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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가 빛나는 밤에 (연이말2)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우지마세요 |
한국마트에서 짜파게티를 산 모양인데 보통 라면 끓이는 식으로 조리했나봐요.
문자로 "엄청 맛없는 라면 샀다. 너에게 줄게" 라며 보내왔길래 뭐냐고 물어 보니까 짜파게티 더라고요.
오늘 낮에 친구 집에 잠깐 들렸다가 친절히 짜파게티 조리법을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시식하더니 신세계 라며, 완전 맛있다며 호들갑이네요.
뭔가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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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 외국인 친구 재밌군요 ㅋㅋ아 나도 괜히 짜파게티 먹고싶네 쩝..
ㅋㅋㅋㅋ 귀여워요
제 친구도 한번 요리해줬더니 맨날 짜파게티 짜파게티 노래를 불러요 하하 한국음식이 최고!!!
제 친구도 한글을 못 읽어서 그냥 라면 조리하듯이 해먹고는 맛없었다고 뭐라 하더라고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외국친구 사귀고 싶다 잼있을것 같음
뜬금 없지만 짜파구리가 급 땡기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