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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뷔페 뽕뽑는 팁
바란하늘 추천 0 조회 4,196 21.07.14 09:2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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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7.14 09:31

    첫댓글 저는 샐러드 해산물 해산물 해산물 수정과 식혜 과일 수정과 그러고 엄마한테 한소리 들어요. 수정과 먹으러 왔냐고 말이죠

  • 21.07.14 09:42

    전 1차전엔 그냥 먹고싶은거 두접시 골고루 담아오고 2차전때 가볍게 면류에 1차에 먹고 싶은거 좀 더, 3차전에 디저트 끝
    나이먹고 하니 뷔페라고 그닥 비싼것도 아닌거같고, 퀄리티도 떨어지다 보니 그냥 여러 음식 먹는 재미로 가는거지 뽕 뽑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기라고요.

  • 21.07.14 09:40

    킹무김밥만 먹으면 뷔페 다 망하죠.

  • 21.07.14 09:43

    그 비싼게 뷔페에 있다면 거긴 이미 사장이 건물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07.14 09:44

    평소 초밥을 안먹어서 뷔페가면 초밥만 먹네요 ㅋㅋㅋ

  • 21.07.14 09:47

    육회부터 시작아닌가??

  • 21.07.14 10:33

    222222

  • 21.07.14 15:23

    예전에 들은 웃픈 얘기가
    고기부페 다녀온 친구가 그 부페 육회 좋았다고 하니까 다른 친구말이 그 부페에는 육회가 없었다고 했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도대체 뭐를 육회로 알고 먹은거니..

  • 21.07.14 10:13

    전주머니에 넣습니다

  • 21.07.14 10:24

    뷔페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져서 내돈주고는 절대 안가는데

    끌려가게 되면 헛배부르는 음식(튀김, 센양념)은 안먹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7.14 10:34

    최고의 팁

  • 21.07.14 14:18

    반칙쓰셨네요

  • 21.07.14 11:58

    사실 저렇게 먹어봤자...그냥 많이 먹는 사람은 어떻게 먹어도 많이 먹고 못먹는 사람은 못먹는.....
    풀로 배를 조금이라도 채울바엔...그냥 내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더 넣는게 ㅋㅋㅋ전 그렇게 합니다.

  • 21.07.14 14:13

    저도요...중고등학생때는 저렇게 먹어서 많이 먹어서 기분좋긴 했는데..
    지금은 그냥 조금 먹더라도 좋아하는거 먹는게 기분 좋더군요.

  • 21.07.14 12:22

    어릴 때는 몰라도.. 그냥 양껏 먹고 싶은것만 먹고 나옵니다ㅡ_ㅡ;;

  • 21.07.14 13:38

    부페집 아드님이 쓰셨나.. 7접시면 적은 편 아닌가요? 지금은 5접시 될까.. 싶긴하지만.

    애들 생기고 부페 안가게 돼요.울식구 5명 모두 양이 많지 않은데 한번가서 2,30만원 쓰고 나오기가 ㄷㄷㄷ.
    무리안하고 맛있게 먹을 외식을 2,3번 하는게 남는 장사라.

  • 21.07.14 17:28

    난 그냥 먼 곳부터 훑고 오는데
    근데 참 가본지 오래됐네요
    예전엔 주기적으로 쿠우쿠우 같은 데 종종 갔는데

  • 21.07.14 19:35

    시작부터 끝까지 대게만 조집니다.

  • 21.07.14 21:11

    저같은 경우엔 샐러드와 야채종류 처음 먹어주며 위좀 정신차려주고요 바로 회, 초밥으로갑니다. 초밥을 때려넣을때 간장 듬뿍찍다보면 염분때문인지 갈증나서 물배만 채우더라고요 그래서 간장은 최소로만.
    그 다음은 이제 메인으로 갑니다.
    밥류는 접시의 3분의1정도만 먹어주고 고기류 조져야죠 양념없는 생고기 부터 먹고 양념있는 고기 먹는게 국룰이죠 그리고 간단하게 죽이나 탕, 면류 먹어주고 이제 후식으로 과일, 케잌 빵 아이스크림 요거트류 먹어주고 소화시켜야하니 아아로 마무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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