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뱃걸
킬링조크 전편
1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980695
2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980719
자기도 할 수 있는데
조금만 험한 일이나 위험한 일엔 자꾸 제외시키고 명령하는 배트맨이 못마땅함
직장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는 바바라
밤에 히어로 활동을 한다곤 못하니까 '요가수업'으로 치고 대화중
요가강사(배트맨)과 다퉜다고 대화 중임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도서관인데 그만 언성을 높여버림;;
쫄은 직장동료
(쭈글)
히어로가 여자면..
조커한테 시달리는 배트맨보다 더 시달릴거같아...
이거 보면서 느꼈음
해외계좌를 털자마자 삼촌에게 공격당함
지들은 잠수해서 도망치고 적에겐 폭탄을 기프트로 남김
배트맨은 범죄자들이 자신의 그림자를 두려워하게 만들어서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하는데
저 놈은 배트걸을 만만하게 보고있음;;
배트맨은 배트걸을 두고 떠나지만
배트걸은 배트맨을 뒤따라감
근데 지나치는 트럭이 낯익음
미친놈과의 첫만남에서 마주쳤던 그 트럭..!
배트걸은 트럭을 쫒아서
핸드폰을 발견한다
자꾸 베이비라고 해서 짜증났어 보는데
삼촌꺼야
첫댓글 미친새끼네진짜...엄청휘둘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