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pann.nate.com/talk/pann/318306130?currMenu=best&stndDt=20130510 몇몇 진지한 조언주신분들 감사해요,,같은 경험으로 공감해주신분들도요~~ 하나하나 다 잘 읽어보았구요 다 추천드렸습니다~~ 생각좀해보고 그나마 가장 괜찮은방안을 써보겟습니다 ㅜㅜ 이런걸로 톡 되고싶지않았는데,,ㅜㅜ 여튼 조언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셔 감사할따름. ㅜ 음....그리고 몇개 무개념댓글 보이는데;; 뭐 이건 제목을 이렇게 쓴 저의 잘못이 더 크겠지요 ,, 글은 조만간 내릴지도 ,, ㅜㅜ ============================================================================= 제목이 좀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만... 너무 괴로워서 글써봅니다 원룸에 사는 여자입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됐고 나름 별문제없는 생활하고있는데 원룸,오피스텔 자체가 원래 방음이 많이되지않는,,,,,,건축시설인걸까요?? 전번 새해 설날때 새벽한두시쯤에 ..그때가 시작이었고요 매일그런건 아닌데 1~2주일에 한두번꼴로 아주 새벽잠을 깨웁니다 제가 아직 늦깍이대학생이라;; 저저번주는 시험공부때매 새벽3시까지 깨어있었습니다 한시간동안 아주 침대인지 가구인지;; 계속삐걱거리고 덜컹거리고ㅡㅡ;; 아주 쌍으로 두번 샤워하는 물소리가 나더군요,,,, 제가 몇번을 참다 경비아저씨께 말하니 아저씨가 조심스럽게 밤늦게 샤워소리 쪽으로 ;; 말을 잘해주신거 같습니다 한동안 조용했어요 한 일주일 ㅡㅡ;; 근데 그저께 또 ,,,,ㅜㅜ 솔직히 거짓말안하고 새벽에 쿵쿵거리는소리에 놀라 깼더니 천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 오버한다고 하실지모르지만 판분들이 믿든 안믿으시든 ;; 낮에는 어떡해든 참겠어요 ㅠㅜ 요즘 층간소음으로 싸움많이 일어난다잖아요,, 그래서 솔직히,,, 찾아가기도 겁나고 또 말하기도 미안하고 그럽니다.. 솔직히 ,,,,그 ...남녀가 사랑을 나누는데 시간이라는게 정해져있는게 아니고 방해하고싶은 생각은 없지만 ㅜㅜ 윗집도 저처럼 여성분이 혼자 사신대서 말로 좋게 해결하거나 이웃처럼 지낼자신은 제게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분... 솔직히 너무 심하게 쿵쿵거리시고 전 초저녁에 조금만 쿵쿵거려도 이제 무서워질려고합니다 남자가 왔구나 또 오늘 잠 설치겠구나 ㅜㅜ 짜증도 나고 따지러도 가고싶지만 제가 당하면 어쩌나요 ㅜㅜ 신고;;;할수도 있는거지만 그렇게 되기전에 좋게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이런 경우 어쩌면 좋은지,,,,,,, 진심어린 충고나 조언좀 부탁합니다 장난글이나 비아냥대진 말아주셔요 나름 심각합니다,,, 전 잠못자면 미치거든요 ,,,,ㅜㅜ 베플: 떡을사서 윗층에 방문해보세요. 왠떡이냐고하면 떡좋아하시는거같아서요.밤마다떡치시는소리가!!!!! 맛있게쳐드세요~~ 댓글: 1단계 베란다 창문을열고 박자에 맞쳐 얼씨구 ~ 힘내라힘!응원 해주거나 2단계 베란다 창문열고 동요한곡을 불러 주세요 아가야~나오너라 달맞이 가자~ 이부분만 반복해서 부르세요 그럼 100% 조용히 밤일 할꺼예요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윗집에 * 치는소리....대체어떡하나요 괴롭습니다ㅜㅜ(댓글有ㅋㅋㅋ)
҉설레임
추천 0
조회 20,992
13.05.16 00:32
댓글 116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다음검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곀ㅋㅋㅋ 잤잤에 정도는 없다 하지만 그래도 시발 적당히 좀
나 중고딩때 진짜 밤마다 마늘 찧는 소리 나서 맨날 엄마한테 저 윗집은 김치공장 차렸나봐~ 이러면서 무슨 마늘은 매날 찧어댄다고 그랬었는데... 어맛..그게..그럼...? *^^* 재미좋으셨나보네~
얼씨구 ~ 힘내라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이랑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어쩔수없는게ㅋ내집에서 하는것도 눈치봐야되나 싶다ㅋㅋ 글타고 이웃배려한다고 모텔갈수도 없구.. 쿵쿵거리는거야ㅈ그렇다쳐두 신음소리는 진짜 참기힘든데ㅋㅋ 맨날그러는것도 아니구 1~2주에 한두번인데.. 방음안되는 원룸을 탓해야될듯ㅋㅋ
태클은아닌뎅.. 나만 괜찮으면 된다라는 인식은 좀 안조은거같애 그게 피해를 부를수도있으니까!ㅋㅋ언니의견도 맞는말이긴하디만
방음이 안되는곳이면 당연히 눈치봐야지 방음안되는 집에 사는것도 결국 본인선택아냐??;;; 내집이라도 공동주택이면 당연히 이웃눈치도 봐야되는거야...이런의식이 부족하고 내집이란 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많으니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일어나는거고..
그런거 불편해서 배려못하겟는사람은 공동주택 살지말아야지
이웃집 배려를 할필요는 없다고는 생각안해.
근데 그럼 공동주택에서 살 형편밖에 안되는사람은 섹스도 못하구 살아야해?? 저 글에선 배려가 전혀 없지만.
조심한다고 햇는데 들리는건 어쩔수없는거아냐?
맨날천날 하는것도 아니고
왜캐 극단적으로 몰아 글쓴이도 집에서 맘대로 해도된다고했자나 그런데 그 정도가 너무 과해서 참을수가없어 힘들다고했고
그렇게치자면 글쓴이는 자기 집에서 편히 쉬고 잘수도 없이 살아야해??
마시멜로555555555555 차라히 방음벽같은 거 사서 붙이는게 나을듯
아 나는 진짜 실환데 아파트 2층이여서 막 셤공부하는데
어떤 시발새끼가 아!!!!쎅쓰하구싶다!!!!이러고 10분넘게
외치길래 경비아저씨 부르고 그 새끼 쇠고랑참ㅋㅋㅋㅋ
난 그소리는 아닌데 새벽에 윗집에서 1~2시간동안 의자 끌어당기는 소리가 남....드르륵 드르륵 막 이런거? 가끔은 똑똑똑 노크하는거처럼 그럴때도 있으뮤ㅠㅠㅠㅠㅠㅠㅠ내가 밤에 얼마나 예민한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윗집은 리얼 망치소리 시발 존나 목공소하세요? 빌라 4층에서 시발 뭘 맨날 그렇게 뚜드리세요 내가 진짜 따지러 올라가고싶은데 추격자 하정우 처럼 존나 무서운 사이코일까봐 올라가지도 못하겠고
매일밤에??
베플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