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각급 대표팀 감독을 추천하는 기술위원회 위상이 다소 달라질 전망이다. 조 회장은 "기술위원회가 감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추천을 해도 회장단과 이사회에서 'No'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기술위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한 기술적인 지원에 그치고 감독 선임에 관련해서는 특별 조직을 만드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기술위가 감독을 인선할 수도 해임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네요. 그 이유(본래의 취지)는 협회 회장단이나 임원급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독립적인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문제는 협회 임원인 기술교육국장을 기술위원회 위원(또는 기술위원장)이 겸임하는 것이죠(황보관처럼). 위에서 말한 감독 선임에 관련한 특별 조직을 만들어도 되겠지만 만일 그렇더라도 마찬가지로, 독립성이 있어서 협회 임원에 휘둘리지 않는 조직이 돼야 하는 거죠.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첫댓글 수습쩌네 ㅎㅎ K리그는 개차반취급하는새끼가
기준이 없엉
특검같이 협회 똥치우는 조직이나 만들자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원래 이게 맞는거임..반응들이 왜들 이렇지
제11조(감독, 코치 등의 선임)
① 각급 대표단의 감독, 코치 및 트레이너 등은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기준’에 따라 기술위원 회의 추천으로 이사회가 선임한다.
기술위가 추천하고 이사회가 결정하는거 맞음...
와우 제가 본 기사가 잘못됐었나 보네요 기술위가 "추천"하고 이사회가 "선임"한다고 돼 있군요 윗 댓글 삭제할게요.
그러면 제댓글은 다른분들도 참고하시라고 남겨둘게요..
에휴 그냥 조중연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듣기싫음
현재는 기술위가 감독을 인선할 수도 해임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네요. 그 이유(본래의 취지)는 협회 회장단이나 임원급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독립적인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문제는 협회 임원인 기술교육국장을 기술위원회 위원(또는 기술위원장)이 겸임하는 것이죠(황보관처럼).
위에서 말한 감독 선임에 관련한 특별 조직을 만들어도 되겠지만 만일 그렇더라도 마찬가지로, 독립성이 있어서 협회 임원에 휘둘리지 않는 조직이 돼야 하는 거죠.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얼마 전 기사를 보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홍철님 써주신 근거를 보니 좀 생각을 수정할 필요가 있겠네요.
책임져야할 사람들이 감독을 방패막 삼아 살아남아있다는게 참 보기 안좋네.
조중연 일을 못하는사람은 아닌데 .. 마인드가 ... 형편없어서 .. 계륵인듯 .. 다음선거는 조중연 반대쪽이 잡거나 새로운인물이 좋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