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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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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펫로스 증후군 <안녕,안녕해>
댕댕유치원 추천 1 조회 3,992 22.08.05 10:32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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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ㅠㅠㅠㅠ눈물난다

  • 22.08.05 10:34

    내새끼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싫어... ㅠㅠㅠㅠㅠㅠㅠ

  • 22.08.05 10:35

    동생 떠난지 오늘로 딱 두달이 됐는데 아직도 매일 아침에 눈뜨면 내 동생이 잠들던 머리맡을 쓰다듬어
    신체 일부가 한순간에 사라진 느낌이였고 다른 동생이 있어서 그나마 버티지만 그 빈자리를 그 누구도 매울수가 없어

  • 22.08.05 10:35

    이 만화 볼때마다 진짜 눈물나..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라서.. 일상이 크게 변한거 없는거같은데 사실 너무 많이 달라진 그런거..ㅜ

  • 22.08.05 10:36

    ㅠㅠ

  • 22.08.05 10:36

    눈물나

  • 22.08.05 10:37

    눈물나..

  • 22.08.05 10:53

    생각조차하기싫다 ㅠㅠ

    요키네 ㅠㅠ 내새끼도 요키인데.... 대학까지보낼래..

  • 22.08.05 10:44

    눈물나ㅜㅜㅜㅜ 우리 강아지 없으면 나는 진짜 어떻게 살아여 하지 상상만 해도 벌써 부터 심장 한쪽이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여

  • 22.08.05 10:44

    눈물나 ㅠㅠ 우리 애기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 곁에 있어주기를

  • 22.08.05 10:46

    난 강쥐도 안키우는데 너무 눈물난다 ㅠ 이래서 내가 강쥐 못키워 ㅠ

  • 22.08.05 10:49

    아 미친 비상비상

  • 시발 눈물나 ㅠㅠㅠ 우리애기 나랑 오래오래 살아야해 제발

  • 22.08.05 10:52

    ㅠㅠ헝 아침부터 눈물날거같애.. 난 아직 우리 애들 보낼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근데 영원히 안될거 같애ㅠㅠ..

  • 월루하다가 울고있네 ㅠ 가슴 한켠이 찢어지는 기분이다

  • 22.08.05 10:56

    눈물나

  • 22.08.05 10:56

    나는 침대 밑으로 손 내리면 강아지 코 닿는 느낌 좋아했는데 자고 일어나서 손에 아무 느낌없어서 침대에서 울었어...ㅎ 진짜 그 감각 사라지는 게 제일 슬퍼

  • 22.08.05 11:02

    너무너무 슬퍼ㅠ 울애기 보고싶어 ㅠ
    하늘에서 잘 있지...?ㅠㅠㅠㅠ

  • 22.08.05 11:09

    눈물난다..

  • 22.08.05 11:17

    여기서 눈뮬 터짐.. 베개 머리 위에 자리잡은거

  • 22.08.05 11:38

    하 진짜 비상..

  • 22.08.05 11:41

    하..ㅠㅠ

  • 아 진짜 눈물난다

  • 22.08.05 11:57

    내 동생 앵두야 너무 미안하고 너무보고싶고 너무많이 사랑해 널 절대 잊지않을게 사랑해

  • 22.08.05 12:10

    눈물 줄줄..

  • 22.08.05 12:12

    미친 진짜 존나 슬퍼 개짜증나ㅠㅠㅠㅠ 내동생 간지 벌써 9개월이야 잘 있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그냥 여행 갔다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 본가 가면 걔 없는 그 자리가 너무 휑해서 익숙하지가 않아 17년을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야 항상

  • 22.08.05 12:38

    눈물나 16살인데 요즘 많이 늙고 아파서 두렵고 내가대신아프고싶다

  • 22.08.05 12:50

    어제 울강아지 6살인줄 알고 있다가 7살인거 깨닫고 맘이 쫌 이상하더라 오래 같이 살자..ㅠ

  • 22.08.05 13:17

    무섭다.. 울애기가면 어떻게 살지

  • 22.08.05 13:34

    아 일하는데 울었어

  • ㅠㅜ으앙

  • 22.08.05 14:49

    하 울엇다

  • 22.08.05 21:17

    ㅠㅠ….

  • 22.08.05 22:46

    이 시간이 다가오지않았으면

  • 22.08.06 06:14

    나는 개 두마리 키우다가 첫째 보냈을 때 둘째가 있어서 잘 견뎌졌던고 같아
    그래도 매일매일 울고 가슴이 찢어지는 나날을 피할 수는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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