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장, 반담 만세! 池 田 大 作 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 가장 소박한 서민 속에, 모두가 모범으로 우러러봐야 할 인간의 영웅이 있다. 용감하고 총명한 무관(無冠)의 여성들이 펼치는 대화가 바로 평화로운 사회를 창조하는 원동력이다. 이것은 오스트레일리아의 평화학자 스튜어트 리스 박사와 내가 깊이 일치하는 신조다. 우리 창가학회에는 이런 진실한 영웅 그리고 여걸이, 어디서나 빛나고 있다. 특히 나는 날마다 현실사회 속에서 광선유포의 새로운 확대와 승리의 길을 여는 우리 반장과 반담에게 정중히 경례하며 감사드리고 싶다. 언제나 늘, 정말로 감사합니다! 성훈에는 "일본국 안에 오직 한 사람이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불렀노라. 이는 수미산의 처음의 일진(一塵)이요. 대해의 처음의 일로(一露) 이니라. 이인(二人)·삼인(三人)·십인·백인(百人), 일·이지방, 육십육개 지방, 이미 섬 둘에도 미쳤으리라. 지금은 비방하던 사람들도 부르시리라." (어서 1241쪽) 하고 씌어 있다. 니치렌대성인(日蓮大聖人)이 직접 한사람 또 한사람에게 불성을 깨닫게 해서 열어주신 광선유포의 길이다. 이 어본불의 대자대비를 이어, 혼신의 힘을 다해 벗과 대화하고, 소생시키고, 손수 사람을 육성하는 곳이 반이고 지구(地區)다. 여기에 불도수행의 진수가 있다. 여기에 민중불법의 '격려의 세계'가 있다. 여기에 미래를 비추는 인간공동체의 최첨단 모델이 있다. 대성인은 "법화경을 가진 자는 반드시 모두 부처이며" 그리고 "'마땅히 일어나 멀리 마중하여 응당 부처를 공경하듯이 하라'는 도리이므로 부처와 같이 서로 존경할지어다." (어서 1383쪽) 하고 말씀 하셨다. 격려의 광포의 여정을 명랑하게 구원의 가족인 동지와 유쾌하게 지금 광선유포 대서원의 전당(원명: 廣宣流布大誓堂)에 일본 전국과 전 세계 에서 활기차게 모이는 동지를, 존귀한 청년부 행사진행요원이 이 '당기원영 (當起遠迎) 당여경불(當如敬佛)'이라는 8문자의 정신으로 맞고 있다. 그리고 어느 지역에서나 헌신적인 리더들이, 이 법화경의 '최상제일의 상전 (相傳)'인 창가(創價)의 마음으로 동지를 위해 밤낮으로 힘쓰고 있다. 스승 도다 조세이(戶田城聖) 선생님은 "모두 학회의 뜰로 뛰어나온 지용보살 이다. 지금은 보이지 않는 사람도 유사시에는 반드시 일어설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956년 7월, 내가 가정방문한 간사이 어머니는 반담당원, 지금의 지구부인 부장 또 반담으로서 시어머니를 간병하며 어린 자녀를 데리고 부지런히 활동 하러 다니셨다. 마지막까지 "지역은 대성인이 부탁하신 보토(寶土)입니다. 인재도, 불연(佛緣)도 넓혀지지 않을 리 없습니다." 하며 격전의 현장으로 뛰어 들어가, 내외의 벗이 보내는 경애와 감사에 감싸인 훌륭한 대승리의 인생으로 총마무리를 장식하셨다. 이것이 학회정신이다. 나와 아내의 마음도, 가장 고생하는 반장과 반담의 스크럼과 언제나 굳게 이어져 있다. 자, 모두 함께 제일선으로! 대성인 직결의 반을, 지구를, 더욱 강하고 풍요롭게 번영시키자! 가장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민중의 왕자(王者)들과 함께! ◆표지 글◆ 청년! 참으로 고귀하고 청년! 참으로 희망찬 빛이여! 청년! 참으로 영지가 뛰어나고 청년! 참으로 충실하고 무한한 힘이여! 청년! 천만의 적이 있어도 홀로 맞서는 저 용기! 청년은 보배다. 세계의 보배다. 인류의 보배다. - '젊은 후계인 존귀한 제자들에게 드린다' (2005년 1월) -이케다 다이사쿠-
첫댓글 이케다 선생님은 은혜에 대해 "부처의 바람, 스승의 바람은 오직 '광선유포'에 있습니다.그러므로 홍교를 위해 달리는 것이 바로 스승에 대한 '보은'이 됩니다. 은혜를 잊고 불법은 없습니다.아니, 인도(人道)는 없습니다. 불법은 '인간의 생활태도'를 가르친 것입니다. 따라서 불법자(佛法者)는누구보다도 '지은의 사람' '보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고 지도하신다. ('어서를 펼치다' 342p)
내용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불법은 곧 인간의 생활 태도라는 것이!
첫댓글 이케다 선생님은 은혜에 대해 "부처의 바람, 스승의 바람은 오직 '광선유포'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홍교를 위해 달리는 것이 바로 스승에 대한 '보은'이 됩니다. 은혜를 잊고 불법은 없습니다.
아니, 인도(人道)는 없습니다. 불법은 '인간의 생활태도'를 가르친 것입니다. 따라서 불법자(佛法者)는
누구보다도 '지은의 사람' '보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고 지도하신다. ('어서를 펼치다' 342p)
내용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불법은 곧 인간의 생활 태도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