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인물 성향가 허접한 인물 성향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하면
구전되어 내려오는 동화 이야기 같은 것이 그 시사하는 바가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인데 그중 하나의 예를 든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어린 남매를 나벼 두고 집에 내버려 두고 어머니께서 일을 나가시면서 누가 와도 절대로 문을 열어주지 말라 하고 가셨는데 늑대가 그렇게 애들만 있는 줄 알고서 잡아먹으려고 온 것 그래 애야 어머니가 왔다.
속이길 늑대가 속이길 애야 어머니가 왔다 문을 열어 다오 하니까 우리 어머니 목소리가 아니라고 하니까 일 나가서 감기 고뿔이 들려서 그렇다고 하는 거.
그렇다면 어머니 손을 보여주세요. 문틈으로 그러니 늑대가 앞발을 보여주니까 털이 나서 있으므로 아 우리 어머니 손이 아니라고 하니까 늑대가 속여 말하기를 내가 너희들 주려고 인절미를 갖고 오는데 콩고물이 묻어가지고 말하자면 내 손이 이렇게 말하자 하면 털이 난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속였잖아.
그래서 그 문을 열어주니까 늑대가 덤벼들어 아이들이 쫓기다 못해 그렇게 하늘에 비르니 하늘에 두레박 동아줄이 내려와서 그걸 타고 하늘에 올라가 말하자면 비켜 가게 되었는데, 늑대도 역시 하늘에 비르니 동아줄 썩은 동아줄을 내려주니 그걸 잡고 올라가다가 떨어져 죽었다는 그런 이야기예요.
그런 동화 이야기다. 여기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런 말씀이야. 음흉하고 엉큼한 자를 말하자 늑대에 비유하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여. 특히 위험한 인물 위험한 인물 성향을 또 비유하기를 언제 어디를 어디로 뛸 줄 모르는 폼을 잡고 있는 개구리로 비유를 하기도 하여 참개구리 같은 거 사람들이 그러잖아 뭔 일을 하다가 확실해 어떻게 될 줄 모르는 걸 갖다가 비유하길 개구리가 어디로 뛸 줄 알아 그건 모르는 것 아닌가 이렇고 이러고 또 말을 하기를 위험한 인물 성향 속내를 알 수 없는 것이 그렇게 발톱을 숨기고 있는 맹금류와 같아서 언제 그 본성을 드러낼런지 모른다는 거.
겉보기에는 선한 것처럼 말하자면 양두구육처럼 되는 거지 그렇게 보여진다는 거야.
그래서 착한 사람 처럼 보여서 속여서 꼬드기를 잘하고 유혹하기를 잘 해 가지고 결국엔 자기가 힘 역량을 제대로 얻는다면 그렇게 개구리가 뛰듯하면서 그 본성 발톱을 드러내게 된다는 거지.
이거 다 그렇게 옛 사람들이 잘 말하는 그런 뜻이기도 하여
여기에 대항하는 이에 반대하는 허접한 집단이나 허접한 무리들은 제대로 대처를 못하고 목전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결국에는 일을 그르치는 그런 모습을 그려놓기가 십상이다 일수이다.
이런 말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이야. 그러니까 대처를 잘 해야 한다.
말하자면 그 바른 걸 바른 자 인물도 아니면서 바른 길 갈 사람도 아니면서 어떤 인물이 잠깐의 득세를 했다 해서 그러고 적을 대항하는 데 쉽다 해서 옹립 추대하여 끌어들여서 자기네들이 유리하게 시리 이렇게 시리 그 인물을 앞세워서 말하자면 이용하려 드는 것, 호가호위하는 식으로 이용하려 드는 것 그렇다면 그 사람이 결국은 권력을 쥔 다음에 하는 그 권력 행사가 영 못마땅한 짓만 벌이는 것.
그렇게 되면 그들이 바라는 목적은 제대로 이루어질 수가 있겠어.
그냥 와해되고 점점 나락 몰락의 길로 가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실수를 하는 사람은 연거퍼 자주 실수를 하게 되어 있어.
허접한 무리와 허접한 집단은 똑같은 일을 그렇게 반복을 하기 쉽다 이런 뜻이야
그만큼 자기네 집단이 코너로 몰리게 되면 막다른 골목으로 몰리게 되면은 뭐 쥐가 사나운 고양이를 물려고 덤벼든다고 그런 모습을 띄기가 쉽고 대중의 호응 공감을 크게 얻지 못하는 말하자면 그런 인물을 또 앞장 세우기 쉽다 이런 말씀이요.
그러니 그런 허접한 임무를 인물을 또 세워서 그렇게 알 수 없는 인물을 대항하고 상대하려 한다 하면은 그 일이 제대로 되겠어 그만큼 신용을 잃었다는 것이지, 그 집단이 그러니 그런 밑에 있는 집단을 이루는 구성원들의 말하자면 마음과 몸이 얼마나 고달프고 황폐화되겠어 그러니 그러한 세력들 때문에 결국은 그 구성원들이 말하자면 고해도탄에 신음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위험한 인물이나 허접한 쓰레기 같은 인물들 다 그 구성원들 전체 구성원들한테는 절대 좋지 못하다.
그렇다 하여도 선택을 하라 하려면은 그 구성원들 의향 복안에있는 것인데, 그 알 수 없는 위험한 인물을 택할 것인가 허접한 자를 택하여서 말하자면은 지도자를 삼아서 자기네들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 하는 가르침을 줘서 사용할 것인가 이것은 완전히 그 구성원들한테 달렸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무슨 이야기를 늘어놨는가 우리나라 지금 정치 상황 돌아가는 것이나 세계 정세 돌아가는 것이나 이와 같이 그렇게 되어 있는 모습을 띠기도 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 참으로 그 시대를 살아가는 그 집단이나 그 국가의 구성원들이 얼마나 고달프냐 그렇더라도 얼마나 현명해서만이 그 자기네 집단을 지켜내고 나라를 지켜내고 하는가 할 것인가 여기 참 현명한 머리를 굴려야 된다.
두뇌를 굴려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위험한 인물 성향과 허접한 인물 성향에 대하여서 몇 마디 해 봤습니안에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