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국에 사는 어떤 외국인이 Expat Community (한국에 사는 외국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Whatever Korea's merits might be, it must be said that it's a very ugly country with ugly cities.
한국의 장점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추한 도시들 밖에 없는 추한 나라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I'm frequently SHOCKED to read on the job offered board that there are many jobs in "beautiful Seoul", "beautiful Pusan" etc...Who writes this nonsense? Clearly they've never been outside the country, or they're unscrupulous recruiters.
나는 채용 게시판에서 "아름다운 서울" "아름다운 부산" 이라는 광고글을 보면 깜짝 놀란다.... 누가 그런 바보같은 말을 하는가?
그글을 쓴 사람은 분명히 외국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
Korean, whatever t's other charms, cannot boast a single beautiful city. I've been here four years and travelled wdely. I have yet to see a city, or even town, that wasnt ugly.
한국에 무슨 다른 매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결코 자랑할 만한 아름다운 도시는 하나도 없다. 나는 여기에 4년 살았고 여행도 많이 다녔지만 추하지 않은 도시나 마을을 본 적이 없다.
And I haven't even begun to mention the absense of interesting architecture and parks, or the ever-present spit, vomit and urin on the cities' streets.
게다가 흥미로운 건축물이나 공원도 없다. 도시 거리에서 여기저기 침뱉고 토하고 오줌 싸는 사람들은 또 어떻고!
ugly ugly ugly
추해 추해 추해
<이 글에 대해 다른 사람이 쓴 댓글 입니다.>
Everything the original poster said reads like something out of my own mouth. It was funny to read, like listening to myself.
이글을 읽으면서 마치 내 입에서 나온 말을 듣는 것 같은 묘한 생각이 들었다.
It's not even the dirt and garbage factor that makes it so ugly. I spent 5 months in Turkey and travelled a lot there. It is far from clean but it still had charm and character. It's one of the most beautiful places in the world. Even Istanbul, one of the biggest and probably one of the dirtiest cities in the world, is amazing and beautiful. As weird as it sounds, the litter and pollution didn't really take anything away from the visual feast of architecture, monuments, beaches, and people.
한국이 추한 것은 반드시 오염이나 쓰레기 때문만은 아니다. 나는 터키를 5개월 동안 여행한 적이 있었다. 터키는 깨끗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매력과 독특한 면이 있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스탄불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마도 가장 더러운 도시 중 하나이지만 놀랍게도 아름답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쓰레기와 오염조차도 건축물, 기념비, 해변, 그리고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조금도 손상시킬 수 없었다.
Korea is not only dirty and smelly, but boring and overrun with flashy signs and tastelessness. It's an endless sea of ugly buildings that all look the same. And each one has rows of giant flashy signs going up the side. One for every floor.
반면에 한국은 더럽고 냄새날 뿐만 아니라, 천하고 번지르한 간판으로 뒤덮인 지루하고 무미건조한 나라이다. 한국은 똑같아 보이는 추한 건물들의 끝없는 바다이다. 게다가 건물마다 외벽에는 온통 엄청나게 큰 반짝거리는 간판들로 뒤덮여 있다.
You go into a building and have to pull up your pant legs to wade through the saliva going up the steps.
건물 안으로 들어가 계단을 올라갈 때는 바닥에 있는 침이 바지에 묻지 않도록 바지를 들어 올리고 올라가야 한다.
<또 다른 사람의 댓글입니다>
I've been here long enough to work around most of the negative aspects of this country. It has been called "the land where imagination goes to die". And the cityscapes suggest that only three architects designed the urban areas: one for the grain-elevator highrises, one for the grim five-storey walkups, one for the commercial buildings with their in-your face advertising.
나는 이 나라(한국)에 오래 살아서 부정적인 측면들에 무감각해졌다.
이 나라는 "상상력이 죽는 땅"이라고 불린다. 아마도 세 사람의 건축가가 도시 전체의 건물들을 설계한 것 같다. 한 건축가는 대형 곡물 창고 같은 고층 건물을 설계했고, 한 건축가는 5층 짜리 으스스한 건물들을 설계했으며, 또 한 건축가는 광고 간판으로 뒤덮인 상가 건물들을 설계했을 것이다.
<또 다른 사람의 댓글입니다.>
Listen, you must adapt a little and be flexible when coming to a place like this. For example, I used to be appaulled by the vomit and urine on the streets, now, I find, if I stand in the urine for roughly a half minute the acidity helps to burn off the chunks of vomit stuck to my shoes. As well, if you ring all that saliva out of the legs of your pants, you will find it makes a remarkably good hair gel. It's all about flexibility.
이거 봐, 이런 나라(한국)에 오면 적응을 하라구! 예컨대, 나는 전에 거리에서 토하거나 오줌 누는 사람들 보면 충격을 받았었는데, 이제는 오줌 누는 사람 있으면 오줌 떨어지는 아래쪽에 내 신발을 30초 정도 놔두지. 그러면 오줌 안에 있는 산성이 내 신발에 붙은 토한 음식을 용해해 버리지. 또 침이 바지에 묻으면 닦아내서 헤어 젤로 쓰지. 이게 바로 적응력이라구!
생각하기에는 외국사람들이 다들 저렇게 생각하는지, 아님 가끔식 있는 말 버릇 나쁜사람이 비방을 한건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님이 주장 하듯이 정말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하는 외국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정말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잣대로 중국을 더럽게 보면서, 다른 외국인의 잣대로 한국 또한
더럽고 바보 같은 나라라고(창의성없는 ) 생각 된다면 님의 말대로 크게 각성해야 될 부분인것 같습니다.-----참고로 부산 남자는 서울말 못 배웁니다. 성격도 안 맞고 억양이 너무 안 맞아요. 하지만 부산애들은 한마디말에 모든 감정표현하고,또 거짓없는 친근함이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 들으면 욕쓰는데 놀라겠지만
생각하기에는 외국사람들이 다들 저렇게 생각하는지, 아님 가끔식 있는 말 버릇 나쁜사람이 비방을 한건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님이 주장 하듯이 정말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하는 외국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정말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잣대로 중국을 더럽게 보면서, 다른 외국인의 잣대로 한국 또한
더럽고 바보 같은 나라라고(창의성없는 ) 생각 된다면 님의 말대로 크게 각성해야 될 부분인것 같습니다.-----참고로 부산 남자는 서울말 못 배웁니다. 성격도 안 맞고 억양이 너무 안 맞아요. 하지만 부산애들은 한마디말에 모든 감정표현하고,또 거짓없는 친근함이있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 들으면 욕쓰는데 놀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