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 much he recites the Sacred Texts, But acts not accordingly, that heedless man is like a cowherd who counts others' kine. He has no share in the fruits of the Holy life.
雖誦習多義 放逸不正修 如牧數他牛 難獲佛子果
비록 수많은 경전을 익힌다 해도 그 핵심을 따라가지 않으면 남의 목장에 암소를 세는 사람같아 깨달음을 구하는 불자라 할 수가 없다.
* 출처 : The Dhammapada Sutta
* The core of Buddhism series - 2570 B.E. 6 * 210 *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죽음이 당신을 데려가기 전에 죽음으로부터 벗어나는 뭔가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하루 동안만이라도 이 기신론을 잘 관찰하고 그 말씀을 깊이 되새겨 보시기 바란다.
그것이 당신의 남은 인생을 가장 값지고 매우 가치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때가 되면 아함경에서 모든 수명 중에서 지혜의 수명이 제일이다고 하신 말씀이 진정으로 이해할 수가 있을 것이다.
불교는 중생을 편들지 않는다. 중생을 깨뜨리고자 하는 것이지 중생을 위한 가르침이 아니다.
그러므로 불교를 배운다고 해서 인문학 공부처럼 중생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들 생활불교를 말하지마는 생활불교는 없다.
불교는 오로지 죄업에 묶인 중생을 해탈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 불교의 핵심을 뽑아 모은 것이 기신론이다.
혈맥기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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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혈맥기를 잘 읽어보라고 하신 말씀, 깊이 새겨야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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