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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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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6년 9월 7일(월)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38 26.09.04 06:2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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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6:32 새글

    첫댓글 아멘. 우리 인생에도 무엇을 믿어야 할지 흔들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은 자신의 눈을 땅에서 하늘로 들어 올립니다. 땅에서의 삶은 원수들로 인해 불안정하지만, 하늘에는 영원히 굳게 선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고 합니다. 하늘과 땅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닫습니다. 우주와 자연이 하나님의 질서 속에서 움직입니다. 시인은 자신이 말씀을 붙들지 않았으면, 무너졌을 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을 해하려는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평안을 얻습니다. 세상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심히 넓습니다.' 하나님에게는 길이 있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읊조립니다. 말씀을 가까이하자 하나님의 지혜를 얻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말씀의 맛을 압니다. 말씀의 단맛을 알게 되면 죄의 거짓된 유혹을 분별하게 됩니다.

    세상이 변하고 흔들려도, 영원히 변함없고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의지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말씀을 마음에 품고, 말씀 위에 굳게 세워진 믿음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 07:09 새글

    오늘 주신 시편119편 89절-104절까지의 말씀은 하나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그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할 때 지혜와 기쁨을 얻을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세상에 모든 것은 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위에 굳게 서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이나 세상의 유혹을 따라가지 말아야 하겠으며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하겠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히고 밤낮으로 묵상하므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되고 스승보다 더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지혜의 근원은 세상의 지식만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의 있음을 깨닫습니다.
    이제 내가 노년의 이르게 되니 세상에 지식보다 하나님 말씀을 더 가까이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을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깊히 새겨서 남은 생의 삶 속에서 한 말씀이라도 실천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다짐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 마음의 지혜를 주시고 흔들릴 때는 말씀으로 다시 일어서게 하옵소서. 나의 남은 삶도 말씀을 사랑하고 기쁨으로 살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주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게 하옵소서.





  • 14:55 새글

    아멘!
    시편기자는 주의 말씀이 영원하며 천지만물이 주님의 규례대로 운됨을 고백합니다
    주의 말씀은 고난중에도 힘이 있으며 위로가 되어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십니다
    말씀이 생명의 양식으로 성령님의 조명하심 가운데. 말씀을 가까이 할수록 지혜와 명철로 말씀이 꿀보다 더 달게 느껴 지므로 하루종일 말씀을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하나님과 가까이 있으므로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살아있어 우리가 가까이 할수록 기쁨이 있고 두려움이 아닌 든든한 반석되신 예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 지식에 근본임을 알아 날마다 말씀을 듣고 보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자녀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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