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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행 복
베베 김미애 추천 15 조회 1,735 19.08.21 17:44 댓글 1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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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9.05 21:12



    일상에서 힘들 때도
    차분하고 안정적인 맑은 기운이고자 합니다
    행복의 문고리를 잡고 가을이 주는 예쁜 선물만
    가득 채우기를 행운의 별님과 함께이고 싶습니다
    어제처럼, 오늘도, 내일도 행복의 꽃만을 피우면서요
    시를 놓고 가신 행운의 별님
    단 하나의 시편을 두시고
    아름다운 댓글, 무상으로 주시는
    행운의 별님께 축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하오며
    가을에는 더욱 가을 여인이시기를요!



  • 19.09.07 17:55

    반가워요,,베베시인님!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오곡이 풍성한 한가위 가까워 오는데
    이런때 강력한 태풍으로 열심히 가꾼 농작물에 피해가
    있다하니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이곳은 태풍이 비켜 가 다행이지만...
    가족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  ,·´ ¸,·´`) ¸,·´`) 。 
      (¸,·´ Have a nice Saturday .....♡

  • 19.09.07 18:15

    시인님의 아름다운 詩에 감미로운 바이올린 음악 즐감하며
    오후에 피로감 풀고 가요~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9.09.08 07:47


    태풍 피해가 최소화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배, 사과 등 과수들이 추석을 앞두고 출하할 때
    다 떨어져 농부들이 힘들어하더군요
    그곳은 태풍이 비켜 갔나 보네요
    여기도 비켜가긴 했습니다
    넘 반가운 마음으로 덥석 손을 잡고 악수를 나누고 싶습니다
    아름다우신 앵두♬님!
    Have nice Chuseok!





  • 작성자 19.09.08 07:48

    @앵두♬

    아름다운 시에 감미로운 바이올린 음악
    좋으셨는지요
    피로감을 풀고 가셨다니 참 다행스럽습니다
    그간도 평안하셨는지 긴히 안부를 드립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앵두♬님!




  • 작성자 19.09.08 08:03



    추석이 다가오네요
    님들께선 어디로 향하시는지요
    혹은 댁에 계시는지요
    언제 어디로 가시든지
    안전하고 행복하신 추석 명절 보내시고
    부모, 형제자매, 친지간 우애 돈독한 날들로
    연휴 잘 보내십시오
    혼자 보내시는 님들께서도
    마음의 화평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베베 김미애 드립니다



  • 작성자 19.09.10 16:55

    @낮은음자리

    낮은음자리님! 이번 추석에는 더욱 더한 기쁨으로
    행복하시기를 바라옵니다
    풍성한 가을 맞이도 하시고요
    늘상 고마움 잊지 않고 있습니다


  • 19.09.08 20:43

    베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익어가는 가을을
    보며 많은것을
    생각 해 봅니다

    모진 비바람에
    굳건히견디며
    온갖 맛있는 열매
    오곡을 제공하는
    자연의 섭리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나누어 주고
    배프는 삶이

    내 이웃도 나자신도
    행복한 삶이 아닌가 봅니다

    취하려 땅만 보며
    달려온세월
    뒤돌아 보니
    너무나 인색하게
    살아온것을 반성 해 보니다

    행복은
    먼곳에 있는것 아니라

    내 마음속에
    가까이 있더군요

    고운 시향에
    내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늘 건강 하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 시인님!

  • 작성자 19.09.10 16:56



    다시 답글을 쓸 필요가 없이
    운봉 시인님께서 다 써 주셨네요
    제게도 같은 마음입니다
    늘 고마우신 운봉 시인님
    이번 추석에도 풍성한 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운봉 시인님!



  • 19.09.10 19:01

    김 선생님~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셔요,
    어머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ㅎ

  • 작성자 19.09.11 06:11



    감사합니다. 일기,님!
    전원일기,님께서도 같은 마음으로
    지내시기를 비옵니다
    사이좋게 배려하며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웃음 가득한
    추석 명절로요!



  • 19.09.11 00:24

    행복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마음을 텅 비우고 바라는바가
    없으면 불교에서는 바라밀이라고
    하지요...6바라밀= 한자로는 파라밀
    컴퓨터 자판기가 고물이라 한자변환이 안되네요.
    눈으로 보고
    귀로듣고
    코로냄세 맡고
    혀로 맛보고
    몸으로 촉감을 느끼고
    의식으로 느끼는 6가지
    감각기간중,,,보는 세계만 가지고
    행복 하다고 하셨네요..ㅎ

  • 작성자 19.09.11 06:12


    바라밀(婆羅蜜)또는 바라밀다(波羅蜜多)는 산스크리트어
    빠라미따를 음에 따라 번역한 것으로,
    완전한 상태구극(究極)의 상태최고의 상태를 뜻한다라고 되어 있네요
    보는 세계만 갖고 행복하다고 했는지요?



  • 19.09.11 00:29

    저는 체격 특히 발이크고 배가크셔
    많이 잘먹는 행복 시중 양말은 맞는 것이 없어
    불행 합니다..ㅋ

  • 작성자 19.09.11 06:13



    양말이 맞는 게 없는지요?
    큰 것도 잘 구하면 있을 텐데요 ㅎ
    그 작은 것으로 뭘 불행하다 하시는지요
    우스개는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


  • 19.09.11 11:21

    전체적으로 흔히 말하는 마음을 비워라,욕심을 내려 놓아라
    마음 청정 이모두는 나라고 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서
    비롯됩니다..말로서 수행으로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바라는 것이
    없으면 그자리가 불보살 경지 입니다..()

  • 작성자 19.09.11 16:17



    네. 금강경님!
    바라는 것이 없으면 그 자리가 불보살 경지!


  • 19.09.11 11:37

    심청이가 자기 아버지 눈을 뜨게 하기 위하여 인당수에
    공양미 300석 받고 몸을 바다에 던지는 것은 나를 완전히
    없앤다는 뜻이고 공양미 300 석은 탐진치 삼독을 부처님에게
    바치면 내몸에 탐진치가 싹 없어 그자리가 바라는바가 없고
    空이라고 하지요,,그자리는 행 불행도 없고 텅비고 공이라고
    표현하지만 이것도 틀린 말입니다..말로서 할수 없는 자리를
    중생들이 말로 하지 않으면 알수도 없기에 ,,,방편이라고
    합니다..부처님은 경전에서 거의 다 방편으로 알수 있게 합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면 밝은 달을 보고 밝음 청정 진리를
    보아야 하는데 손가락만 보면 헛빵,,
    법정스님이 무소유란 책등 수많은 책을 쓰시고 그 이익금도

  • 작성자 19.09.11 16:18



    네. 금강경님!

  • 19.09.11 21:15

    많았는데 돌아 가시면서 생전 책을 모두 절판 없애라고
    유언 하셨습니다...성철스님도 마지막 해탈시에서
    평생 거짓말만 하다 가신다고 하셨습니다...부처경지는
    말로서 글로서 문자로서 책으로서 표현 할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무소유 무아라고 하면 아무것도 가지지 않는다
    나 (我)가 없다가 아닙니다...무소유는 소유개념이 없어
    내것 네것이 없고 바라는 바가 없는 불보살 경지라 모든 것이
    갖추어진 자리이고 무아도 마찬가지 내가 없기 때문에 어떠한 것도
    가르킬수 없고..하여 방편으로 空이라고 했지만 실상 진리는 허공처름
    텅비어 있으면서 모든 것이 갖추어진 것입니다..깨달음 견성 성불은
    부처 계실때는 제자들이 많이 나왔으나

  • 19.09.11 21:16

    지금은 부처님이 안계시고 경전이 나중에 만들어 지고
    일부는 틀리게 해석 되므로서 오탁 악세에 빠진 상태임..

  • 작성자 19.09.11 16:19

    @금강경

    실상 진리는 허공처럼 텅 비어있으면서
    모든 것이 갖추어진 것
    그러나 지금은 부처님이 안 계시고
    오탁악세에 빠진 상태!


  • 19.09.11 21:17

    금강경 제3분에 중생 종류를 부처님은 9가지로 나누는데
    1 알로생기는것
    2,태로생기는것
    3.습기로 생기는것
    4.화하여 생기는것.
    5.형상이 있는것
    6.형상이 없는것
    7.생각이 있는것
    8생각이 없는것
    9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닌것
    다 제도하여 해탈 열반에 들게 하여 제도 하리라..

    부처와 같은 실력이면 대각 아뇩다라삼먁삼보리
    금강반야바라밀,,,,,()()()..3000 배 매일공양 받을
    만함,,

  • 작성자 19.09.11 16:20


    금강경님께선 거의 부처님 수준 같으십니다
    금강경님의 삶이 그렇게 느껴집니다
    고견으로 풀어주신 불교에 관한 진리들을
    완전 이해할 순 없으나
    두고두고 읽어보며 하나라도 깨달아보렵니다
    많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금강경님!
    추석에도 화평하시기를 바라옵니다



  • 19.12.03 20:55

    @베 베 과찮으신 말씀 감사 합니다.
    이제 겨우 이론적으로 조금 알고부처행이
    되어야 하는데 족탈부족 입니다..제대로된
    스승을 찿을수 없어 돌아가신분 유튜브 방송
    성상현 법사 금강경 제1강만 들어 보아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베베님 글에서 천사
    같은글을 느꼈기 때문에 제가 아는 지식
    조금 첨부했습니다..부처진리외는 모두가
    엉터리고 우리는 그져 간접적으로 느껴
    봅니다...부처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고
    독경하고 사경하고 참선하고 벼라별 짖을
    다해 보지만 거의가 다 삼천포로 빠져
    겨우 70세 -80 세 살다가 화장 되지요...
    不生不滅 不구부정 부증 불감 부처 경지로
    우리 다 같이 화이팅 합시다..(갑자기 컴 고장 )..

  • 작성자 19.09.12 08:38

    @금강경

    다 꿸 수는 없지만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사는 게 순간이지만 열공해야겠지요
    금강경님 두루두루 감사드립니다
    즐거우신 추석 연휴 보내세요
    마저 감사드립니다



  • 19.09.11 18:56

    올해도 어김 없이 추석 명절이 되었네요
    조금 이른듯하지만 햇과일과 곡식들로 마음이 넉넉한 가을을 맞네요
    본문에도 행복을 노래하셨듯 소중한 가족과 함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시기를 바라고
    익어가는 황금들녘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9.09.12 08:40




    알아요~님 다시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웃음꽃 피는 알아요~님 가족이 눈에 선한 듯합니다
    추석 연휴에는 더욱 행복하고 단란하신 분위기로
    즐거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름이 가득하겠습니다
    오늘은 보름달을 봤으면 합니다
    맛난 송편과 차가 멋집니다



  • 19.09.12 08:15

    수레바퀴 아래에서
    한동안 멍 때리고 있었는데
    행복의 요령, 이득과 비결
    그리고 방식을 생각해봅니다
    시인은 슬픈 고독자라 하던데
    높은 경지의 원숙함이 느껴집니다
    날마다 한가위만 같아라
    감사한 추석명절입니다
    더할 나위 없는 풍요로운 곳에 와서
    건강 하나면 행복이지요 합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Happy Chuseok!

  • 작성자 19.09.12 08:42



    수레바퀴 아래서 멍 때리고 계셨는지요
    시인은 고독한 자라고
    첼시님의 고견은 언제나 제게 약이 됩니다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추석에도 더욱 행복하시고
    가족내 건강도 하셨으면요
    풍성한 추석 연휴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시인님 못지 않으신 첼시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9.12 08:44



    소향 시인님, 반갑습니다
    어제는 가족이 모두 모여서 밤이 늦도록 놀이를 했습니다
    오늘도 조조 영화를 보러 갈 겁니다 ㅎ
    보름달처럼 휘황찬 추석 연휴 즐거이 보내세요
    늘 반가운 소향 시인님
    행복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9.13 20:12



    아코, 양떼 시인님
    파란 하늘이 더욱 높아보이던 하루네요
    오늘 밤에는 환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습니다만
    보질 못했습니다
    내일 오후나 돼야 완전한 둥근달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웃음꽃이 만발한 시간이 되었었지요
    양떼님의 추석 풍경은 어떠셨을까요
    오셔서 늘 베풀어주시는 따사로운 마음에
    고마움을 진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양떼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양떼님!



  • 19.09.16 02:02

    추석 명절 잘 지내셨지요. 베벱 시인님!

    고달파야 마음이 편안한 엄마의 길
    또 한고비를 돌아보며 후유~
    미소짓는 어머니로 수고 많으셨겠지요.
    신선한 삶의 노래를 시향으로 들려주시는
    베베 시인님이 밤 고운 꿈길이소서^^

  • 작성자 19.09.16 16:28



    추석 잘 쇠셨는지요
    저도 잘 보냈습니다
    어머님 편찮으셔서 자식들이 합심해서 준비하고
    한 고비 돌아보며 한 숨 쉽니다
    가을이 온 듯해도 무더위는 아직 남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 멋진 시를 쓰시는 오영임 시인님
    고운 시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봄 길 시인님


  • 19.09.18 06:43

    추석잘세셨는지요
    늘 효녀 김시인님 모친건강 잘챙겨주세요
    늘 행복해하시는 영시 아래 안부넣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김미애 영시인님

  • 작성자 19.09.18 21:52



    초 동 시인님께서도 추석 잘 보내셨겠지요
    모친 건강이 예사롭지 않으셔서 걱정스럽습니다만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는 하나
    늘 불효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염려 감사드립니다



  • 19.09.23 16:31

    너무나 훌륭한 시입니다.
    행복에 관한 정답을 말 하시는 것 같네요.

    시작부터 명확합니다.

    There is nothing to desire! ...

    모처럼 맑고 넓고 감동적인 시를 읽었습니다.

    사족 : 제2구 후반, to clean face yo wash~
    에서 to가 두 번 들어가는 어법을 모르겠네요.
    지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19.09.23 11:13



    앞의 to를 빼야겠네요
    vacant clean face로 해야겠네요
    뒤의 to는 부정사이고요
    지적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영문까지 살펴 주시는 푸른 산님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있으시길 바랍니다
    추석은 잘 쇠셨는지요?



  • 19.09.23 16:34

    오타였군요~
    바로 알려주사어 고맙습니다..

    추석은 잘 쇠었습니다.
    베베님도 잘 보내셨는지요?

  • 작성자 19.09.24 11:05

    @푸른 산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푸른 산님!






  • 19.10.06 23:04

    고운 댓글 주신 님들의 안부와 마음으로 동감하고요~
    감성을 인식 합니다!
    아휴 늦게 방문 했을 때는
    깨금발 딛고 뒷걸음 질할 때도 있곤 했습니다!
    항상 감사 드리며 건강 하세요~러~어~브.

  • 작성자 19.10.07 10:59


    늦게 오셔도 반갑습니다. 쉐모아님
    요즘도 등산 잘 하시겠지요
    건강을 위하여 우리 모두 파이팅!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여러 페이지 감사합니다. 쉐모아님
    가을은 그대의 것으로 하십시오!




  • 19.10.29 20:39

    행복이 어디서 오나 했습니다
    시인님의 시향에서 오는 줄 모르고 ...

  • 작성자 19.10.30 17:27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렇다니요!
    소성 윤상현 시인님의 시를 맘껏 감상할 수 있어
    참 행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소성 윤상현 시인님!



  • 19.10.30 21:13

    @베 베 제가 더 깊은 감사드리고 싶답니다
    좋은 글 볼 수 있어서요 ^^

  • 작성자 19.10.31 11:30

    @소성 윤상현

    더욱 감사가 깊어집니다
    시월의 마지막 날
    의미 깊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소성 윤상현 시인님!



  • 19.12.16 09:14

    그 마음자리에 저도 공감합니다.
    소중한 글벗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12.17 16:20



    소중한 글벗
    그것으로 충분히 감사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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