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을 감면했을 때 이자 부분은 원금의 일부로 봅니다. 그래서 이자 2백만원은 이자가 아니고 원금으로 치는 거죠. 분명히 설명이 되어 있을거예요... 이자 받을때 회계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잘 보세요. 이자 받은 부분은 대출채권에서 직접 떨어버립니다... 그리고 관련 대손충당금은 현재가치할인차금과 똑같죠...
책에 이자 부분이 설명이 안되어 있네요. 첫번째년도에 현금 200,000 을 받았을때, 매출채권 200,000 을 대기하면, 대손충당금이 상각이 안됩니다. 대손충당금을 상각하기위해서 장부가액에 이자율을 곱한 만큼을 이자수익으로 계산하고 현금 200,000 을 차감한 항목을 대손충당금에서 상각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맞나요? (이말이 맞으면, 막판에 대손충당금이 2,000,000 남습니다.;;;;;) 아...이해가 안가니깐 책장이 안넘어가요 ㅠ_ㅠ
기존 대출채권 하고 단순미래현금의 합계의 차이를 비교하여 그 차이는 대손상각비 즉 비용으로 떨어 냅니다 다음 단순 미래 현금흐름 합계랑 감면후 새로운 대출체권의 현재가치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해 놓고 매년 조금씩 유효이자만큼 떨어내는 겁니다 굳이 분개하지않고 대손상각비 혹은 채무조정이익만 구한다면 10,000,000과 3,156614 와의 차이만 구하면 됩니다
첫댓글 7,000,000 이라는 수치가 이자를 고려해서 2,000,000 을 넣은 건데, 그걸 쓸데없이 왜 고려해서 7,000,000 이라는 숫자로 부풀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원금을 감면했을 때 이자 부분은 원금의 일부로 봅니다. 그래서 이자 2백만원은 이자가 아니고 원금으로 치는 거죠. 분명히 설명이 되어 있을거예요... 이자 받을때 회계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잘 보세요. 이자 받은 부분은 대출채권에서 직접 떨어버립니다... 그리고 관련 대손충당금은 현재가치할인차금과 똑같죠...
책에 이자 부분이 설명이 안되어 있네요. 첫번째년도에 현금 200,000 을 받았을때, 매출채권 200,000 을 대기하면, 대손충당금이 상각이 안됩니다. 대손충당금을 상각하기위해서 장부가액에 이자율을 곱한 만큼을 이자수익으로 계산하고 현금 200,000 을 차감한 항목을 대손충당금에서 상각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맞나요? (이말이 맞으면, 막판에 대손충당금이 2,000,000 남습니다.;;;;;) 아...이해가 안가니깐 책장이 안넘어가요 ㅠ_ㅠ
기존 대출채권 하고 단순미래현금의 합계의 차이를 비교하여 그 차이는 대손상각비 즉 비용으로 떨어 냅니다 다음 단순 미래 현금흐름 합계랑 감면후 새로운 대출체권의 현재가치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해 놓고 매년 조금씩 유효이자만큼 떨어내는 겁니다 굳이 분개하지않고 대손상각비 혹은 채무조정이익만 구한다면 10,000,000과 3,156614 와의 차이만 구하면 됩니다
천만원과 칠백만원의 차이는 당기에 비용으로 하고 칠백과 3,156,614 의 차이는 대손충당금에 설정하고 매년 유효이자만큼만 대손충당금 상각하는 겁니다
년말에 현금 200,000 / 대출채권 200,000 // 대손충당금 315,663 / 이자수익 315,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