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보험회사 판매채널 영업효율 및 감독방향 |
| ◈’25년말 설계사 인원은 71.2만명으로 전년 대비 6.1만명(9.4%↑) 증가 |
□(대리점)31.9만명으로, 전년(28.8만명) 대비 3.1만명(10.6%↑) 증가
◦높은 수수료 및 영업 자율성 등으로 대리점(GA 등) 쏠림 현상 심화
* (대리점 비중) ‘23년 43.6% → ‘24년 44.3% → ‘25년 44.8%
□(전속)21.5만명으로, 전년(18.4만명) 대비 3.1만명(16.9%↑) 증가
◦주요사의 영입 확대 및 N잡 설계사 증가(+1.2만명) 영향
* (전속 비중) ‘23년 26.9% → ‘24년 28.3% → ‘25년 30.3%
□(방카)17.6만명으로, 전년 수준 유지(△690명, 0.4%↓)
* (방카 비중) ‘23년 29.3% → ‘24년 27.2% → ‘25년 24.7%
| < 설계사 및 임직원 변동 추이 > |
| (단위 : 명, %) |
| 구 분 | ’22년 | ’23년 | ’24년(a) | ’25년(b) | 증감 (c=b-a) | 증감률 (d=c/a) |
| 설계사 | 대리점 | 249,251 | 263,321 | 288,446 | 319,106 | 30,660 | 10.6 |
| 전속 | 159,329 | 162,590 | 184,468 | 215,586 | 31,118 | 16.9 |
| 방카 | 176,360 | 176,791 | 176,890 | 176,200 | △690 | △0.4 |
| 기타 | 1,037 | 1,272 | 1,452 | 1,534 | 82 | 5.6 |
| 합계 | 585,977 | 603,974 | 651,256 | 712,426 | 61,170 | 9.4 |
| 보험회사 임직원 | 55,544 | 55,512 | 55,796 | 55,942 | 146 | |
| ※ 보험계약 유지율 : 과거 체결된 계약 중 정상 유지되고 있는 계약의 보험료 비율 |
◈’25년 보험계약 유지율은 개선 흐름(13회차 0.3%p↑, 25회차 4.6%p↑)
◈채널별로는방카 > 대리점 > 전속 > CM > TM 順 양호 |
□(현황)’25년 단·중기 유지율은 87.9%(13회차), 73.8%(25회차)로 전년 대비 각각 0.3%p↑(13회차), 4.6%p↑(25회차) 개선
◦다만, 여전히 주요 해외국 대비 낮은 수준*이며, 장기 유지율은 45.7%(61회차)로 전년 대비 악화(0.6%p↓)
*25회차 유지율 : 한국 73.8% < 싱가포르 96.5%, 일본 90.9%, 대만 90.0%, 미국 89.4%
| <보험계약 유지율 추이> |
| (단위 : %, %p) |
| 구 분 | ’22년 | ’23년 | ’24년(a) | ’25년(b) | 증감 (c=b-a) |
| 단기 | 1년(13회차) | 84.7 | 83.2 | 87.6 | 87.9 | 0.3 |
| 중기 | 2년(25회차) | 68.8 | 60.7 | 69.2 | 73.8 | 4.6 |
| 3년(37회차) | 58.4 | 53.5 | 54.2 | 58.5 | 4.3 |
| 장기 | 5년(61회차) | 43.9 | 39.8 | 46.3 | 45.7 | △0.6 |
□(채널별) ’25년 유지율은 주요 채널 모두 전년 대비 개선*
*25회차 유지율 : 방카(11.8%p↑), 전속(3.8%p↑), 대리점(3.1%p↑) 등
◦대면 유지율(25회차)은 방카(79.5%), 대리점(74.5%), 전속(72.5%) 順이고, 비대면 유지율(25회차)은 CM(71.0%), TM(61.3%) 順
| <채널별 유지율 비교(’25년 기준)> |
| (단위 : %, %p) |
| 구 분 | 대면 채널 | 비대면 채널 |
| 대리점 | 전속 | 방카 | 기타 | TM | CM |
| ’25년 | 단기 | 1년(13회차) | 88.9 | 88.4 | 88.6 | 100.0 | 75.9 | 70.0 |
| 중기 | 2년(25회차) | 74.5 | 72.5 | 79.5 | 92.2 | 61.3 | 71.0 |
| 3년(37회차) | 58.0 | 57.7 | 61.7 | 38.6 | 51.9 | 64.9 |
| 장기 | 5년(61회차) | 47.2 | 47.2 | 38.5 | 89.1 | 42.4 | 60.8 |
| ’24년 | 중기 | 2년(25회차) | 71.4 | 68.7 | 67.7 | 32.1 | 60.3 | 74.0 |
| ※ 불완전판매비율(이하 ‘불판율’) : 품질보증해지, 민원해지 및 무효건수를 합한 수치를 신계약 건수로 나눈 비율 |
◈’25년 중 불판비율 개선 흐름은 유지되고, 생·손보 격차도 축소
◈채널별로는 CM, 방카, 대리점, 전속, TM 順 양호 |
□(현황)’25년 전체 불판비율은 0.022%로 전년 대비 0.004%p 개선
◦생보사 불판비율은 0.039%로 큰 폭의 개선(0.011%p↓, 22.0%↓)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손보사(0.014%) 보다 높은 상황
| <보험계약 불완전판매비율 추이> |
| (단위 : %, %p) |
| 구 분 | ’22년 | ’23년 | ’24년(a) | ’25년(b) | 증감 (c=b-a) |
| 전체 | 0.039 | 0.033 | 0.026 | 0.022 | △0.004 |
| 생보(a) | 0.074 | 0.070 | 0.050 | 0.039 | △0.011 |
| 손보(b) | 0.023 | 0.018 | 0.015 | 0.014 | △0.001 |
| 차이(c=a-b) | 0.051 | 0.052 | 0.035 | 0.025 |
|
□(채널별)전년 대비 대리점(0.004%p↓), 전속(0.008%p↓), TM(0.004%p↓)은 개선되었으나, 방카는 악화(0.005%p↑)
◦대면 채널은 방카(0.019%) < 대리점(0.021%) < 전속(0.024%) 順이며, 비대면 채널은 CM(0.002%) < TM(0.035%) 順 양호
| <채널별 불완전판매 현황> |
| (단위 : %, %p) |
| 구 분 | 대면 채널 | 비대면 채널 |
| 대리점 | 전속 | 방카 | 중개사 | TM | CM |
| ’25년(a) | 0.021 | 0.024 | 0.019 | - | 0.035 | 0.002 |
| ’24년(b) | 0.025 | 0.032 | 0.014 | - | 0.039 | 0.002 |
| 차이(c=a-b) | △0.004 | △0.008 | 0.005 | - | △0.004 | - |
| ※ 보험설계사 정착률 : 신규 등록된 전속설계사 중 1년이 경과한 후에도 정상적으로 모집활동에 종사(모집 계약 10건 이상 또는 유지계약 5건 이상)하는 비율 |
□’25년 전속설계사 정착률은 51.4%로 전년(52.6%) 대비 1.2%p 하락
◦생보사는 주요사 정착률 증가로 전년 대비 0.5%p 상승하였으나, 손보사는 N잡 설계사 영향으로 전년 대비 1.9%p 하락
※N잡 설계사는 부업형태(연평균 2.9건 모집)로서 정착률 실적 요건(10건 이상) 충족이 어려우며, N잡 설계사 제외시 ‘25년 정착률은 전년 대비 오히려 상승*
*손보 : ’25년 (기존) 54.0% → (N잡 제외시) 58.3%(전년 대비 2.4%p↑) 전체 : ‘25년 (기존) 51.4% → (N잡 제외시) 53.9%(전년 대비 1,3%p↑) |
| <보험설계사 정착률 변동 추이> |
| (단위 : %, %p) |
| 구분 | ’23년 | ’24년(a) | ’25년(b) | 증감(c=b-a) |
| 생보 | 36.9 | 46.2 | 46.7 | 0.5 |
| 손보 | 53.2 | 55.9 | 54.0 | △1.9 |
| 전체 | 47.3 | 52.6 | 51.4 | △1.2 |
| 4 |
| 보험설계사 1인당 월평균 소득 및 수입보험료 |
□’25년 전속 1인당 월평균 소득은 329만원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
◦부업 형태로 생산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N잡 설계사 증가 영향
*N잡 설계사 제외시 월평균 소득은 359만원으로 전년(338만원) 대비 6.2% 증가
□’25년 전속 1인당 월평균 수입보험료는 1,988만원으로 전년 대비 212만원(9.6%) 감소
◦수입보험료 증가율(5.2%↑) 보다 전속설계사 증가율(16.4%↑)이 큰 영향
| < 연도별 설계사 1인당 월평균 소득 및 수입보험료 변동 추이 > |
| (단위 : 만원, %) |
| 구분 | ’23년 | ’24년(a) | ’25년(b) | 증감(c=b–a) | 증감률(d=c/a) |
| 월평균 소득 | 304 | 338 | 329 | △9 | △2.7 |
| 생보 | 379 | 473 | 492 | 19 | 4.0 |
| 손보 | 260 | 263 | 241 | △22 | △8.4 |
| 월평균 수입보험료 | 2,363 | 2,200 | 1,988 | △212 | △9.6 |
| 생보 | 3,495 | 3,244 | 3,089 | △155 | △4.8 |
| 손보 | 1,702 | 1,609 | 1,391 | △218 | △13.5 |
(대리점 등)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 정착 지원
◦GA 1,200%룰(`26.7월 시행) 및 판매수수료 분급(`27.1월 시행)을 앞두고 설계사 영입경쟁, 추가 수수료 지급 요구 등 소비자 피해 우려
| ➡‘판매수수료 제도안착 TF’(금융당국, 협회 참여)를 통해 시장 동향을 밀착 모니터링하고, 과도한 수수료 경쟁에 대한 기동검사 등 엄정 대응 중 |
(전속)N잡 채널 내부통제 강화 지도
◦대부분 1년 미만 계약으로 현재까지 불완전판매비율 등 이상 징후는 없으나, 본업 병행 등에 따라 판매 전문성 측면에서의 일부 우려
| ➡N잡 설계사 전문성 제고를 위해 자체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완전판매 절차 및 과장광고(소득수준 등)에 대한 내부통제 강화 지도 |
(방카)방카 판매경쟁에 대한 감독 강화
◦방카 판매비율 규제 완화(생보33%→50%, 손보 50%→75%)에 따라 경쟁 심화로 불완전 판매 증가 우려
➡제휴 보험사별 판매비중 공시 강화*, 상품 비교·설명의무 강화** 등 방카채널에 대한 영업행위 감독을 강화
*월별 누적 모집액 홈페이지 공시 **동종·유사상품 3개 이상 비교설명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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