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뱃걸
루터가 박물관 개관 행사로 기자들을 초대함
벌써 털렸는데요..?
슈퍼맨의 투시력으로 실시간 박물관 털리는 거 볼 수 있음
팩트네 ㅋ
하지만 숲은 범죄사건이 있으면 가만 못 있어
나뿐놈이 털려도 도와준다
빅 다이아를 노리는 도둑의 팔뚝
보이지 않는 전기가 다이아와 도둑넘 사이를 갈라놓음
고무장갑을 끼고 만져야지!
도둑들한테 가는 중인 숲
감방기간이 말야ㅎ
도둑들이 사방팔방 도망쳐도 존나 빠른 숲은 앞에서 팔짱 끼고 길막함
근데
?
갑자기 기운 빠지는 숲
도둑넘들에게도 착한 마음 1정돈 있음
얜 없음
숲 속의 홀로 남은 도토리처럼..
버려진 숲...
1도 모르는 대머리
힘차게 입장...!
방문객 1호가 나옴
미안 니꺼 털림
재수엄네요 ㅎ
숲은 도둑넘 못 막아서 상심해서 집에 빨리 감
씨씨티비로 범인 꿰뚫고 있는 대악당
숲의 약점을 발견함..!
개관한 박물관
클락의 모습으로 박물관에 온 숲
자길 약하게 만들었던 운석을 살펴보는데
할머니 왜 시비..?
?
대머리가 벌써 챙겨간 것..
요약: 존나 레어한 운석임
레어한 운석을 사사로이 쓰려는 대악당
님 제정신임?
과학계의 발전은!?
대악당은 숲밖에 모르는 바보..☆
(쭈글)
숲이 걱정되는 로이스
핸드폰..?이 울림
아까 쭈글했던 과학자가 전화함
루터 엿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