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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틀린적이 없다는
유명한 무당 태백산 명월보살
갑자기
백두산 폭발을 예언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은 바람속에 섞여
들어오는 법이지요
땅이 숨을 고르고
하늘이 판을 새로 짜는
거대한 미래의 징조가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2026년 겨울을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내 눈에는 그때 아주 기이한
풍경하나가 보입니다
함경도와 저 위쪽 간도 땅에
하늘에서 하얀 눈이 아니라
붉은색 눈이 내리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핏빛처럼 붉은 눈 적설이
내린다는 말입니다
옛말에 붉은 눈이 내리면
한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두려워
벌벌 떨겠지만
사실 이건 무서워 할 일이 아닙니다
땅 속 깊은 곳 백두산천지
아래에서 잠자던 거대한 용이
기지개를 켜면서 뿜어내는
붉은 기운이 눈과 섞여 내리는 것이니까요
이것은 대격변의 신호탄이자
한반도를 둘러싼 운명의 수레바퀴가 다시 힘차게 돌아간다는 하늘의 편지입니다
명월보살은 이 붉은 눈이
단순히 화산재가 섞인
자연현상을 넘어선
영적인 의미가 있다고 말합니다
과학자들은 화산활동의 전조라고
말하겠지만
그녀가 보는 관점은 다릅니다
이것은 묵은 기운을 털어내고
새로운 기운을 받아들이기 위한
해산의 고통과도 같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기운은 돌고 돕니다
지난 수 십년이 차가운 금속과
기계가 지배하던 시대였다면
이제 다가올 미래 예언의 시간은
불과 정신의 시대로 넘어가는 환절기입니다
환절기에 감기가 걸리듯
지구라는 큰 땅덩어리도 몸살을
앓게 됩니다
백두산이 으르렁거리는 것은
그 몸살의 시작입니다
내 귀에는백두산 천지의 물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소리가
벌써 들리는 듯합니다
폭발이 일어나기 딱 일주일전
천지의 그 많던 물이 하룻밤 사이에 쥐도새도 모르게 증발해버릴것입니다
그리고 그 바닥에서 아주 오래전 우리 조상들이 묻어 두었던
검은 비석 하나가 드러나는
형상이 보입니다
그것이 세상에 드러나는 순간
북쪽의 기운은 급격하게
힘을 잃게 됩니다
땅이 흔들리는데 사람이
만든 권력이나 무기가
무슨 소용이 있겟습니까?
💝백두산이 문을 여는 그날
한반도와 만주일대는 3일 낮밤동안 칠흙 같은 어둠에
휩싸일겁니다
이것은 마치 어머니 뱃속처럼
캄캄한 어둠 속에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라는
하늘의 배려입니다
💖이때 전기는 끊기고
통신은 먹통이 되겠지만 오히려
사람들의 정신은 더욱 맑아지는 기이한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녀의 말대로라면
백두산 폭발은 파괴가 아닌
정화의 과정입니다
하지만 그 여파는 한반도에만
머물지 않고 거대한 대륙 중국을 향해 뻗어나갑니다
명월보살은 서쪽을 가리키며
더 놀라운 이야기를 꺼냅니다
용의 머리가 백두산이라면
그 허리는 중국 대륙을 가로지르는
황하입니다
그런데 백두산이 기운을 토해내면서 그 충격으로 대륙의 단충선 즉 용의 허리가
꿈틀거리게 됩니다
2027년으로 넘어가는 그 즈음
중국 내륙에서 땅이 울리며
황하의 물길이 거꾸로 솟구치는
역류현상이 일어날것입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이 이치인데 거꾸로 흐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바로 하늘의 뜻을 거스리던
거대한 힘이 무너져 내린다는
징조입니다
낮은 지대가 물에 잠기고
화려했던 도시들이 흙탕물에 잠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동안 억눌려 있던 땅의 기운이 터져 나오면서 하나로 뭉쳐있던 거대한 대륙이 여러 조각으로
금이 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나라가 망한다고 하겠지만
내 눈에는 다르게 보입니다
마치 오래된 그릇이 깨져야
그 안에 담겨있던 진짜 보물들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다섯 개 아니 일곱 개의
서로 다른 기운들이 각자의 주인들을 찾아 흩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가올 미래
피할 수 없는 대륙의 운명입니다
명월보살의 예언은 구체적이고
논리적입니다
지질학적인 변화가 지정학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녀만의 영적인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 시기에 우리가
어떤 아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강조합니다
여러분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겁부터 나지요
아이고 난리 났네
이제 다 죽었네 하며
한 숨 쉬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내 말을 명심하세요
미래 예언을 듣는 이유는 두려워해서가 아니라
미리 알고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비가 올것을 알면
우산을 챙기면 그만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반드시 있고
우리 한 민족에게는 이 위기가
오히려 천년에 한번 올까말까 한 기회입니다
백두산이 터지고 대륙이 갈라지는
그 혼란속에서 오히려
우리나라는 거대한 폭풍의 눈처럼
고요하고 안전한 지대가 될것입니다
주변이 시끄러울수록 내 중심을
딱 잡고 있어야 합니다
옛 성인들이 말씀하시기를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습니다
💕이 시기가 오면 남을 탓하거나
세상 탓을 하지 마십시오
그저 "아 올 것이 왔구나"
"내 운명이 참으로 크고 귀한
시대에 태어났구나" 하고
대범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파도가 칠 때 파도에 맞서면
물을 먹지만 파도에 몸을 맡기면
파도를 탈 수 있는 법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마음밭을 단단히 다져놓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2026년 붉은 눈이 내릴때
그것을 공포가 아닌 축복의 꽃가루로 맞이할 수 있을테니까요
💥명월보살은 잠시 눈을 감고
호흡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녀의 다음 예언은 이제
우리의 반쪽 북한과 휴전선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대륙이 흔들릴 때 과연
휴전선 너머의 형제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명월보살은 찾잔을 내려놓으며
깊은 한숨을 내쉽니다
하지만 그 한숨은 근심이 아닌
벅차오르는 감정을
누르기 위한 것 처럼 보입니다
그녀가 본 2027년의 미래 예언은
우리가 수십 년간 상상해 왔던
전쟁시나리오와는 완전 다릅니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뒷배가 사라진후 북쪽땅에서 벌어질 일들은 슬프면서도
기적에 가깝습니다
그녀의 손끝이 북쪽을 가리키며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백두산이
붉은 기운을 토해내고
중국의 황하가 역류하여 대륙이 5갈래 7갈래로 쪼개지는 그 시절이 오면 북쪽땅은 그야말로 외딴 섬처럼 고립됩니다
그동안 북쪽을 지탱해주던
대륙의 기운이 끊기니
마치 탯줄이 귾긴 아이처럼 오갈
데가 없어지는 형국이죠
2027년 봄이 올 무렵 내 눈에는
아주 기이한 장면이 보입니다
휴전선 철조망이 엿가락 처럼
녹아내리는 모습입니다
물론 실제 불이 나서 녹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적대감이라는 단단한 쇠붙이가 녹아버린다는 뜻입니다
백두산 화산재가 북쪽 하늘을
덮어 농사는 꺼녕 숨쉬기조차
힘든 상황이 닥치면
북쪽의 군인들과 주민들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굶어 죽을 것인가
아니면 살 길을 찾아 움직일 것인가
그때 하늘이 그들에게
단 하나의 길을 보여줍니다
바로 남쪽입니다
내 귀에는 그때 그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쫑으로 쏴서 뺏으러 가자가 아닙니다
형제에게 가서
밥 한 끼 달라고 하자
살려달라고 하자는 절박한
생존의 외침입니다
이것이 바로다가올 미래
우리가 맞이할 통일의 첫 단추입니다
사람들은 북한군이 내려온다고
하면 전쟁이 난줄 알고 기겁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본 미래 예언 속의 그들은 총구를 하늘로 향하거나
땅으로 떨구고 있습니다
수만 수십만의 인파가 눈보라를 뚫고 휴전선으로 걸어오는데
그 행렬이 마치
거대한 순례자들 같습니다
이때 우리 남쪽 사람들의 행동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늘이 우리를 시험하는 순간이죠
만약 우리가 두려움에 떨며
그들에게 총을 겨눈다면
한반도는 다시 씼을 수 없는
피바다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내 눈에
보이는 미래는 다릅니다
우리 구쿤 장병들이
그리고 국민들이 그들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여는
기적같은 순간이 보입니다
이것은 정치가나 윗 사람들이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현장에 있는 군인들이
근처의 주민들이 본능적으로
"아 저들은 적이 아니라
배고픈 내 동포구나" 하는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이 예비한 인화
즉 사람의 화합입니다
지뢰밭이 지진과 화산으로 무용지물이 되고
낡은 철조망이 걷히는 그날 밤
남과 북은 서로 총을 겨누는 대신
서로의 헐벗은 어깨를 끌어안고
통곡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70년 넘게 막혀 있던 혈관이 뚫리는 치유의 과정입니다
물론 혼란은 있을 것입니다
갑자기 많은 사람이 몰려오니
먹을 것도 부족하고
잠잘 곳도 마땅치 않겠죠
서울과 경기도 일대는 몰려드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이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제가 수행하며 깨달은 이치 중에 가장 귀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내 앞에 닥친 웃명을 피하지 말고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맞이하라는 것입니다
북쪽 동포들이 내려오는 것을
짐덩어리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우리 한반도의 덩치가
커지고 힘이 세지는 과정입니다
사람이 밥을 많이 먹으면 배가 부르고 힘이 나듯
인구가 늘어나고 땅이 넓어지는 것은 국운이 상승하는
아주 강력한 징조입니다
2028년 즈음에는전 세계가
중국의 몰락으로 경제 위기를 격으며 휘청거릴 때
유일하게 한국만이
활기가 넘칠 것입니다
북쪽에서 내려온 값싼 노동력과
남쪽의 기술이 합쳐지고
무엇보다" 이제 우리는 하나" 라는 거대한 정신적 에너지가
폭발하기 때문입니다
서양의 예언가들이나 경제학자들은 도저히 계산할 수 없는 한국인만의
신명이 발동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는 현상
하나를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중국이 여러개로 쪼개지면서
만주지역 즉 옛 고구려 땅에 살던 동포들과 그 지역 사람들 까지도 한국과 하나가 되고 싶다며 손을 내민게 됩니다
백두산 폭발로 드러난 그 유물들이
그 명분을 만들어 줍니다
땅 속에 나온 비석과 유물들이
너희는 중국의 변방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동이족의 후예다 라고
증명해주니 만주 벌판의 기운이 자연스럽게 한반도로 흘러들어오게 됩니다
영토를 뺏는 전쟁이 아닙니다
마치 자석이 철가루를 끌어당기듯
강력한 국운을 가진 한국 중심으로
주변의 기운이 저절로 모이는
형국입니다
여러분은 그저 이 거대한 흐름을 믿고 하루하루 내 할 일을 성실하게 기다리면 됩니다
불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정해진 순서대로
착착 진행 될 테니까요!
하지만 이 거대한 변화속에서
기존의 정치인들이나 지도자들은 우왕좌왕하며 갈피를 잡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의 낡은 사고방식으로는
이 천지개벽의 상황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이때를 위해
준비해둔 새로운 인물을
세상에 내보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지요
2029년 전후로 기존의 여의도
정치판과는 전혀 다른 흙 냄새와
사람 냄새 나는 진짜 지도자가
등장합니다
그는 화려한 언변이나
뻔한 공약으로 사람을 홀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화산재를 뒤집어 쓰고
굶주린 이들과 함께 밥을 나누며
그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치유자 같은 인물입니다
제가 기도를 올릴 때마다
그분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머리에는 금관 대신
소박한 모자를 썼으나
그 뒤로는
눈부신 서광이 비치고 있습니다
그가 들고 나오는 사상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럭합니다
네가 곧 하늘이다
네 삶의 주인은 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같지만
그분이 할 때는 울림이 다릅니다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살아있음
그 자체의 감사함을 일깨워주고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힘을 줍니다
자 과연 이 새로운 지도자는 누구이며 어떤 신비한 힘으로 이 혼란스러운 통일한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어 가게 될까요?
명월보살의 눈빛이 더욱 깊어집니다
그녀는 마치 허공에 떠 있는
누군가의 얼굴을 바라보듯
지그시 눈을 감았다 뜹니다
혼란스러운 통일 초기의 한국 사회를 바로 잡는 것은
총칼도 아니고 돈뭉치도 아니라고 그녀는 단언합니다
이제 그녀의 입을 통해 다가올 미래 예언의 핵심이자 한국이
세계의 정신적 중심지가 되는 결정적인 계기인 그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남과 북이 하나가 되고
만주땅의 동포들이 몰려오고
시간이 지나면 세상은 그야말로
뒤죽박죽이 됩니다
밥그릇 싸움이 일어나고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며
시끄러운 소리가
하늘을 찌를것입니다
2028년에서 2029년으로 넘어가는 그 시기
사람들은 기존의 정치인들에게서
희망을 찾지 못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여의도에 있는 양반들은 서로 삿대질하기 바쁘고
종교지도자라 자처하는 사람들도
사람들의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지 못하지요
바로 그때 세상의 가장 낮은곳에서부터 조용하지만 강력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합니다
한 인물이 보입니다
그는 화려한 양복을 입은 것도 아니고 높은 단상 위에서
소리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묵묵히 혼란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
밥을 퍼주고 병든자를 안아주는
평범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에게서는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강한 빛이 뿜어져 나옵니다
천기가 말하길
이 사람은 하늘이 내린 치유자이자
무너진 세상의 기강을 바로잡을
새로운 스승입니다
그가 세상에 내놓는 말은 아주 쉽고 간단합니다
누군가 너를 구해주길
기다리지 마라
네가 바로 네 인생의 신이다
이것이 그가 전하는 메세지의
핵심입니다
이 지도자는 우리가 흔히 아는
종교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는 "나 자신을 믿지 말고 너 자신을 믿어라" 라고 가르칩니다
옛낼의 시조 박혁거세가 하늘에서 받았다는 금척
즉 금으로 된 자를 아십니까?
죽은 사람도 살리고
병든 사람도 고친다는 전설 속의
보물이지요
이 지도자가 들고 나오는 것이
바로 눈에 보이지 않은
마음의 금척입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돈이 주인인 세상
남의 눈치가 법인 세상에서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가난해도 비굴하지 않고
부자라도 거만하지 않게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사는 것만이 이 난세를
건너는 유일한 금척이다
이것은 아주 오래된 우리 민족의 홍익인간 사상이면서도
서양의 철학자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초인의 모습과
닮아있습니다
고동과 시련이 닥쳐와도
아이고 죽겠다 하며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 와라
내가 이 고통을 딛고
더 큰 사람이 되겠다라고
외치는 기백
그것을 심어주는 분입니다
이분의 가르침이 퍼지기 시작하면
서로 으르렁대던 남과 북의 사람들이 기적처럼 마음을
열게 됩니다
북쪽 사람들은 오랫동안 억압받으며 수동적으로 살았고
남쪽 사람들은 돈이라는 물질의
노예가 되어 살았는데
이 두 가지 병통을 모두 고쳐주는
명약이 바로 이 주체적인 삶에 대한 깨달음이기 때문입니다
이 때부터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주 특별한 나라가 됩니다
2030년이 되면 전 세계는
물질 문명의 한계에 부딪쳐
정신적인 공황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AI가 모든 일을 대신하고
기계가 인간을 뛰어넘는 세상이 오면서 사람들은
도대체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왜사는가 라는
허무함에 시달리게 되지요
서양의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들에사는 온갖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며 사회가
붕괴됩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한국만이 펄펄 살아 숨쉬는 활력으로 가득차 있는 겁니다
바로 이 새로운 지도자가 뿌린
마음의 씨앗 덕분입니다
한국사람들은 더 이상 돈을 벌기위해 아둥바둥 하지 않고
오늘 하루 숨쉬고 일하는 것 자체에서 기쁨을 찾는
도인들처럼 변해갑니다
이것을 보고 전세계의 지성인들과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옵니다
한국에가면 잃어버린 영혼을 되찾을 수 있다
그곳에 가면 진짜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운 수 있다는소문이
퍼지면서 한국은 전세계의
정신적 수도
영적인 성지로
추앙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명월보살이 보는
2030년더 미래 예언입니다
국방력이 강해서 강대국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들이 갖지 못한 고차원적인
정신문명을 가졌기에
세계가 우리 앞에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원래 한이 많지만
그 한을 신명으로 풀어내는
독특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도자는 그 잠재된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데 그것이 서로를 치유하고 에너지를 나누는 거대한 축제의 장이 됩니다
남북의 청년들이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만주벌판에서 농사를 짓던 동포들이 그 수확물을 가지고 내려와 함께 잔치를 벌이는 모습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 오르지 않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통일이자
하늘이 우리에게 예비한 축복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요
이런 훌륭한 지도자가 나타난다고 해서 가만히 입 벌리고 감나무
밑에 누워 있으면 안됩니다
2029년이 오기 전까지 여러분도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세상이 뒤집어 질때 흔들리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남 탓
💝나라 탓
💝자식 탓 하는
버릇을 버려야 합니다
내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선택한 것이고
그 결과 또한 내가 기꺼이 책임지겠다는 단단한 마음가짐
그것이 바로 다가올 미래 예언속의
주인공이 되는 자격증입니다
제가 장담하건데 이 소식을
듣고 계신 여러분 중에서도 훗날
그 지도자의 뜻을 이어받아
마을을 이끌고 사람들을 위로할
작은 영웅들이
분명히 나올것입니다
💥명윌보살은 향을 하나 더 피웁니다
은은한 향연기가 피어오르며
허공으로 흩어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그녀가 입을 엽니다
이제부터 할 이야기는
믿기 힘들 수도 있지만
다가올 미래 예언중에서도
가장 충격적이고도
아름다운 내용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된 인류가
마침내 죽음과 영혼이라는
금단의 영역을 이해하게 되는
2030년대의 풍경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평생 뼈 빠지게
일해서 돈을 버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이 두렵기
때문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본 2030년 대의 세상은 이 두려움이 사라지는 시대입니다
새로운 지도자가 사람들의
마음밭을 갈아 엎은 후
서양의 과학자들과
한국의 영적 스승들이 만나
아주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은 죽으면 끝이다
귀신이 어디 있냐 하며
미신 취급하던 사후 세계가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나 공기처럼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어려운 말로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휴대폰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과 얼굴을 보고 통화하듯
내 눈에는 실험실의 기계가
영혼의 파동을 잡아내고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의 증언이
과학적인 데이터로 전송되어 나오는 장면이 보입니다
이 때가 되면 사람들은
소멸이라 부르지 않고
이사간다고 표현할 것입니다
낡은 육체라는 옷을 벗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사가는 과정임을 온 세상이 알게되니
장례식장에서 곡소리가 사라지고
대신 고인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노래가
울려 퍼지게 됩니다
이런 영적인 대개벽의 시대에
왜 하필 우리 대한민국이 주인공이 되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우리 민족이 수천 년 동안 쌓아온 기질 때문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기쁘면 웃고
슬프면 우는게 전부지만
우리 한국 사라에게는 "한" 과
"흥" 이라는 아즌 묘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억울하고 슬픈 마음을 가슴 깊이 삭혀서 그것을 신명나는
춤과 노래로 풀어내는 이 능력
이것이 바로 영혼의 주파수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고도의
영적 기술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힘들어서
약을 먹을때
우리네 할머니들은
정한수 떠놓고 빌거나
굿판을 벌여 털어버렸지요
그동안은 미신이라 무시받았던
이 무속의 지혜와
조상님을 섬기는 제사 문화가
미래에는 과학으로
재평가 받게 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배우려고 줄을 섭니다
"어떻게 하면 슬픔을 에너지로 바꿀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돌아가신 어머니와 마음으로 대화할 수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면
우리에게는 너무나 당연했던
일상들이 그들에게는 기적같은
치유법이 되는 것입니다
2032년 경에는 한국의 특정지역
아마도 기운이 맑은
강원도나 지리산 자락이겠지요
전 세계의 명상가 수행자 과학자들이 모여드는 거대한
영성도시가 생겨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곳에서는 약으로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 소리와 빛 그리고 마음의 힘으로 몸을 치유합니다
병원에서는 포기한 난치병 환자들이 한국에 와서 씼은 듯이 나아가는 기이한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이것은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는
원리를 깨우쳤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그 지도자의
가르침대로
내가 내 몸의 주인이라는 것을
세포 하나하나가 깨닫게 하니
나쁜 병균이 붙어 있을 재간이
없는 것이지요
이때 우리나라는 반도체나 자동차를 팔아서 버는 돈보다
이런 정신적인 콘텐츠와
치유 프로그램으로 벌어들이는
국부가 훨씬 더 많아지게 됩니다
굴뚝 없는 공장
즉 마음 산업이 대한민국의 백년 먹거리가 되는 셈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개인의 영적능력도 크게 깨어납니다
예전에는 무당이나
스님들만 본다던 것들을
평범한 가정주부나
학생들도 느끼게 됩니다
어젯밤 꿈에 돌아가신 아버지거 나와서 웃어주셨는데
오늘 정말 좋은 일이 생겼어
하는 식의 에지몽이나 직관력이
보편화됩니다
이것은 하늘의 문이 열리고
땅의 기운이 상승하면서
인간의 영혼도 덩달아
맑아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영적인 눈이 뜨인다는 것은
그 만큼 책임도
무거워진다는 뜻 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
사기치려는 마음을 먹으면
예전에는 숨길 수 있었지만
이 시대에는 상대방이
그 검은 속내를
금방 알아차리게 됩니다
마음이 투명하게 비치는 거울 같은
세상이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2035년쯤
한국사회는
범죄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법 없이도 사는 세상에 가까워집니다
남을 속이는 것이
곧 나를 속이는 것임을
본능적으로 알게 되니까요
명월보살이 보는 미래 예언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조상신들의 역할입니다
그동안 우리네 제사상 앞에서
절만 꾸벅했지
조상님이 진짜 와서
밥을 드시는지 마는지
몰랐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시기가 되면
조상님들의 기운이
우리 후손들을 아주 강력하게 도와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나라가 잘 되고 터가 좋아지니
억울하게 죽은 조상들의 한도 풀리고 그 맑아진 기운이 다시 후손들의 앞길을 열어주는
선순환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만주에서 온 동포들
북녘의 형제들
모두 뿌리를 찾아 올라가면
다 한 핏줄 아닙니까?
이 거대한 혈통의 에너지가
하나로 뭉쳐 거대한 보호막을 형성하니 주변 강대국들이
감히 넘보지 못하고
자연재해가 와도 비켜가는
신비한 국운이 만들어집니다
여러분 지금 사는게 힘들다고
조상 탓 하지 마십시오
그분들은 지금도
보이지 않은 곳에서
여러분을 위해 빌고 계십니다
다가올 영성의 시대에는 효가
낡은 유교사상이 아니라
우주의 에너지를 내편으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성공 비결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 이제 이 놀라운 영적 도약끝에
마침내 완성된 통일한국은
어떤 모습으로
세계속에 우뚝 서게 될까요?
그리고 그때 우리 평범한 사람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명월보살은 이제 찾잔을 내려놓고
정좌한 자세로 앉아
마치 눈앞에 위대한 왕을 알현하듯
경건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녀가 잔하는 2030년대 후반의 미래 에언은 단순히 한국이
잘 먹고 잘 산다는 차원을 넘어섭니다
단군 할아버지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이
수천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마침내
전 지구적인 현실로 이루어지는
감격스러운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시계를 조금 더 빨리 돌려
2038년 즈음으로 가봅시다
이때가 되면 앞서 말씀드린
그 새로운 지도자의 머리카락에도
희끗희끗한 서리가 내리겠지만
그의 눈빛은 더욱 깊고 맑아져 있을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를 대통령이나
총리 같은 딱딱한 직함 대신
"선생님" 혹은 "큰 어른" 이라 부르며 따르게 됩니다
내 눈에 보이는 이 시기의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성인의 나라입니다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지요
지도자가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사람살리는 일에만 집중하니
그 기운을 받은 국민들 또한
예전처럼 사소한 이익 때문에
멱살 잡고 싸우는 일이 사라집니다
길거리에 지갑이 떨어져 있어도
주워가는 사람이 없고
문을 잠그지 않고 다녀도
도둑들 염려가 없는 세상
마치 전설 속의 요순시대가
21세기 최첨단 한국 땅에서
재현되는기적같은 모습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이전에 말씀드린 금척의 정신이
사회 곳곳에 뿌리내렸기 때문입니다
금척이 무엇입니까?
황금으로 안든 자입니다
이것은 비뚤어진 것을 바로 잡고
죽어가는 것을 살려내는
올바른 기준을 뜻합니다
과거에는 돈이 기준이었고
권력이 잣대였지만
이제는 이것이
사람을 살리는 길인가 하는
생명의 원칙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이 무렵 세계 정세는 또 한번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됩니다
서쪽의 사막 나라들과 유럽쪽에서
종교와 자원을 둘러싼
아주 지독한 분쟁이 발생합니다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며
미사일을 쏘네 마네 하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에서
세계 지도자들은
문제의 해결책들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이때 그들이 마지막으로 찾아와
조언을 구하는 곳이 어디겠습니까?
바로 서울
그리고 통일된 평양의
맑은 기운이 서린 곳입니다
그때 우리 지도자는
군대를 보내거나
돈을 주는 대신
아주 간단하지만 뼈를 때리는 금척의 지혜를 내놓습니다
너희가 싸우는 이유는
서로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가 하나라는 사실을
잊었기 때문이다
네가 살아야 나도 산다는
이치를 깨닫지 못하면 공멸뿐이다
그는 신이나 교리에
맹목적으로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운명의 주인이 되어
책임지는 평화를 선택하라고
호통을 칩니다
놀랍게도 이 진심어린 호소와
한국이 보여준
평화적인 통일의 사례가
그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게 됩니다
총 칼 한번 쓰지 않고
말 한마디 지혜 하나세계의 전쟁을 멈추게 하는 힘
이것이 바로 제가 본 예언 속
대한민국의 위엄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한국은 명실상부한
세계의 맏형 대접을 받게 됩니다
경제규모로 1등 2등 하는 것은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돈 많은 졸부가 아니라
존경받는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가
단순히 KPOP이 좋아서가 아니라
한국말 속에 담긴
깊은 철학과 예절
그리고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정신을 배우고 싶어서가 됩니다
한글은 세계의 공용어 까지는 아니더라도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배워야 할
교양언어로 자리잡게 됩니다
또한 만주와 연해주로 뻗어나간
우리 동포들의 땅은
세게 식량의 창고이자
에너지의 보물 창고가 됩니다
하지만 명월보살이 보기에
가장 아름다운 에언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작은 성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입니다
2040년의 한국인들은
남을 부러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안에 이미 우주가 있고
신이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맑은 물 한잔에 감사하고
일터에 나가서는
남과 경쟁하여 이기려 하기보다
내 일을 통해
세상에 보탬이 되는 것을
기쁨으로 여깁니다
이것이 바로 옛 성현들이 말한
도거 트인 삶입니다
산 속에 들어가 도를 닦지 않아도
시장통에서 장사하고
회사에서 서류를 만지는
그 일상속에서
도를 실천하는 민족
그래서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오면
이 나라에는 거지가 없고
표정이 어두운 사람이 없다며
놀라워합니다
이것이 바로 국운 융성의
진짜 모습입니다
빌딩이 높이 올라가는 것이
발전이 아니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 높이가 하늘에 닿는 것이
진짜 발전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제 말이 너무 꿈만 같고
황당하게 들리십니까?
지금 나라 꼴을 보아라
그게 말이 되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겨울이 깊으면
봄이 멀지 않은 법입니다
지금 우리가 격는
이 갈등과 혼란은 저 찬란한 금척의 시대로 가기 위해
낡은 껍질을 벗어 던지는
마지막 진통입니다
뱃속의 아기가 세상에 나오려면
산모가 뼈를 깍는
고통을 격어야 하듯
💥우리 민족은 지금
위대한 성인을 낳고
성인의 나라로 거듭나기 위한 산통을 격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희망을 놓지 마십시오
저 명월보살이 장담하건데
2040년의 대한민국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위대한 나라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명월보살은 이제 쥐고 있던
부채와 방울을 내려놓습니다
그녀의 표정은 그 어느때보다
편안해 보입니다
마치 긴 굿판을 끝내고 난 뒤에
개운함과 고요함이 감돕니다
그녀는 촛불을 바라보며 나직이
뼈 있는 한마디를 던집니다
2045년의 완성된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지금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그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자 이렇게 해서 백두산이
으르렁거리는2026년 부터
온 세상이 우리를 우러러보는 2045년 까지의 긴 미래
예언을 모두 들려드렸습니다
2045년 부터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태평성대입니다
만주벌판에는
황금물결이 일렁이고
서울과 평양을 오가는 기차에는 웃음꽃이 피며
사람들의 얼굴에는 근심 대신
여유가 흐르는 시절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제가 오늘
이 긴 이야기를 한 진짜 이유는
나중에 우리나라는 잘 될 거니까
다리 뻗고 자라고 안심시키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다가올 천지개벽의 시대에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되려면
오늘 당장 고쳐야 할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바로 기복
즉 요행을 바라는 마음을
버리는 것입니다
많은 분이 점 집에 와서 묻습니다
보살님 우리 아들 언제 취직합니까?
내가 언제쯤 돈 방석에 앉겠습니까?
부처님께 빌고
조상님께 빌면
복이 뚝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가올 영성의 시대에는
그런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제가 모시는 신령님께사도
늘 말씀하십니다
내 운명의 주인은 바로 나다
지금 내 팔자가 가난하다면
아이고 내 팔자야 하고
신세한탄할 것이 아니라
그래 나는 지금 가난하다
이것이 내 현실이다
하지만 "나는 이 가난을 딛고 일어설 힘이 있다" 라고
당당하게 인정하고
맞서라는 뜻입니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눈이 오면 눈을 밟으십시오
피하려 들면 두려움이 생기지만
정면으로 마주하면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찾아올 지도자가 가르쳐 줄
삶의 태도이자
우리 한민족이
세계 1등이 되는 비결입니다
그러니 2026년 붉은 눈이 내리고
세상이 뒤집어 진다는 소식이 들려도 쫄지 마십시오
두려움은 귀신이
제일 좋아하는 먹이입니다
대신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꽉 채워서 사십시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도 숨 쉴수 있어 감사합니다 라고 소리내어 말하고
밥 한 숟가락을 먹어도
이 귀한 음식이 내 몸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꼭꼭 씹어드십시오
옆에 있는 배우자거 밉고
자식이 속을 썩여도
그들 또한 내 운명의 일부이자
나를 수행시키는 스승이라 생각하고 끌어안으십시오
성경이나 불경에 나오는
좋은 말씀들이 책 속에만
있어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시장에서 물건을 팔때
운전을 할때
손자를 돌볼때
그 마음을 실천하면
여러분 자신이 바로
살아있는 부처요 예수입니다
그렇게 내면의 힘을 기른 사람만이
다가올 격변의 시기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가 될수 있습니다
그런분들에게는 백두산 폭발이
재앙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가
될것이고 혼란스러운 세상이
오히려 영웅으로 거듭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명월보살이 여러분들에게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연결의 시대입니다
나만 잘 살겠다고
곳간 문을 걸어 잠그는 사람은 도태될 것입니다
반면 콩 한 쪽이라도 나눠 먹고
이웃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여기는 사람은
그 덕이 이자가 되어 수십배의 복으로 되돌아 올 것입니다
이것은 착하게 살라는 도덕 교과서 같은 소리가 아닙니다
우주의 기운이
그렇게 흐르기 때문에
그 흐름에 올라타야만
살아남고 성공한다는 생존의
법칙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2030년 대가 되면
여러분의 선한 마음씨가
곧 돈이 되고
능력이 되는 세상이 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마음 씀씀이를 넓게 가지십시오
화가 날 때 한번 참고
욕심이 날 때 한번 베푸는
그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여러분의 미래를 바꿉니다
자 이제 저의 에언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가슴 속에 작은 불씨 하나가 켜졌기를 바랍니다
그 불씨를
잘 살려서 횃불로 만들지
아니면 꺼트릴지는
오로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부디 다가올 2026년
그리고 그 이후의 찬란한 미래 예언속에서 여기 계신 모든분이 구경꾼이 아니라
당당한 주인공으로 우뚝서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운명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기적은 일어납니다
당신의 미래는 당신 안에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스스로를 믿는다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첫댓글 여러분의 가슴 속에 작은 불씨 하나가 켜졌기를 바랍니다
그 불씨를
잘 살려서 횃불로 만들지
아니면 꺼트릴지는
오로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우리는 빛입니다
작은 빛이 모이면 큰 빛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