 1 : 아마 십여 년 전의 이야기(실화입니다)
서울의 모 경찰서에 12살 전후의 어린이가 울면서 찾아 왔다.
"경찰 아저씨, 어떤 사람이 내 무기를 도둑질해 갔어요?" "모 무기? 그게 몬데?" "어앙^^ 내가 어제 산 무기인데요,, 백만 원이 넘어요^^" "모? 백만 원이 넘어??? 어케 된 일이니?..."
요즈음이야 각 경찰서마다 이른바 사이버 수사대가 있고 사이버 범죄에 대한 인식도 강화되었지만, 초장기 이런 일이 벌어지자 웃지 못할 소동이 일어났다. 사이버상에서는 백만 원이 넘는 물건이나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참 경찰이 난감했던 것이다.
그 아이템이 꼭 현실적인 돈으로 사고 또한, 현실 돈으로도 거래된다고 해서 그것이 절도죄가 되는 것이 아니고 지적 재산권과 마찬가지로 물건(사이버상이라도)을 훔친 것이기에 당연히 절도죄가 성립되는 것이다. 지금이야 이런 이야기(결론)가 상식이지만, 초장기에는 이러한 인식이 자리를 잡는 데도 많은 시일이 걸렸다.
사례 2: 내 불만을 안 들어주면... 사이트 다 날릴 거에요^^
이 시기에 또 다른 유명한 사건이 터진다. 이른바,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의 시기, 한국 인터넷 발달의 초장기, 주로 텍스트 위주로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었던 시기이다. 어느 날 이 커뮤니티 담당 회사에 전화가 걸려 온다
"정말 그러실 거에요^^ 내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어쩔 수 없죠,, 그럼 이 동호회방 날립니다.^^" "아니, 학생 그게 아니고 어디 사는데? 우리 천천히 이야기하자^^"
어느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자 학생이 이 회사로 전화를 걸어와 아주 작은 불만을 이야기했으나, 그러느니 하고 회사는 방심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후 진짜로 그 동호회방이 날아가고 만 것이다.(다행히 백업한 것이 있어 큰 피해는 없었으나) 이른바 이 학생이 그 회사 전산 시스템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최고의 루트(root) 권한을 획득한 것이었다.
어떻게 잘 달래어서 이 사태를 수습한 서버 관리자는 대체 어떤 취약점으로 이 학생이 루트 권한을 획득했는지를 알아보려고 선물을 준비하여 집을 방문하였다. 그러나 문을 열어준 학생의 어머니 왈 "우리 아들이 컴퓨터를 잘한다고요? 그럴리 가요? 밤낮 컴에만 매달려 있어 지난달 아버지가 아예 모니터를 박살 내서 요즈음은 컴퓨터를 하지도 못하는데요???" 무슨 말씀을???
부모들이 놀랄까 봐, 컴퓨터 회사에서 왔다는 말로 둘러대고 드디어 그 학생의 방에 들어간 회사 관계자는 그만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요즈음이야 그래픽 시대이지만, 그 당시는 거의 텍스트 수준의 인터넷 시절이라 이 학생 모니터가 없으니, 프린터를 모니터 대용으로 이용하고 화면 프린터 기능을 이용하여 인터넷 접속과 채팅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참 유명한 스토리인데, 이 글을 적다 보니... 요즘 이 학생 모하시는지... 혹 이 글 보시면 필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란다.^^)
사례 3 : 마이크로 소프트(MS)사, 우린 절대 해킹 안 당했다??? 호언장담, 하지만...
2000년대 초반 미국과 중국의 해커들 간에 사이버 전쟁이 한창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중국 해커들은 MS사의 윈도우 체제 취약점을 이용하여 이를 기반으로 하고 있던 미국의 웹 사이트들을 박살 내기 시작했다. MS사의 긴급 패치로 사태 확산은 일단 막았지만, 조금 더 후에는 다시 다른 취약점을 이용해 또 해킹이 성공하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보안전문가들에게는 비상이 걸리고 우려 섞인 목소리들이 흘려 나오기 시작했다. 중국(해커)이 MS사 윈도우 체제의 핵심 소스 코드를 확보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일 것인데, 어떻게 중국 해커들이 이 소스 코드를 획득했을까? 하는 의문들이 번져가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MS사는 절대 해킹을 당한 적도 없고(요즘 선관위 관계자가 주장하듯이, MS 소스 코드는 서버 전산망에 노출되어 있지도 않고, 따라서 해킹의 위험성은 있을 수 없다. 라고 주장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시기 필자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보안전문가들은 보안 사이트에서의 의견 교환을 통하여, 그 당시 유명했던 해킹 툴인 '서버7' 등을 이용하여 일단의 해커가 미 MS사 내부 직원의 컴퓨터를 해킹했으며(백도어 삽입), 이후 이 내부 직원으로 위장하여 MS 주요 서버나 전산망에 얼마든지 들어갔을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하기야 MS 입장에서야 법적으로도 아니 전산적으로도(MS가 볼 때에는 허가된 내부 직원이 들락날락 거린 것이니...) 절대 해킹을 안 당했다는 말은 맞을 것이다. 이 보안 업계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만) 유명했던 사례는 그렇게 MS가 유야 무야 덮으면서 세월에 묻히어 갔다.
'전산망 해킹' 방식, 이것은 아주 낡은 옛날 해킹 방식일 뿐이다.
필자가 위의 세 가지 사례를 먼저 언급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보안에 관해 가장 무식한 사람들이 이른바 '전산망 해킹'만을 해킹인 줄 알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함이다.
가장 최근의 예를 하나 더 들어 보기로 하자. 다 알다시피 몇 년 전 이른바 '위키리크스'는 미국의 막대한 외교 기밀문서를 획득하여 인터넷에 공개함으로써 심각한 파문을 몰고 온 바 있다. 미국의 국무부가 이들 기밀문서를 누가 해킹 좀 해가라고 인터넷상 전산망에 올려 놓았겠는가? 아니면 어느 바보 해커가 보안이 치밀한 미 국무부 전산망을 해킹하여 "나 좀 잡아가시오^^" 하고 바보짓을 했겠는가?
답은 간단한 것이다. 내부자가 제보를 했거나, 아니면 내부자 개인의 컴을 해킹하여 자료를 빼 왔거나, (그 내부자 컴퓨터에 이른바 백도어(backdoor)를 심어 그 내부자인 척하고 미 국무부 전산망에 들어갔을 것이다. 그러니 미국도 참 황당한 일을 당하고 만 것이다.
필자가 한국에서 유수의 보안 전문가들과 인터넷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문제를 역설하고 (십만 사이버 전사 양병설 등) 그 문제점을 지적했던 이유는 바로 보안도 해킹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보안 문제의 경각심에 관한 문제도 교육을 하거나 연구를 하다 보면, 다시 사람 문제 즉 인성 문제로 귀결되었음을 여러 번 느끼고 지적한 바 있다. 그런데도 선관위는 절대 해킹의 가능성이 없다는 일자무식의 발언을 계속하고 있으니 선관위의 전산망은 사람이 만지거나 건드리지 않는 신의 영역인가?
그렇다면, 필자는 어쩔 수 없이, 왜 이것이 일자무식인지, 그 해킹 가능성 문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내부자에 의한 해킹 가능성 문제는 이미 지적한 바 있으니, 이를 별도로 하고 해킹 가능성을 열거해 보도록 하자. (다시 전제하지만, 이는 해킹 가능성이고 선관위의 보안 인식을 높이기 위해 언급하는 것이지, 이번에 선관위 전산 시스템이 이렇게 당하거나, 누가 조작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거듭 밝힌다.)
1. 전자 개표기 문제.
선관위는 전자 개표기는 표를 분류(?)하고 이를 다시 일일이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 오류나 해킹 가능성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누가 마음만 먹는다면, 아주 기초적인 조작 가능성이 있다. 즉 내부 프로그램을 조작하여 일정 수의 분류 시 마다 하나를 빼거나 더하게 한다면,(물론 이는 아주 기초적인 방식이고 들통 나기가 쉽지만,) 얼마든지 분류(개표) 수 조작이 전산적으로 가능하다.
그리고 이것은 미 의회 청문회에서 보안 프로그램 전문가도 지적하였듯이, 일반인들이 전혀 잘 알수 가 없을 수도 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A 표의 천 매를 확인한 전자 개표기는 1000이라고 분명히 디스플레이에 표시한다. 묶음표를 개표 종사자들이 눈으로 확인해도 당연히 A 표의 천 매이고 정확한 개표인 것이다. 그러나 만약 이 내부 프로그램이 정교히 조작되어 있다면, 이 전자 분류기는 A의 획득 표수를 전송하면서 (이때 조작 프로그램이 작동되어) 얼마든지 숫자를 빼거나 더할 수 있는 것이다.
당연히 일반인들은 추후 다시 최종 집계된 결과를 재검산하지 않는 이상... 이 과정에서는 모르게 된다.
2. 선관위 전산망 문제.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선관위는 개표기가 분류해도 이를 수작업으로 선관위 전산망(?)에 자체 전송하기에 해킹 가능성은 없다는 일자무식의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필자가 이미 사람이 문제라는 점은 익히 지적하였기에, 그렇다면 그 선관위 전산망은 누가 관리하는가? 라는 아주 기본적인 문제는 별도로 하더라도 여기서도 해킹 가능성을 언급하기로 하자.
우선 가장 기본적인 무식을 깨쳐 주기로 하자. 인터넷이나 네트웍에 연결이 안 되어 원천적으로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얼핏 들으면 아주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죽은 컴퓨터로 집계를 한다는 것일까? 아니면 각 개표소에 있는 컴퓨터는 전혀 연결이 안 되어 있어(또 안 되어 있어야 하고) 단지 엑셀 프로그램 등으로 집계만 하고 이 결과를 네트웍으로 전하면 큰일 나니... 그렇다면, 전화로 일일이 선관위 중앙 서버나 관계자에게 불려주고 이 관계자는 이를 받아서 다시 입력한다.???(이 말을 듣고 있는 독자들도 웃음이 나올 것이다.)
참 해킹이 무서워서 아주 구석기 시대로 돌아갔다는 말이다. 하지만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더 하자. 이런 구시대 방식은 해킹을 안 당할 것 같지만. 전화로, 유선으로, 사람의 말로 불러준 것이기에... 사실은 해킹의 원천적인 출발점은 바로 유선 전화의 해킹이었고 해커들이 공짜로 전화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개발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웃지 못할 역사적 사실이 있다.
하나 더 덧붙인다면, 이러한 해킹 기술은 특히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많은 포르노 사이트들이 등장하자, 해커들은 이 사이트들을 공짜로 보기 위해 많은 해킹 기술을 발전시켰으며, 역설적으로 유명 포르노 사이트의 보안 기술이 최고로 발전했던 웃지 못할 사실도 있는 것이다.
아무튼 쉽게 말하자면, 무언가 네트웍, 즉 연결(connect)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미 국방부도 전용 전산망으로 똘똘 뭉쳐 있으나, 이를 관리하는 관계자들은 일반 컴퓨터도 쓰고 있으니, 이를 통해 들어갈 수도 있고 그래서 미국도 이 보안 문제가, 즉 해킹을 방어할 방법이 100%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에, 국가 정보 보안이 엄청나게 골치 아파지고 있는 것이다.
자체 전산망? 그 말이 더 무서운 말이다! 자체 전산망은 영원히 죽어있나?
좋다. 한발 양보하여 유선(?)으로 일단 전송한다 치자. 그렇다면 그다음은? 선관위는 자체 전산망(?)이라고 절대 해킹 가능성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보안 전문가인 필자가 볼 때에는 이 말이 더 무서운 말이다. 무슨 자체 전산망인가? 인터넷(WWW, 80포트)하고만 연결이 안 되어 있다고 해서 자체 전산망이라는 것인가? 그렇다면 누가 마음만 먹으면 더 조작이 가능하다는 말이니, 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가?
물론 상황이 이쯤 되면 선관위 관계자는 이렇게 답변할 것이다.(실제로 과거에 그렇게 답변한 적이 있다.) "아니 국민이 국가 공무원인 우리를 안 믿으면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정확합니다. 우리를 믿어 주세요^^" 참 불쌍한 말이다... 누가 안 믿는다 했는가? 그리고 이것은 믿고 안 믿고의 문제가 아니고 바로 취약성을 이야기하는, 즉 해킹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자, 그리고 그다음 문제를 보자, 그렇게 집계한 결과는 배포 안 하는가? 방송국에도 배포하고 선관위 웹사이트에도 자동(?) 배포하는 데, 그래도 네트웍이랑 연결이 안 되어 있다? 아... 이것도 또 집계는 자체 전산망에서 하고 (누가 해킹할까 봐...) 또 누가 일일이 손으로 적어서 인터넷 선관위 웹사이트에는 따로 수작업으로 올리고, 각 방송국에도 해킹이 두려워 수작업으로 자료를 보낸다??? (벌써 이 정도 이야기했으면, 선관위이든 이 글을 보시는 독자분들이든 이것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웃지 못할 소리인 줄 아실 것이다.)
선관위 관계자분, 정말 왜들 그러시나??? 아주 초 고급적인 (물론 가능성의) 이야기를 하나 더 해주고자 한다.
인터넷 해킹 기술의 발달과 해커들의 고도화된 수준으로 많은 변종 백도어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 백도어들은 최신 백신 프로그램에는 잡히지도 않는다. 잡히는 백도어는 이미 한물간 백도어 인 것이다. 이 백도어는 누구의 컴퓨터 속에 조용히 숨어 있으면, 아무도 그 존재를 모른다.(자, 여기에서 이 백도어가 예를 들어, 선관위 전산망에는 절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가? 물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증거도 없는 허위 주장이지만, 그렇다고 절대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것도 똑같이 바보라는 말이다.)
살아 있는 물체가 아니라서 숨도 쉴 필요가 없는 이 백도어, 언제 힘을 발휘할까? 그렇다. 이 백도어는 해당 컴퓨터가 필요에 따라 인터넷이든 여느 전산망과 연결되는 순간, 막강한 힘을 발휘하여 주인(해커)에게 바로 연락을 취하고(컴퓨터 사용자나 서버 관리자는 전혀 모른다.) 그 컴퓨터나 전산망은 이미 해커의 수중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지나간 옛날의 보안과 해킹의 기초적인 상식이다. 그런데... 그런데,
한국 선관위가 미 CIA보다도 보안이 뛰어나다고???
해킹 방어 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고 자체 전산망은 물론 이중 삼중의 방화벽으로 무장한 미 국방부나, 국무부 그리고 CIA도 연일 변화하는 해킹 기술에 대비하고자 밤잠을 못자면서 불안감으로 방어 시스템을 더욱 정비하고 보안 기술의 확장에 전력을 다하는데, 유독 한국의 선관위는 자체 전산망(?)이라서 아무 문제가 없다니???
참, 한숨만 나오는 이 어이가 없는 소리를 한국의 선관위는 언제까지 할는지... 한국 보안의 앞날이 감감할 뿐이다.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필자는 증거가 없는(?) 이른바 부정선거 의혹을 부풀리기 위해 이 글을 적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정보 보안 의식을 한국의 각 정부 기관들은 특히 관계 공무원들은 이제라도 갖추기를 바란다.
따라서 선관위는 제발 보안의 기본도 모르는 일자무식의 소리는 다시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참고 : 이 글을 쓴 뉴요코리안은 2000년도 초, 시큐어소프트(주) 해커스랩연구소 과장(해커관리 담당), (주)해커스랩 기획팀장, 시큐어뉴스(주) 대표 등을 역임한 보안 전문가이며, 2007년 도미하여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며, 한국 언론의 미국 통신원과 <오마이뉴스> '국제관계' 시민기자, 등의 일을 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참고로 필자가 시큐어뉴스 경영 시에(2000년 11월) 발표한 한국 '국내 인터넷 서비스 보안 허술'에 관한 내용이 'KBS 9시 뉴스'에 단독 보도된 바 있습니다.)
<KBS 9시 뉴스 보기 (클릭)> (저도 지금 보니, KBS가 무슨 변환 작업한다고 (내용은 있지만) 동영상 서비스는 안 되고 있군요^^)
뉴요코리안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7468 http://www.seoprise.com/etc/u2/876174
<18대 대선 부정선거 의혹? 백악관에 청원>
번호 187516 글쓴이 뉴시스 조회 746 누리 65 (65,0, 13:2:0) 등록일 2013-1-2 12:22
18대 대선 부정선거 의혹? 백악관에 청원
(서울뉴시스 / 최성욱 기자 / 2013-01-02)
한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개표과정에 대해 부정 의혹을 제기하는 청원이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라왔다.
지난달 29일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는 지난해 12월19일 열린 한국 대선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정 집계가 이뤄졌다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닉네임 윤 C라는 이름의 이 네티즌은 '프로그램을 이용한 선거결과 조작이 이뤄졌다'며 '한국인들은 헌법상의 권리로 수개표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달 28일까지 2만5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번 청원에는 2일 오전 8시 현재까지 4418명이 동참했다. 여기에 동참한 네티즌들 대부분은 'Hyunsook Y'와 같은 한글명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번 대선 이후 네티즌들은 개표결과가 출구조사와 다르게 나온데는 문제가 있다며 국내 포털사이트 등에서 정식 수개표 청원운동에 나서는 등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출처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102_0011728811&cID=10201&pID=10200
백악관, 헌법재판소, 아고라…네티즌 수개표 청원 '봇물'
(서울파이낸스 / 공인호기자 / 2013-01-02)
18대 대선 전산개표 과정에서의 불법을 주장하며 수개표를 요구하는 네티즌들의 청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들 네티즌들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개표과정에서의 방송사 및 선거관리위원회 등의 오류 등을 증거로 제시하는 한편, 각 선거구별 개표장에서의 부정이 개입된 정황들을 파악하고 있다.
앞서, 해외교포들도 선거부정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어 논란은 갈수록 확산되는 모습이다.
2일(우리 시간) 오전 백악관 홈페이지에는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선거에 부정이 개입됐다는 내용의 청원에 국내외 네티즌 4500여명이 서명했다. 서명인원이 2만여명을 넘을 경우 백악관은 공식 논평을 내야 한다.
또 같은시간 우리나라 헌법재판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2300여건의 수개표 청원 요청이 게시돼 있으며, 인터넷포털 다음의 아고라에는 총 21만5000여명이 수개표 청원에 서명했다.
이와는 별도로, 네티즌들은 '제18대 대통령 선거 무효소송인단'도 모집하고 있으며,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수개표 공론화를 촉구하고 있다.
이와관련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대선에서도 재검표를 피할 생각이 없다. 오히려 재검표를 통해 개표의 정확성이 입증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재검표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그 방법이 엄격히 제한돼 있어서 선관위가 임의로 결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어떠한 객관적 근거도 없이 개표부정을 주장해 새로운 정부의 정당성을 훼손시키고 나아가 국민이 결정한 의사를 부정하는 행위는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로서 이는 결국 우리 국민 모두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마땅히 자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대체로 부정적이다. 아이디 @paris***는 "국민의 의혹을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일로 규정하는 국가기관의 오만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고 반문했으며, @Sang****은 "부정선거 증거가 터져나오는데도 책임지는 자세는 커녕 승진인사가 가당한가? 스스로 의심을 증폭시키는가? 양심선언하라"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와관련 민주당은 공식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는 반응이지만, 일부 국회의원들은 관련 내용에 대한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앞서 지난 2002년에 실시된 대선에서도 개표부정에 대한 의혹이 제기돼 대법원 주관 하에 수개표로 재검표를 실시한 바 있지만 그 결과는 소송 제기자의 사과로 끝난 바 있다.
출처 :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901
< 충격> , <부정선거 -- 어쩜 이렇게 똑같냐>
번호 187178 글쓴이 수개표요구 조회 4408 누리 257 (257,0, 35:17:1) 등록일 2012-12-31 21:10
<충격> 부정선거 -- 어쩜 이렇게 똑같냐
(서프라이즈 / 수개표요구 / 2012-12-31)
" 조작 한건만 나와도 선거는 무효 "
▲ 한나라당이 재검표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e윈컴 정치뉴스)
한나라당이 오는 27일 예정인 재검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21일 재검표 참관 관련 전체회의를 열어 전자개표 부정의 정황증거를 제시하고, 재검표 시 중점적으로 살펴야 하는 사항들을 숙지시켰다.
한나라당이 16대 대통령선거 재검표와 관련,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다. 한나라당은 21일 '재검표 참관 관련 전체회의'를 열어 27일 예정된 재검표 참관 기본 요령을 설명하고, 대선 개표조작 의혹과 관련한 각종 정황과 통계 증거를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일 사무총장, 안상수 부정선거진상조사위원장, 김용균 법률지원단장, 이주영 상황실장, 그리고 80개 재검표 지역 지구당위원장 및 사무국장, 시·도 사무처장, 중앙당 출장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재검표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내보였다.
조작 한 건만 나와도 선거는 '무효'-전자개표는 개표 아니다
이날 한나라당 10층 대강당의 분위기는 비장했다. 이 자리에 모인 한나라당 당원들은 '수개표 참관 한나라당만의 일이 아니다. 모든 국민이 감시하자' '단 한 표도 눈을 부릅뜨고 확인하여 부정선거의혹 규명하자' '1월27일 수개표로 당선확인 다시 하자' 등의 피켓을 들고 재검표에 임하는 결의를 다졌다.
김영일 사무총장도 "전자개표기계가 개발된 영국도 기계 개표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재검표가 이루어지는) 80개 지구당에 현역의원과 보좌관도 배치하는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하고 당력을 총집중해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당찬 의지를 내보였다.
부정선거진상조사위원장 안상수 의원은 "외부에서 조직적인 업무 없이도 3-4명만 협의하면, 중앙선관위 간부도 모르게 부정선거가 가능하다"며 "얼마든지 조작 가능하다는 것을 사후에 알게 됐다"고 전자개표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드러냈다.
안 위원장은 "전자개표를 함에 있어 외부에서 작동해 조작이 한 건이라도 있었다면, 선거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57만표에 이르지 못하고 20-30만 표만 나와도 선거는 무효"라고 강조했다.
김영균 법률지원단장은 "지난 12월 19일 대선에 대한 개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개표는 선거법에 의해 (수작업으로) 합법적으로 됐어야 했다"며 "전자개표기에 의해 합법적 절차(수검표) 없이 된 것이기에 대선에서 개표가 없었다"고 말했다.
확신 없는 상황에 조심하는 분위기
그러나 한나라당은 이번 재검표와 관련 '애매한 입장'이다. 한나라당은 이날 11가지 의혹으로 제시한 '대선 개표조작 의혹과 관련된 정황/통계 증거'에 대해서 "사실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고 미리 밝힐 정도로 일단은 '의혹 풀기' 차원에서 접근하는 모습이다.
안상수 위원장도 "양심선언을 전적으로 믿는 건 아니지만, 정황적으로 가능해 재검표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조작이 한 건이라도 있으면 선거는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안 위원장뿐만 아니라 대다수가 난감한 입장이다.
한나라당의 한 관계자도 "국민적 의혹은 풀어야 한다"면서도 조작 가능성 부분에 있어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느냐"고 반문을 했다. 그는 "역전이 되면 당연히 당선증 재교부부터 다시 해 당선자가 바뀌어야 한다"면서도 "그건 나중 일"이라며 지금 상황에서의 애매함 때문에 말을 아꼈다.
'규칙성·매수 확인'에 초점
한나라당이 오는 27일 예정인 재검표에서 신경쓰는 것은 '노무현 후보 표에 이회창 후보의 표가 끼어있는지' '이회창 후보 표 사이의 노무현 후보 표가 규칙적으로 존재하는지' '100매씩 한 묶음으로 된 묶음이 정확히 100매인지' 등이다.
특히 '이 후보의 표에 노 후보의 표가 규칙적인 순서에 의해 존재하는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안상수 부정선거진상조사위원장은 "(이 후보의 표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끼어있다면, 반드시 전자조작"이라며 "전자조작이면 (선거 결과를) 무효로 돌릴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또 두 번째로 중요한 것으로 "이회창 후보의 표는 102매가 돼야 100매로 하고, 노무현 후보의 표는 98매가 돼도 100매로 할 수 있다"며 "반드시 매수를 확인해야 한다"고 중점 사항을 주지시켰다.
11가지 개표조작 의혹
▲ 재검표 참관 관련 전체회의에 참석한 300여 명의 당원들(e윈컴 정치뉴스)
한나라당은 이날 "사실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면서 △국정원 간부의 양심선언 △양심선언 47만 표 조작은 매우 신빙성 있는 수치 △노무현에게 가장 유리한 수치로 역산 계산한 결과 △전국 개표율 95%까지 발생한 개표조작의 흔적 △개표조작의 헛점 △ 전문가의 개인 차원의 조사 제보 △양심선언의 여러 정황 증거들 △경기도 포천 유권자의 주장 △민주노동당 참관인의 제보 △투표지 위조 가능성 제보 내용 △서울 중구지구당 투개표 관련 보전물품 이송 시 발생한 문제점 등 '대선 개표조작 의혹과 관련한 정황/통계 증거'라는 11가지의 의혹을 제기했다.
11가지의 증거에 따르면, △국정원 간부의 양심선언'에 대해서는 '이회창 후보의 고별회견은 2002년 12월 20일에 있었고, 양심선언 또한 같은 날 자민련 홈페이지에 게시되었다'며 '시간상으로 볼 때, 급조해서 쓴 글이 분명한데 내용에서 조작 방법과 지역구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짧은 시간에 불구하고 구체적 설명을 쓴 것을 보아) 창작한 내용이라기보다는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기술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 증거는 대선 당일의 연령대별 지지율을 근거로 △양심선언 47만 표 조작은 매우 신빙성 있는 수치라는 주장을 설명했다. 한나라당은 '대선 당일 여론조사기관들의 출구조사에 의한 연령대별 지지율로 역산한 결과, 양심선언 47만 표 조작은 매우 신빙성 있는 수치'라고 밝혔다.
또한 이 증거는 여론조사기관 세 곳의 연령대별 후보 지지율 중 △노 후보에게 가장 유리한 수치로 역산해 계산한 결과라며, '노 후보에게 가장 유리한 수치로 역산해도 이회창 후보가 승리한다'고 주장했다.
△전국 개표율 95%까지 발생한 개표조작의 흔적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개표율 95% 이후의 미개표분에 대한 지지율이 95% 개표까지의 지지율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개표조작의 허점이라는 부분에서는 '각 지역에서의 개표 막판 노무현 후보와 이회창 후보의 지지율 변화가 이해가 안 된다'며 '서울·인천·경기·대구·부산 등지에서 지지율 변화가 개표조작의 허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문가의 개인 차원의 조사 제보에 대해 '각 개표소의 단말기 부분의 최종 설치 확인 작업자들에 대한 조사, 확인방법 등에 대해서도 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전자개표기 관련자들에 대한 의심을 표시했다.
△양심선언의 여러 정황 증거들로는 '투표 당일의 여론조사 결과' '투표율 저조' '충청권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서울 민심' '정몽준 국민통합21 대표의 공조 파기에 의한 감표' 요인 등을 들어 개표부정의혹의 정황을 설명했다.
이 증거는 이외에도 △경기도 포천 유권자의 주장 △민주노동당 참관인의 제보 △투표지 위조 가능성 제보 내용 △서울 중구지구당 투개표 관련 보전물품 이송 시 발생한 문제점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안 위원장은 "전자개표를 함에 있어 외부에서 작동해 조작이 한 건이라도 있었다면, 선거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팩트가 있다면 의혹제기를 왜 해 팩트에 따른 처분만 결정하면 되는 것이지. 팩트가 뭔지 알고 싶어서 이런 저런 의혹을 제기 하는거 아녀
의혹제기후 의혹이 맞는지 확인작업을 하는것 역풍 ? 역풍은 무슨 역풍 민주국가에서 용인될수 있는 행동이지.
한나라당 지금의 새누리 이런 전례가 있다 민주당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당 그냥 해체해라 !!!
3시까지 출구조사 문이 앞섬 투표율엔 큰 변화가 없는데 3시 이후 뒤집어짐
결코 정상적인 흐름이 아니쟎아 그럼 표가 제대로 반영됐는지 알아봐야 할것 아녀
의혹제기후 검증작업 이런 과정을 거치면 자연스레 투개표방식 문제점이 드러날겁니다. 투개표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민주당 최민희 틔윗이 떳군요 ㅎㅎ
motheryyy 최민희의원
트친여러분! 지난 민주당 의총서 전자개표부정 의혹에 대하여는 행안위차원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현의원이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으니 조금 기다려주세요. 저희 검찰에 약점 잡힌 것 없습니다. 다만 너무나 엄청난 문제제기라 근거를 검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투표장이 개표장
수작업으로 개표 !!
무효표 없는 꼼꼼한 작업!!
투표용지 보존기간 20년 !!
부정행위 발견되면 10년이상 징역 !!
독일식 투개표방식으로 바꾸라고 같이 요구합시다 !
이해찬의원 02-788-2748
박지원의원 02-784-4178
김현의원 02-784-4840
진선미의원 02-784-9592
박영선의원 02-784-3872
진성준의원 02-788-2873
이인영의원 02-788-2655
신경민의원 02-784-8952
우상호의원 02-784-3073
정청래의원 02-784-9242
노회찬의원 02-788-2204
심상정의원 02-784-9531
민주당을 지지하시는 청정 유권자 여러분 .
또는민주당 국회의원여러분 .
부정투표 중거자료가 필요하여 부탁좀드릴까합니다.
사진자료는 요즘핸드폰에서 사진을 복사하더군요.
복사한사진도 꼭부탁드리며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166번지 민주통합당 앞으로 급히
보내주시면감사하겠읍니다. 민주당전화 1577ㅡ7667
http://www.moonjaein.com/freeboard/1039346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7178 http://www.seoprise.com/etc/u2/875652
<인터넷 서프라이즈에서 퍼온 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