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역전에 이성 잃었나?" "김민석씨!!" 사회자도 경악.. 생방송 영상에 결국 덜미.. 정치인생 끝났다
https://www.youtube.com/watch?v=0Fhlqys48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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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마지막 저지선 붕괴! 대폭락 충격ㅠ 이유는 주식도 부동산도 아닌 '이것' 때문?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안타깝지만 전화면접 방식인 한국갤럽 조사마저 7%p나 대폭락하며 최후의 방어선마저 깨진 것은 정권 전체의 국정 기조를 180도 전면 수정하라는 민심의 마지막 최후통첩입니다.
대통령에 유리하다고 알려진 전화면접 조사에서마저 4050 세대만 간신히 턱걸이하고 전 세대와 전 지역에서 과반이 무너졌다는 것은, 지지층의 '메시지에 대한 신뢰'가 근본적으로 뿌리째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세제 개편안 반발에 "재경부 장관은 기어 다니라"고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발언은 3시간 넘게 부동산 토론회를 직접 주재하던 이재명 대통령다운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정작 민심의 매서운 회초리 앞에 겸허히 고개를 숙이고 기어 다니듯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할 주체는 청와대와 참모진 자신들입니다.
야당 인사들과 유유자적 골프를 칠 한가한 때가 아닙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당장 달려가야 할 곳은 유시민 작가의 앞이며, 저도로 초청해서라도 냉철한 시국 진단과 국정 기조 180도 대전환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차주 30%대 붕괴라는 대참사를 막을 유일한 묘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Uqgr3Rsx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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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쇼] ①전당대회 막판 변수 등장 '골프와 개헌' ②한동훈 당게 수사 핵심은 '이것'
https://www.youtube.com/watch?v=riZ-FEdG4Ww
첫댓글 국회가 총리를 추천하면 그게 무슨 대통령제이겠습니까?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27787
https://damoang.net/free/7011545
2018년 4월 한국당이 마련한 개헌안에 대한 이재명의 말입니다.
그의 말 중에 정치인 믿지 말라는 연설도 있더군요.
권력분산형 개헌 ???????
광복절 마지막 날입니다.
도와주세요.
‘받는 ARS’로 투표하실 권리당원님
서울 02-850-9931 02-2102-2006~9
경기 02-850-9766
15일 낮2시까지 입니다.
국민여론조사는 밤 9시까지입니다.
꼭 전화받으시거든 끊지마시고 주권을 지켜주세요.
너희가 절대 내 주권을 뺏을 수 없다라고요.
/이재명은 김민석 되고 나면 진짜 끝이 살벌하게 안 좋을 것 같네요
둘이 같이요 우리 국민을 너무 띄엄띄엄 보는 듯
이게 들 끓는 민심이 아니면 뭐랍니까?
여기 카페에선 더 지켜보자는 둥, 아직도 뉴이재명팔이하며 “문조털래유”로 여론몰이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심각한 민심이반 현상은 눈에 안보이나 봅니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인데, 한없이 가벼운 그의 성정상 누가 뭐라하면 쫒아가서 X로 리트윗을 하면 홍위병들이 쪼로록 달려가서 조리돌림해주는 형국은. 대통령이 할 짓인가요?
국민과 키보드 배틀짓을 하고 있으니
그거 하라고 뽑아준건 가요?
한심하네요.
민주당,,동네축구팀에서 월드컵 팀으로...
https://youtube.com/shorts/sPKO_aVRY98?si=_ngj9GgAk0uiCe7H
여론조사 지지율이 가장 낮은 연령층은
20~30대라고 나옵니다
결국 다음 총선,대선도
청년층 지지를 놓고 격돌이 불가피합니다
40~50대 지지층은 견고합니다
10대후반과 2~30대, 60대이상에서
지지층을 넖혀가야죠. 영남에서도요
이것은
정청래,조국,유시민부류의 강성,이분법적
방식의 접근으로는 이루기 불가능합니다.
오랫동안 진보팔아 정치하고 사회적 지위를
차지하고 앉아 자기혁신은 없으니,
꼰대도 상꼰대들이 되어버린게 아닌지...
지금 30대 이하에서의 정치성향은 이명박이 세팅한 디시인사이드, 일베의 영향이 너무 큽니다.
거기서 조롱문화, 잘못된 역사관에 너무 노출되었습니다. 강성 이분법적 방식과는 전혀 다른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세계관이라는 겁니다.
그런다고
포기하거나 버려야할까요?
앞으로는 어차피
이들이 이끌어갈 시대입니다.
이들을 포기하면 장기적 희망이 없죠.
민주당이 만일
40~50대와 강성지지층?에만 기댄다면,
국힘당이 60대이상과 영남에 기대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님이 진단한 20~30대의
보수?적, 반중반공적?정치성향과
(사실은 한국보수가 뭔지도 모를듯 하지만...)
문화적 특성 분석에 공감합니다.
저도 우려가 큰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여기서 승부를 가를테니
지혜롭게 방법을 찾아가야겠죠.
@인향만리 정말 큰일이 난 상황인데, 방법은 하나 입니다.
그렇게 잘 못된 역사관을 주입시켜 그리 판단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니
그것을 바로 잡아 다시 가르쳐야 합니다.
특히 근현대사에 대해 가감없이 아주 정확하게 학살이 일어났다면 잔인한 그 현장의 사진까지.
알아야 합니다.
그 근원이 이렇게 흘러와서 현재의 국민의 힘까지 흘러온 역사를 가르켜야죠.
@ssambeun 네~
역사교육과 학교공교육이 바르게 잡혀야죠
교육개혁까지 얽힌 어렵고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러니 건강한 정신과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교육개혁 문제를 손대지 않을 수 없죠.
게다가 자라 온 환경상? 개인주의를 따르고,
그것을 지지?하는 그런 세대입니다.
그래서 개인주의, 자유,경쟁을 자연스럽게
여기고, 경쟁을 곧 공정으로 인식해버립니다
@인향만리
사회개혁에 대한 희망이 없고,
미래가 불확실하기 때문일텐데...
기필코 사회개혁 성공에 대한 희망을
이번 정부부터 보여줘야 조금 변화가
있을듯 합니다.
그러니 이재명 정부는 어떻게든
묵묵히 사회대개혁을 성공켜야 하고,
그 동력은 국민적 지지뿐입니다.
외연확장과 지지층의 견고한 믿음만이
이것을 가능케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