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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믿음이란 믿음에 대하여 성령의 기름 부음을 통해서만 가질 수 있는 것. 마태복음 17장 14-18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 것을-예수님이 한번 죽으시고 다시 사실 부활할 것 계시. 마태복음 17장 9절-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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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7:14-18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마 17:17절의 말씀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셨도다 하시다... 하신 말씀으로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에 대한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우리가 이 믿음이란 반드시 오직 이 땅에 이 새 언약의 말씀 곧 성령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말씀 이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반드시 오직 이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주시는 진리의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전하여주신 이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전부 예수님께서 이 비유로 전하여주신 이 하나님 나라의 감추인 이 비밀을 이 진리의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반드시 이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가르쳐 알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셔서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내 안에 심령 밭에 인을 치시고 생각에 기록하게 하시는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인 이 새 언약의 말씀이신 아들의 영 곧 성령을 받은 자들이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담긴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안 믿을래도 안 믿을 수가 없는 자들만이 우리가 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이 새 언약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자들이 것이에요. 그냥 이 땅에서 이 아무나 믿고 있는 그런 이름만 예수뿐인 그런 허수아비 예수 자기 마음으로 세워서 만든 그저 나에게 복주시는 하나님 예수님 하는 이런 우상을 믿고 있는 이런 자들이 믿는 그런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자들 그건 믿는 자들이 아닌 거예요. 그건 그냥 이 땅에서 저 거짓의 영들인 이 종교의 영에 잡힌
이 독사들 이 사탄의 종들이 주는 거짓의 영에게 미혹되어 내가 이런 이방신들 이 온갖 잡신들 만신들을 믿고 있는 이 헛믿음을 가지고 아이고 나는 그래도 하나님 예수님을 잘 믿으니 나는 구원받았어 이러고 가는 이 종교의 영에 미혹되어 이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하나도 모르는 이 소경들은 가는 곳은 결국은 내가 하나님 예수님을 잘 믿은 것 같은데 이 지옥불로 가서 멸망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이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전해주신 천국 말씀을 안 믿고 맨 이 땅에 이런 거짓된 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쟁이들 이 종교지도자들이 주는 헛된 복음
이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을 그것을 하나님 예수님이라고 열심히 믿고 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그곳으로 이 WCC WEA 등과 같은 이런 하나님께 배도하고 대적하는 곳으로 따라가서 그대로 이 지옥불에 던져져 멸망당하게 되는 이 맘몬 신 바알 우상을 섬기는 잘못된 믿음을 가진 자들이 믿는 믿음이 아닌 오직 성령의 기름 부음을 통해서 내가 예수님의 오셔서 전하여주신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깨달아 아는 자만이 이 믿는 자들인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것을 반드시 분별하시는 지혜로운 분들이 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7장 14절-23절의 말씀입니다. 마 17:14-23절의 말씀. 14.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가로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고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셨도다 하시다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어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낳으니라
19. 이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 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며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음이라 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어 23. 죽임을 당하고 제3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심히 근심하더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예수님께서 변화산 마태가 이제 기록된 것은 변화산 사건을 딱 기록하고 나서는
이제 예수님이 행하신 것이 뭐였냐면 이제 이 땅에 병자들 그 병을 고치시는데 고치는데 예수님은 고치는데 그 제자들은 고치질 못해. 예수님은 고치고 제자들은 고치질 못해요. 자, 그런데 이 제자들이 지금 이제 그 병든 그 아들을 데리고 와서 이 제자들에게 데리고 와서 이거 고쳐달라고 막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 제자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막 이래도 안되는 거야. 이제 흉내를 내봐. 흉내는 내는데 안 돼 안 돼. 왜냐하면 이들은 아직은 자기 안에도 귀신이 가득 있어요. 그러니까 예수의 이름으로 그러면 이 귀신이 아이고 이넘아 너나 잘해 정신 차려 이렇게 하지 안 들어^^
왜냐하면 내가 안에 이 병마를 제어할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질 못해. 아직은 어린 생명이기 때문에 어린 생명. 그래 여러분들도 많이 해보셨죠. 막 흉내도 한번 내보고 안 했어요. 그리고 막 그런 거 보면 막 놀라고 그러잖아. 막 그냥 얍 이러고 막 자빠지고 이런 거 보면 막 놀라잖아. 그건 어린애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어린애들 어린애들. 그러니까 예수님은 오셔갖고 이렇게 자빠트리는 걸 보여주신 분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와서 막 자빠뜨리고 이런 거 쇼하고 이런 걸 하신 분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뭐냐 당신 안에 있는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되는 것을 보여주고
이 치유되는 자와 치유되지 않는 자들의 정체성을 다 드러냈어요. 예수님이. 그런데 지금 이 아들은 이 아들은 왜 간질로 심히 고생을 하며 이 간질로 고생을 하니까 불에도 넘어지고 물에도 넘어지고 이러니 이제 온몸을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해. 그런데 제자들은 고치질 못했는데 예수님이 와서 이 고치지 못한 거에 대해서 믿음이 없어서 그렇다는 거야. 믿음이 없어서 이 믿음이 없는 패역한 세대야. 내가 너희랑 얼마나 더 있어서 내가 얼마를 더 참아야지 너희가 이 믿음을 가질 수가 있느냐 응 그래서 그를 데려와라. 데려와라.
그래 예수님께서 그가 오니까 예수님이 꾸짖으시니까 귀신이 나가버려. 예수님이 꾸짖었어. 그랬더니 그냥 나가버려. 이 아이가 그때부터 나았다는 거야. 이게 너무나 간단한 얘기였지만 그렇게 간단한 얘기가 아니에요. 간단한 얘기가. 왜냐면 지금 예수님이 이 병든 자를 치유하는 것은 병든 자를 치유하는 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에 병이 든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병이. 그런데 이 믿음을 가져야 될 자가 그 믿음을 소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병을 치유하지 못해. 이 얘기는 뭐냐 하면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받은 자도 믿음이 없는 고로
그들을 치유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을 회복시키지 못한다는 거야. 그런데 오직 회복시키는 분은 예수님 한 분이야. 그런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그것을 행하게 해왔다는 거예요. 했는데 제자들은 능히 고치지를 못해. 고치지 못해.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이 제자들도 아직 제자들도 이들이 성령의 능력이란 게 무엇인지 이때는 성령이 뭔지도 몰라요. 이 제자들은 아직 성령을 몰라요. 그래 예수님 예수님이 불러서 갈 때 탁 몸에 붙어서 따라간 것뿐이지 성령이 뭔지는 몰라. 자, 이 성령은 이 성령 성령의 능력은 뭐냐면 자, 성령의 능력은 살려주는 영이에요.
예수의 이름으로 살려주는 영이에요. 그러니까 그를 살린다는 것은 뭐냐? 아무 귀신들린 병자를 살리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택한 자 택해져 있는 그 생명을 살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성령의 능력이 나타난다는 것은 이 바울도 마찬가지고 성령이 아무나에게 나타나는 게 아니에요. 성령께서. 제가 이제 이 말씀을 7년을 받고 7년을 부음 받을 때 뭐 7년까지도 아녜요. 계속 부음 받고 이제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을 때 저는 귀신을 쫓아내고 이런 거 잘 몰라요. 치유 이런 것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그 모든 자가 달려들어도 안되는데
하나님이 저보고 손을 얹으라고만 했어요. 손을 얹어라. 가만히 있었는데 그 옆에 손을 얹어라. 그래 손만 얹었던 것뿐인데 귀신이 떠나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제가 한 게 아니죠. 제가 무슨 막 힘을 더하고 장풍을 막 쏘고 막 기를 붓고 이런 게 아니고 그냥 있는데. 다른 사람은 못해. 저보고 갑자기 음성이 떨어져서 손을 얹으라고 해서 얹었더니 그냥 개거품을 물고 파르르 떨고 하면서 쓰러지면서 잠잠해졌어요. 그래서 저도 좀 처음에 좀 놀랐어요. 놀랐어.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 치유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제가 이 기름 부음이 없었다면
그냥 제가 막 뛰어다니면서 했으면요. 그건 지가 한 거예요. 그런데 이 성령의 기름 부음이 채워져 있었으니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 성령의 음성을 듣고 하라는 대로 한 거예요. 저는. 뭘 막 뭐 능력을 행한 게 아니에요. 그냥 얹으라고 해서 그냥 얹은 것뿐이야. 그리고 또 그 병든 자가 이 암으로 병든 자가 있으면 그 자를 제가 듣게 해요. 그 얘기를 듣게 했을 때 그 자에게 들을 때 성령께서 음성으로 가서 기도해 줘라 이렇게 음성이 떨어져요. 그럼 저는 저 사람을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저는 그 기도하는 데서 저 사람이 그 암 말기로 죽는 걸 들었는데
그 기도해 주라고 들었는데 갑자기 성령이 거기를 가서 기도해 줘라. 아니 저는 저 사람 모르는데 저는 여기를 잘 모르는데 그런데 성령은 가서 기도 세 번을 해줘 딱 이것만 얘기했어요. 그러고는 더 이상 얘기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게 해주라는 음성을 들으니까 이걸 안 할 수가 없어. 그런데 모르니까 내가 거기에 있는 목회자한테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그분이 통로가 돼서 가서 기도를 하게끔 길을 열어줬어요. 그래 가서 그냥 기도한 거예요. 기도를 하니까 하니까 별의별 희한한 일들이 많이 생겼어요. 별의별 희한한 일들이
내 몸에 그냥 이 반점이 붉은 반점으로 갔다 와서 막 이 몸이 붉은 반점으로 다 드러나고 막 이런 일들이 있고 그러고 그 뭐야 그 자가 뭐야 황달증 있는 자가 그냥 얼굴이 백옥같이 빛나가지고 살아나는 것도 보여줬고 별의별 일을 많이 겪었어요. 그런데 제가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꼭 그런 일이 있을 때는 성령이 음성을 주셨다는 거예요. 저한테 하라. 우리가 기도를 하고 있을 때 또 한 분은 연로하신 분인데 교통사고로 이렇게 있다가 허리를 펴지도 못하고 이렇게 꼬부랑 할머니가 되신 분 이분이 허리를 피지도 못해 이분을 저는 몰라요.
그 기도하는데 와서 기도할 때 갑자기 저 할머니 머리에다 손을 얹어줘라 그래 그냥 손만 얹었어요. 손만 얹은 것뿐이에요. 손을 얹으라 했으니까. 그랬더니 기도 다 끝나고 나니까 펄떡펄떡 뛰어다녀. 그래 난 왜 저렇게 뛰어다니나 그랬더니 이 허리가 펴졌대. 허리가다. 저는 손만 얹은 거야. 딴 게 한 거 없어요. 제가 무슨 기를 넣은 것도 아니고 그냥 손만 얹었어요. 자, 그래서 저는 이 성령이 지시를 한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니까 무슨 막 제가 막 예수의 이름으로 막 얍 하면 자빠지고 이러는 게 아니고 저한테는 분명히 저는 그런 치유 은사도 없는 사람이에요.
저는 그런 거에 관심 있는 사람이 아니고 아무것도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걸 치유했다고 돈을 받은 적도 없어요. 물 한 모금도 안 줬어요. 저한테 그랬어요. 그런데 그 일들 또 이 뇌종양으로 이 암이 된 이 사람은 이거 해가지고 그 젊은 사람이 죽는다는데 가서 그걸 듣게 하니까. 가서 거기다 손을 대고 얹어서 기도해라. 얹으니까 이게 싹 없어졌어 병원 가니까 없어졌대. 이게 신기하잖아요. 저도 처음에는 신기했어요. 그런데 나중에는 하기 싫어졌어. 왜냐하면 그렇게 해봐야 그렇다고 해서 그가 구원을 받는 게 아니야. 돌아서면 또 도루묵이야. 도루묵
낫고 나면 헛소리해요. 제가 그걸 보고는 그런데 그 간증은 저에게 증거를 준게 뭐냐면 그건 성령이 하시는 것을 제가 알았던 거예요. 그 비밀을 알았던 거예요. 그 비밀을 알고 나니까요. 그다음에 막 뭐 금가루 떨어지고 또 막 이얍 이런 거 있잖아요. 아 참 정말^^ 그렇게 안 해요. 성령님은 성령님은 그런 짓을 안 하세요. 그러니까 그거 다 쇼에요. 쇼. 전부 다. 병 낫는다고 가서 여러분 해봐야 혹을 하나 더 붙이고 와. 그건 성령이 역사를 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쫓아다녀. 왜 내가 병 낫는 게 목적으로 예수를 믿어요?
내 병 치유되는 걸 목적으로 예수를 믿어요? 아니면 내가 영생코자 해서 예수를 믿는 거예요? 내가 영생을 하기 위해서 믿는 거죠. 내가 병 나으려고 가는 게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들이 병 낫는 거에 관심이 많으니까 저렇게 또 이 이런 도사들이 많이 나오죠. 이 도사들이 와서 판을 까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여러분 병을 치료한다 그래서 그가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10명의 문둥 병자를 치료했더니 9명은 다 어디 갔냐? 그 안에 한 명만 돌아왔어요. 한 명만. 이게 남은 자에 추수에 대한 비밀인데 그렇지만 이것을 행하시는 것은
이 바울도 마찬가지지만 이 능력을 나타내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고 알 수 있어요. 아, 성령이 이렇게 하시는구나. 그래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성령이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 성령이 역사를 하려면 내 안에 성령이 내주하고 계셔야 돼요. 그 기름 부음이 있어야 돼. 내 안에 그 기름 부음이 있다면 일곱 귀신이 다 없어지는 거지. 성령님이 내주했는데 이 일곱 귀신이 아, 그래도 좀 앉아 있겠습니다^^ 그러고 끼어 있어요. 거기에^^ 아니 뭘 그렇게 하세요 같이 좀 있지? 그러고 끼어있어요^^ 못 있어.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뭐냐면 예수님이 이 제자들이 치유할 수 있는 걸 알아요, 몰라요? 알고 계세요. 알고 계셔. 그런데 제자들에게 보여준 것은 너희들이 해보니까 안 돼. 그런데 예수님은 돼. 나중에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를 받고 그들이 사역을 하고 다닐 때 예수의 이름으로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으라 그러면 너희가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는데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사하는 세례를 주기 때문에 그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하기 시작하니까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더라는 거야.
그때 이 제자들이 그때 우리가 했을 때는 성령의 역사가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한테 이 믿음이 없는 자들아 했던 그 말의 뜻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성령이 임해야 우리가 예수를 믿을 수가 있어요. 우리가 예수를 예수를 믿는다는 건 뭐냐 하면 이 예수님이 오셔서 이 천국의 비밀을 증거 한 비유의 말씀들을 풀어서 알게 해주는 거예요. 그 말씀을 알고 깨달아지면 그 말씀이 우리를 살려주는 영이에요. 사람을 살리는 영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병마를 치유해서 살리는 게 아니고 그에게 증거를 남길 때
그 안에 속사람이 이 속사람의 귀와 눈과 입이 이 흉악의 결박으로 결박돼 있는 그것을 풀어줘버리기 때문에 그 자가 영생할 수 있는 길이 열려버리는 거예요. 그게 믿음이에요. 그게 믿음. 그게 믿어지는 거예요. 그게 믿어지는 거야. 왜 인쳐버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냥 믿어버렸다고 네. 아멘 하고 믿어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절대로. 믿음은 믿음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야지 그게 믿어지고 내 안에서 내주하는 그 영의 역사들을 그걸 깨달아야 믿을 수 있지. 이거는 비밀이야. 알 수가 없어. 왜냐하면 그 택한 자에게만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아무나한테 예수 이름으로 그러면 다 일어나는 일 같으면 아이고 뭐하려고 말씀을 받아요. 그냥 예수의 이름으로^^ 이러면 착착착 되면 전부 다 밖에 나가서 예수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면 다 되는 거야^^ 그러면 아이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아니고 묵은 하늘과 묵은 땅이 돼버려요^^ 하나님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으셔. 제가 이걸 증거를 받았기 때문에 알아요. 예수님이 이 귀신을 내쫓는 것은 뭐냐면 너희 안에 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는 거예요. 흉악의 결박. 그러니까 이 속사람의 자기 안에 속사람이 결박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 이걸 몰라.
그런데 예수님은 그 안에 있는 속사람을 붙잡고 결박하고 있는 귀신을 꾸짖고 쫓아버리는 거예요. 그랬을 때 귀신이 예수님이 하시니까는 아이쿠야 하고 도망가지 다른 사람이 하면요. 메롱 그래요 메롱 메롱. 그래 너는 누구냐 막 이래 너는 누구냐 너 바 예수지. 막 이러고 그래요. 예. 이 귀신이 귀신같이 알아요^^ 성령은 이 만신을 그 만신을 다스리는 영이시기 때문에 이 만신이 성령을 모르는 만신은 등신이야. 등신^^ 등신 중에서도 상등신이에요. 아니 자기를 지으신 이의 그 영을 모르면 등신이지. 예. 등신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믿음이 없는 것을 꾸짖으시고 귀신을 탁 쫓아냈어. 쫓아내고는 그러니까 지금 제자들이 봐요. 오병이어 떡 먹은 거 보고 아, 그런데 이게 성령 성령 세례가 임하고 난 이후에 그것이 다 풀어지니까 아, 그 떡 먹은 게 그게 예수님의 교훈 이 생명의 떡이었구나. 그다음에 이제 이제 그 떡을 먹은 그 떡을 먹으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부활하는 몸도 이 변화산에서 쫙 보여줬어. 아, 그 속사람의 실체를 보는 거예요. 아, 예수님이 이렇게 부활하시는 저분이 그런데도 그때는 못 알아듣지만
이걸 기록할 때는 다 알고 기록을 하는 거예요. 이 마태도. 그런데 지금 예수님이 이제 그 예수님이 그 제자들하고 변화산 가서 다 보여주고 왔는데 또 귀신을 쫓는데 예수님이 쫓으니까 나가는데 저들은 아무리 발광을 해도 안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님이 와서 너는 믿음이 없다고 이제 탁 이렇게 그 핍박 그 뭐랄까 꾸짖었어. 그러니까 이들이 믿음이 뭔지를 몰라 이 제자들이...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7:14-18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믿음의 없고 패역한 세대에 대해서 우리가 이 믿음이란 것은 반드시 오직 이 진리의 보혜사 성령의 기름 부음을 통해서만이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인 새 언약의 말씀 곧 성령을 받은 자만이 우리가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믿을 수 있는 자들인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면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QcJVX8S-pE&t=1049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