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시원한 바람 헤치며
산 올라 갈 때
무거운 몸 잠시
나무 그늘 속
한걸음 또 걷고 걸어
멀리 산정상
올려보며
멀다고 느껴본
긴 시간이었는데
숲속 골짜기 폭포 물 흐르듯
시간 흘러가네
첫댓글 오늘 월요일찾아오시는 친구야한 말씀 남겨주세요
첫댓글 오늘 월요일
찾아오시는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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