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자궁을 상징하는 전남지역의 옹관은 모계문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다. 빙하기시대인 1만년전에 서해지역은 대평원지역으로 생존이 어려운 북반구 인류가 대거 남하하여 서해 대평원과 한반도지역의 마고 한민족과 함께 살았다.
신라 박제상이 편찬한 [부도지]에 기록된 한민족과 인류의 어머니 마고가 다스리던 마고한국시대다. 1만년전에는 여성들이 대제사장이고 통치자들이였던 모계시대이고 1만년 후에는 환인.환웅 등 남성들이 대제사장 겸 통치자들이였던 부계시대다.
1만년 후 빙하기가 끝나고 서해지역이 바다가 되면서 마고한민족이 대거 영산강중심의 서남부지역으로 이주했다고 볼 수 있다. 마고의 후예라고 할 수 있는 여성 무당들이 전라도 중심의 서남부지역에 많은 이유다. 마한은 마고한국의 축약어인 이유다. 전라도사투리가 마고한국시대의 마고한국의 지배집단의 언어일 수도 있다.
마고를 보좌한 황궁씨는 마고한국의 국무총리인데 황궁씨는 북쪽 천산지역으로 이주하여 제천했다는 [부도지]기록이 있는데 이는 요하지역의 천산을 의미하고 황궁씨가 남긴 문명이 마고로 추정되는 여신상이 출토된 요하문명이라고 할 수 있다. 옹관문화는 유럽문명의 뿌리가 되는 중동지역 슈메르문명의 주역인 한민족 소호씨의 문화이기도 하다.
중동지역뿐만 아니라 인도에 인더스문명을 만든 소호씨는 고대 대문구 문명을 만든 산동지역의 한민족 왕이였다. 아마도 소호씨도 산동지역으로 이주한 마고한민족이였다고 생각한다.
옹관무덤과 봉황토템과 제단인 고인돌과 관련하여 1만5천년전의 세계 최초 재배용 볍씨가 출토된 서해지역과 대평원지역에 세워졌을 피라미드 상단에 제단으로 사용되었을 고인돌 세계 최다분포지역인 전남지역 중심의 한반도-산동지역-요하.만주지역-중동.중동-아메리카는 하나의 한국문화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