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anhwakyung.com/episode/5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핵짬뽕
첫댓글 ㅠㅠㅠㅠ눈물난다
내새끼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싫어... ㅠㅠㅠㅠㅠㅠㅠ
동생 떠난지 오늘로 딱 두달이 됐는데 아직도 매일 아침에 눈뜨면 내 동생이 잠들던 머리맡을 쓰다듬어신체 일부가 한순간에 사라진 느낌이였고 다른 동생이 있어서 그나마 버티지만 그 빈자리를 그 누구도 매울수가 없어
이 만화 볼때마다 진짜 눈물나..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라서.. 일상이 크게 변한거 없는거같은데 사실 너무 많이 달라진 그런거..ㅜ
ㅠㅠ
눈물나
눈물나..
생각조차하기싫다 ㅠㅠ요키네 ㅠㅠ 내새끼도 요키인데.... 대학까지보낼래..
눈물나ㅜㅜㅜㅜ 우리 강아지 없으면 나는 진짜 어떻게 살아여 하지 상상만 해도 벌써 부터 심장 한쪽이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여
눈물나 ㅠㅠ 우리 애기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주기를
난 강쥐도 안키우는데 너무 눈물난다 ㅠ 이래서 내가 강쥐 못키워 ㅠ
아 미친 비상비상
시발 눈물나 ㅠㅠㅠ 우리애기 나랑 오래오래 살아야해 제발
ㅠㅠ헝 아침부터 눈물날거같애.. 난 아직 우리 애들 보낼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근데 영원히 안될거 같애ㅠㅠ..
월루하다가 울고있네 ㅠ 가슴 한켠이 찢어지는 기분이다
나는 침대 밑으로 손 내리면 강아지 코 닿는 느낌 좋아했는데 자고 일어나서 손에 아무 느낌없어서 침대에서 울었어...ㅎ 진짜 그 감각 사라지는 게 제일 슬퍼
너무너무 슬퍼ㅠ 울애기 보고싶어 ㅠ하늘에서 잘 있지...?ㅠㅠㅠㅠ
눈물난다..
여기서 눈뮬 터짐.. 베개 머리 위에 자리잡은거
하 진짜 비상..
하..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
내 동생 앵두야 너무 미안하고 너무보고싶고 너무많이 사랑해 널 절대 잊지않을게 사랑해
눈물 줄줄..
미친 진짜 존나 슬퍼 개짜증나ㅠㅠㅠㅠ 내동생 간지 벌써 9개월이야 잘 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그냥 여행 갔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 본가 가면 걔 없는 그 자리가 너무 휑해서 익숙하지가 않아 17년을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항상
눈물나 16살인데 요즘 많이 늙고 아파서 두렵고 내가대신아프고싶다
어제 울강아지 6살인줄 알고 있다가 7살인거 깨닫고 맘이 쫌 이상하더라 오래 같이 살자..ㅠ
무섭다.. 울애기가면 어떻게 살지
아 일하는데 울었어
ㅠㅜ으앙
하 울엇다
ㅠㅠ….
이 시간이 다가오지않았으면
나는 개 두마리 키우다가 첫째 보냈을 때 둘째가 있어서 잘 견뎌졌던고 같아그래도 매일매일 울고 가슴이 찢어지는 나날을 피할 수는 없었어..
첫댓글 ㅠㅠㅠㅠ눈물난다
내새끼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싫어... ㅠㅠㅠㅠㅠㅠㅠ
동생 떠난지 오늘로 딱 두달이 됐는데 아직도 매일 아침에 눈뜨면 내 동생이 잠들던 머리맡을 쓰다듬어
신체 일부가 한순간에 사라진 느낌이였고 다른 동생이 있어서 그나마 버티지만 그 빈자리를 그 누구도 매울수가 없어
이 만화 볼때마다 진짜 눈물나..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라서.. 일상이 크게 변한거 없는거같은데 사실 너무 많이 달라진 그런거..ㅜ
ㅠㅠ
눈물나
눈물나..
생각조차하기싫다 ㅠㅠ
요키네 ㅠㅠ 내새끼도 요키인데.... 대학까지보낼래..
눈물나ㅜㅜㅜㅜ 우리 강아지 없으면 나는 진짜 어떻게 살아여 하지 상상만 해도 벌써 부터 심장 한쪽이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여
눈물나 ㅠㅠ 우리 애기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주기를
난 강쥐도 안키우는데 너무 눈물난다 ㅠ 이래서 내가 강쥐 못키워 ㅠ
아 미친 비상비상
시발 눈물나 ㅠㅠㅠ 우리애기 나랑 오래오래 살아야해 제발
ㅠㅠ헝 아침부터 눈물날거같애.. 난 아직 우리 애들 보낼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근데 영원히 안될거 같애ㅠㅠ..
월루하다가 울고있네 ㅠ 가슴 한켠이 찢어지는 기분이다
눈물나
나는 침대 밑으로 손 내리면 강아지 코 닿는 느낌 좋아했는데 자고 일어나서 손에 아무 느낌없어서 침대에서 울었어...ㅎ 진짜 그 감각 사라지는 게 제일 슬퍼
너무너무 슬퍼ㅠ 울애기 보고싶어 ㅠ
하늘에서 잘 있지...?ㅠㅠㅠㅠ
눈물난다..
여기서 눈뮬 터짐.. 베개 머리 위에 자리잡은거
하 진짜 비상..
하..ㅠㅠ
아 진짜 눈물난다
내 동생 앵두야 너무 미안하고 너무보고싶고 너무많이 사랑해 널 절대 잊지않을게 사랑해
눈물 줄줄..
미친 진짜 존나 슬퍼 개짜증나ㅠㅠㅠㅠ 내동생 간지 벌써 9개월이야 잘 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그냥 여행 갔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 본가 가면 걔 없는 그 자리가 너무 휑해서 익숙하지가 않아 17년을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항상
눈물나 16살인데 요즘 많이 늙고 아파서 두렵고 내가대신아프고싶다
어제 울강아지 6살인줄 알고 있다가 7살인거 깨닫고 맘이 쫌 이상하더라 오래 같이 살자..ㅠ
무섭다.. 울애기가면 어떻게 살지
아 일하는데 울었어
ㅠㅜ으앙
하 울엇다
ㅠㅠ….
이 시간이 다가오지않았으면
나는 개 두마리 키우다가 첫째 보냈을 때 둘째가 있어서 잘 견뎌졌던고 같아
그래도 매일매일 울고 가슴이 찢어지는 나날을 피할 수는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