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티윤입니다.
예고드린 대로 내일(토) 오후 1시부터 국가직 9급 오픈특강을 실강 및 라이브 인강으로 합니다.
많이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매일 합격선 예측사이트를 보면서 등수 밀리는 것에 일희일비 하실 줄 압니다. 하루라도 빨리 끝나고 싶은 마음, 저 역시 소싯적 1년간 도서관에서 취업 재수를 했던 처지라 조금은 공감합니다.
이렇게 맘 심란할 때 기분전환용으로라도 내일 제 오픈강의를 들어주실 권합니다. "심리 안정"에 조금은 도움이 될 겁니다.
필기시험 일주일 뒤에 "면접 오픈특강"을 하는 이유는 얼마 남지 않은 "필기시험"을 위함입니다. 강의 때 늘 "심기경호"라고 말씀드리는 그것입니다. "면접강사니까 면접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기 위함이나, "미리 선점효과를 노린다"는 생각도 하실 법 합니다. 김칫국부터 마시다 괜히 부정탄다는 생각을 하실 분들도 계실 테죠.
하지만 작게는 공시 선배들의 도움으로 복원된 기출문제를 나누기 위함이고, 덤으로, 공시시장 일각에서 정보 부족의 수험생들을 상대로 과도한 마케팅을 경계하시면 좋겠단 바램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험생 게시판에서 각종 부정확한 정도나 "카더라"에 마음 심란하지 않게 하자는 취지가 큽니다.
어차피 공무원이 되려면 면접이란 시험을 봐야 합니다. 이번에 국9급 필기합격을 기대하는 분들이면 괜한 낭설보다는 3시간 정도만 투자해서 새로운 시험의 실체를 알아두시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수험생들의 멘탈 관리 및 페이스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국가직 면접 본 뒤 2주 뒤에 최종 결과가 나오고, 그 이틀 뒤에 지방직 필기시험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올해 지방직 필기는 역대급 인원로 기회입니다. "자가면준"이란 제 지론을 내일 오픈특강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올해는 제6의 시험과목을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병행 준비하시는 것이 "해피엔딩"의 요체입니다.
사족으로, 제 얘기라 말씀드리기 뭣합니다만, 지난해도 제 오픈강의를 국9 면접응시생 중 절반이 들으셨습니다(총 3450명). 어차피 들으실 겁니다. 나중에 마음 급하게 흔들리지 말고, 아직 좀 여유있을 때 쉬는 겸 들어보심이 어떨지요.
LIVE 인강으로 집에서 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난분분한 벚꽃에 춘심이 동하는 호시절이지만, 보고 나시면 최소한 시간이 아깝진 않으실 겁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 [아모르이그잼] 피티윤 국가직9급 오픈특강 다시보기
http://bitly.kr/3zNLG

첫댓글 선생님 ! 강의계획서에는 오후 7시까지라고 적혀있던데 3시간만 진행하는게 맞나요~?
라이브로 중계되는 것은 3시간이고, 그 이후 "실습"시간이 7시까지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제 수강생 기준으론 통계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