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황도가 익어갈 쯤이면 겁부터 난다
건강한 먹거리 농사를 추구하다 보니 정품보다 흠과가 많고 흠과는 대부분 내 일거리가 된다
복숭아털 알러지가 있어서 남편이 씻어서 껍질을 벗겨 주고 조각내고 조리는건 내 몫이다
복숭아살색이 얼마나 이쁜지ㅋ 고운색만큼 맛도 좋지요
어제는 레몬차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레몬 30개 사다 청을 담궜다
첫댓글 레몬차는 어떻게 드시나요? 핫? 아이스?복숭아 병조림 더운날 수고 많았겠어요. 더울때는 불하고 멀리 해야하는데...
남편 농장갈때 냉온 텀블러에 생수 얼음 채워 줘요
@우리통(전남) 아이스로 갈증 해소용이네요.
@수국(광주) 뭔가 집에서 만들어주는걸 좋아라해서 요즘 더위에 열일중이여요 지난 월욜에 우뭇가사리묵 해줬드만 3일만에 종치고 다시해주라하기 미안한지 어떻게 하냐고 묻네요 알려주면 한다고ㅋㅋ식혜도 마찬가지구요ㅎㅎ요즘 복숭아 작업하느라 고생하니 아무리 더워도 해줘야죠ㅎㅎ
@우리통(전남) 우뭇가사리 사다놓은거 어디있을건데 내일은 마음먹고 찾아봐야겠어요.
@수국(광주) 그러세요 해놓으면 더위에 포만감도 있고 좋아요우린 직접 갯바위에서 뜯어온거여요ㅎㅎ
깔끔하게 손질해서 열탕까지 해놓으신 솜씨가 전문가 수준이세요.레몬이 고급져 보입니다.사는거랑은 비교가 안되는 수제청 당연 맛도 최고지요 ^^
백일홍님 늦은밤에 고운 뎃글 감사해요남편이 달달한거 좋아해서 이맘때쯤에 해요
작년에도 이맘때쯤 같은일을 반복ㅊ하신듯요,,참 정갈하신 성품이 보입니다,,우리 큰사돈님께서도 복숭아 통조림으로 여러병 만들어 보내오셨어요,,,레몬청 저도 꿀 넣고 만들어 둘께요,,,
녜 기억하시군요 매년 ㅋㅋ좋은건 판매하고 흠과는 요렇게해요복숭아 조림에도 꿀이 들어가요 오늘도 요만큼 두박스 해야해요
레몬청도 복숭병조림도 맛있겧다
언니는 건강관리 잘하셔요보기 싫은것은 봐도 못 본척 눈 가리시구요
바쁘신중에 참 부지런하게 예쁜 복숭아 조림도 하시고 레몬청도 만드시고 깔끔하고 맛있어 보여 눈으로 훔처먹었어요복숭아 조림 엄마 계실 땐 저도 가끔 했었는데~~~레몬 수제청은 더운 여름 갈증 해소에 참 좋지요작년과 올해는 안 만들었어요
저 게을른데 때가 있는 일이라 힘을 내 본답니다복숭아수확 언능 끝내고 섬에 가고파요
더운날씨 애쓰섰습니다
감사해요대박할머니 늘 부지런히 욺직이시는 모습 존경스럽게 보고 있어요
복숭아 알레르기있어 안 먹으니식구들도 잘 안 사 먹어요병조림 잘 하셨어요
저랑 비슷한 점이 많으셔요ㅋ저도 복숭아 털 알러지가 있어서 남편이 깎아주어야 해요ㅎ
@우리통(전남) 깍아주면 먹었었는데언제 부터인가먹기 싫어져서안 먹어요황도 맛 있는데~~
@꼬꼬(경북) 황도 맛있어요ㅎㅎ
첫댓글 레몬차는 어떻게 드시나요?
핫? 아이스?
복숭아 병조림
더운날 수고 많았겠어요.
더울때는 불하고 멀리 해야하는데...
남편 농장갈때 냉온 텀블러에 생수 얼음 채워 줘요
@우리통(전남) 아이스로 갈증 해소용이네요.
@수국(광주) 뭔가 집에서 만들어주는걸 좋아라해서 요즘 더위에 열일중이여요 지난 월욜에 우뭇가사리묵 해줬드만 3일만에 종치고 다시해주라하기 미안한지 어떻게 하냐고 묻네요 알려주면 한다고ㅋㅋ식혜도 마찬가지구요ㅎㅎ요즘 복숭아 작업하느라 고생하니 아무리 더워도 해줘야죠ㅎㅎ
@우리통(전남) 우뭇가사리 사다놓은거 어디있을건데 내일은 마음먹고 찾아봐야겠어요.
@수국(광주) 그러세요 해놓으면 더위에 포만감도 있고 좋아요
우린 직접 갯바위에서 뜯어온거여요ㅎㅎ
깔끔하게 손질해서 열탕까지 해놓으신 솜씨가 전문가 수준이세요.
레몬이 고급져 보입니다.
사는거랑은 비교가 안되는 수제청 당연 맛도 최고지요 ^^
백일홍님 늦은밤에 고운 뎃글 감사해요
남편이 달달한거 좋아해서 이맘때쯤에 해요
작년에도 이맘때쯤 같은일을 반복ㅊ하신듯요,,
참 정갈하신 성품이 보입니다,,
우리 큰사돈님께서도 복숭아 통조림으로 여러병 만들어 보내오셨어요,,,
레몬청 저도 꿀 넣고 만들어 둘께요,,,
녜 기억하시군요 매년 ㅋㅋ
좋은건 판매하고 흠과는 요렇게해요
복숭아 조림에도 꿀이 들어가요
오늘도 요만큼 두박스 해야해요
레몬청도 복숭병조림도 맛있겧다
언니는 건강관리 잘하셔요
보기 싫은것은 봐도 못 본척 눈 가리시구요
바쁘신중에 참 부지런하게 예쁜 복숭아 조림도 하시고 레몬청도 만드시고 깔끔하고 맛있어 보여 눈으로 훔처먹었어요
복숭아 조림 엄마 계실 땐 저도 가끔 했었는데~~~
레몬 수제청은 더운 여름 갈증 해소에 참 좋지요
작년과 올해는 안 만들었어요
저 게을른데 때가 있는 일이라 힘을 내 본답니다
복숭아수확 언능 끝내고 섬에 가고파요
더운날씨 애쓰섰습니다
감사해요
대박할머니 늘 부지런히 욺직이시는 모습 존경스럽게 보고 있어요
복숭아 알레르기
있어 안 먹으니
식구들도 잘 안 사 먹어요
병조림 잘 하셨어요
저랑 비슷한 점이 많으셔요ㅋ
저도 복숭아 털 알러지가 있어서 남편이 깎아주어야 해요ㅎ
@우리통(전남) 깍아주면 먹었었는데
언제 부터인가
먹기 싫어져서
안 먹어요
황도 맛 있는데~~
@꼬꼬(경북) 황도 맛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