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ㅡ혹은 우파로의 약간의 편향적 시각만 보이면 극우로 몰아 치는 좌빨들!
어쩌면 이들이야 말로 극좌적 편향된 인물들이 아니가 하는 느낌이 온다.
항상 적의 적은 우군으로 대하면서 살아 가는 좌빨들의 형태를 보면 그럴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고 할수 있다.
중국의 고전 소설을 사실화하면서 보는 측과 그건 픽션일뿐 재미를 위한 방편의 소설이기에
약간의 과정이거나 터무니 없는 허황된 글이라고 할수 있는 것으로 보는 눈이 있는 것이다
삼국지에나오는 여러가지 전형을 보면 그럴가능성이 농후해 보이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는 눈이라면 ㅎㅎㅎㅎ
사실적인 역사를 꾸며낸 픽션으로 보는 눈,~~~~~~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의 왕조실록과는 전혀 다른의미로 개인의 취향으로 만든 것이 삼국지이며
홍길동 전이 아니가 싶어진다 작가의 바램 이런 역사였으면 혹은 이런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
시대에 따라 인간들이 생각 하는 보편적 느낌이나 형태를 다른것 같지만 비슷하다.
다만 보편적으로 보이는 것 마저 악마화로 보는 눈과 자신의 편향된 것만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는 류들의
대부분이 좌빨 혹은 좌파화 되어있는 집단이라는 점이다
보편적인 것마저도 자신들이 추구하는 좌파화가 아니면 악마화 혹은 극우로 몷아버리는 취향이 좌빨들에게[는 잇는 것이다
그 이유가 자신이 버리지않으면 자신이 버림을 당한 다는 패배적 정신 때문이라는 것 자신이 나쁜 행위를 하고도
잘못을 인정하지못하고 상대를 악마화 하는 정신이 그러헤 달련 되어 있는 극좌적 집단들의 정신상테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수도 느껴서ㅏ도 안되는 정신이 편향된 것이라고 할수 있지 않난 싶어지는 것
한때는 레닌이 이끌던 사상주의가 또 다른 사상에 의해 파괴되는 것 처럼
인간이 만든 이념은 항상 또다른 이념에 의해 파괴되고 보완되면서 완성 되는가는 과정이 있는 것이다
완성이 되는 이념이 인간 자체를 위해 보편적이거나 극히 재한 된 일부의 군상들을 위한 이념의 정립이
완성 되어 지지만 또다른 세력에 의해 다수를 위한 이념이완성되어온 것이 인간들이 살아온 지구의 역사다.
공산주의가 발전 되면서 자유주의가 더욱더 발전 되어가는 현실이지만 자유주의가 다좋은 것은 아닐뿐만 아니라
작은 아주소소한 것이 자유주의의 전부를 매도하려는 나타나면서 ㅜ자ㅣ유주의를 매도하고
그매도가 정도를 넘어사면서 극좌적 반 자유주의 자가 생성 되는 것이다
왕조시대와 봉건 지주기대의 유럽과 청교도의 왕성한 활동에 이어지자 탄압하는 종교의 성직자
그리고 왕족들과 왕족을 추종 하는세력들이 힘이 가하여지는 압력을 피해 미주로 피난 하는 시대와
영조 이후 벌어지는 조선시대의 종의 피해를 위해 종의 폐지를 논의 하는 가운대
종이 주인에게 고리채를 놓아 종문서를 폐지하도록 압력을 하여 자신의 종의 신분을 없애려 노력 한 것 처럼
시대에 따라 인간 구실을 하려고 힘을 배가 하는 시대의 흐름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이루도록한것 처럼
한 없이 자신의 자산을 부풀리려고 애를 쓰면서 서민을, 종을 착취하려는 악덕지주의 존재가
60년대까지 존재한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 채하고 그악덕 지주의 일부가 좌빨혹은 극좌가 되어가ㅣ는 이상한 논리의 세상이
현재의; 대한민국이라는 점이다
선량한 지주가 공산주의자들에 악덕화 되고 이들에 의해 자산 몰수를 당하고 죽임을 당하기 싫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야반 도주를 한 이들이 반세기가 지나자 공산주의자가 되어
혹은 좌빨적 사회주의자가되어 버렸다면 이런 묘한 비극의 사회가 대한민국이;라면 ~~~ㅎ.어찌 생각하시는 가?
자신의 할아버지가 종이였던 사실과 아비가 머슴살이로 자신의 목구멍을 풀칠하던 그런 시대의 아픔을
종의 문서를 불태우고 자유의 신분으로 만들러준 지주에게 빨간 완장을 차고 죽창을 쑤시된자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