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요즘자두먹어)
https://youtu.be/Lm8oEXGWhgg
2002년에 대유행했던 아폴로 눈병
합법적 결석이 가능한 개꿀템이었음
얼마나 유행했냐면
눈병을 돈 주고도 삼ㅋㅋㅋㅋㅋㅋ
그때 우린 미쳤었죠,,,
심지어 더 잘 옮으려고
눈곱 공유에 분필 가루 눈에 넣는
광인들도 반에 한명씩 꼭 있었음
근데 생각보다 위험했던 아폴로 눈병
(=출혈성 결막염)
걸린 사람 절반이 시력 감퇴가 생겼고
치료 제대로 안하면 회복도 안된다고 함;;;
네..?
그래서 지금 내가...
나야^^,,, 왼쪽만 걸려서 눈 시력 짝눈이자너
오빠가 쓰던 수건 일부러 써서 옮음 ㅁㅊ ㅠ 아직 기억나 눈알 무거워지고 빠질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양안 1.5였는데 걸리고 바로 근시 생기고 급격히 시력 떨어짐...
중2때 걸렸었는데, 확 시력 나빠지고 그때부터 안경씀
나 중딩때 걸렷는데 나만걸렷고.. 한달넘데걸렷엇음.. 아빠한테 옮은거라,,,, 쩝,,, 그때부터엿죠.... 앞이 흐릿해진건....^^,,,,,
나잖아... 양쪽 1.2였는데 한쪽눈 0.1에 난시(유전) 근시 다있음..
눈병 한번도 안걸려봤어ㅋㅋ근데 시력은 이미 마이너스ㅎ
이 때 왕따여서 눈병 걸리길 빌고 빌다가 걸렸는데..ㅠㅠ지금 눈 쓰렉
난 아무리비벼도 안걸리던데
헐 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릴때 열나고 피눈물나서 밤에 응급실간적있는데 그게 저거였나..? 근데 난 2002년 이전이였던것같음...
난 아폴로는 아니고 눈 다래끼 때문에 안과갔다가 생전 처음으로 눈병걸렸는데 한쪽낫는데 한달걸리고 나머지 눈도 한달걸려서 거의 두달을 제대로 눈도 못뜨고 살았거든 그 이후로 시력 팍 떨어지더라.. 생각해보면 진짜 아폴로눈병같기도한데 아무리 시력 안나와도 1.0이었는데 지금 0.5정도 되서 종종 안경끼기시작함..
오 정확히 유행하던 시기 기억남,,,2002년,2007년에 한번씩 유행이었는데 친구들 눈 비벼도 안걸림,,,그때 안걸린게 다행이지ㅜㅜ
우리동네 시세는 500원이였는뎈ㅋㅋㅋ
진짜 분필넣으려믄 애들 많앗어 ,, 신종플루도 일부러 핫팩으로 열 올려서 조퇴하는 애들 있엇음 ㅋㅋㅋ 온도조절 못해서 50도 나와가지고 혼나는 애들도 있었고
기억난다 ... 뭔짓을 해도 안걸려서 슬퍼했는데 안해도 시력 마이너스 완료.
나 초딩때 두쪽다 걸림
나 안걸렸어 다행이다....
난 암짓도안했는데 걸림 ㅠㅠ 피시방갔다가 걸린거같은데 눈병걸려서 소풍같은거 못가서 넘 슬펏어 ㅜ
아 진짜 그런듯 4학년때 걸렸는데 5학년때 안경씀 ㅠ
코로나 걸릴려고 당근에서 마스크사는거 생각나네..
걸리지도 않았는데 시력은 왜...ㅠㅠ
저거진짜 시력 저하 있어? 아오 ㅠㅜㅜㅠ일부러걸렸어 ㅠㅜ 이제와서생각하면 진짜 바보같지만 공부가 싫어서 눈 비볐어 ㅠㅜ
나걸렸음.....
나 걸린 언니랑 눈비비고 창틀만진손으로 눈 만지규 햌ㅅ는데듀 안걸려서 포기함...ㅠ
사촌오빠 걸렸는데 우리남매랑 놀고싶어서 안걸렸다고 구라쳐서 다옮음 시발 ㅠ
헉 맞아 그 이후로 시력 나빠진듯 ㅜ
안걸렸어 어우 지금 생각해보니 완전 다행
나네..ㅋㅋㅋㅋ 학교안간다고좋아했는데 무지아팠고 시력은 돌아오지않았다지...
ㅁㅈ이거 삼시들이 공감할 내용인디ㅋㅋㅋㅋ할머니때는 말이다 교실 먼지 묻은쪽 커텐에 부비고 조퇴하는 애들 많았어ㅋㅋ
이거 혈육이 걸려와서 옮았는데 개빡쳐..
이때 짐짜 고개 숙이면 눈알 빠지는 느낌 났었는데..ㅎㅎ 내시력 좃댐ㅠ
와 생전 처음 들어봐 뭔가 소외감드네 난 왜 몰랐지
어쩐지…
나야^^,,, 왼쪽만 걸려서 눈 시력 짝눈이자너
오빠가 쓰던 수건 일부러 써서 옮음 ㅁㅊ ㅠ 아직 기억나 눈알 무거워지고 빠질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양안 1.5였는데 걸리고 바로 근시 생기고 급격히 시력 떨어짐...
중2때 걸렸었는데, 확 시력 나빠지고 그때부터 안경씀
나 중딩때 걸렷는데 나만걸렷고.. 한달넘데걸렷엇음.. 아빠한테 옮은거라,,,, 쩝,,, 그때부터엿죠.... 앞이 흐릿해진건....^^,,,,,
나잖아... 양쪽 1.2였는데 한쪽눈 0.1에 난시(유전) 근시 다있음..
눈병 한번도 안걸려봤어ㅋㅋ근데 시력은 이미 마이너스ㅎ
이 때 왕따여서 눈병 걸리길 빌고 빌다가 걸렸는데..ㅠㅠ지금 눈 쓰렉
난 아무리비벼도 안걸리던데
헐 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릴때 열나고 피눈물나서 밤에 응급실간적있는데 그게 저거였나..? 근데 난 2002년 이전이였던것같음...
난 아폴로는 아니고 눈 다래끼 때문에 안과갔다가 생전 처음으로 눈병걸렸는데 한쪽낫는데 한달걸리고 나머지 눈도 한달걸려서 거의 두달을 제대로 눈도 못뜨고 살았거든 그 이후로 시력 팍 떨어지더라.. 생각해보면 진짜 아폴로눈병같기도한데 아무리 시력 안나와도 1.0이었는데 지금 0.5정도 되서 종종 안경끼기시작함..
오 정확히 유행하던 시기 기억남,,,2002년,2007년에 한번씩 유행이었는데 친구들 눈 비벼도 안걸림,,,그때 안걸린게 다행이지ㅜㅜ
우리동네 시세는 500원이였는뎈ㅋㅋㅋ
진짜 분필넣으려믄 애들 많앗어 ,, 신종플루도 일부러 핫팩으로 열 올려서 조퇴하는 애들 있엇음 ㅋㅋㅋ 온도조절 못해서 50도 나와가지고 혼나는 애들도 있었고
기억난다 ... 뭔짓을 해도 안걸려서 슬퍼했는데 안해도 시력 마이너스 완료.
나 초딩때 두쪽다 걸림
나 안걸렸어 다행이다....
난 암짓도안했는데 걸림 ㅠㅠ 피시방갔다가 걸린거같은데 눈병걸려서 소풍같은거 못가서 넘 슬펏어 ㅜ
아 진짜 그런듯 4학년때 걸렸는데 5학년때 안경씀 ㅠ
코로나 걸릴려고 당근에서 마스크사는거 생각나네..
걸리지도 않았는데 시력은 왜...ㅠㅠ
저거진짜 시력 저하 있어? 아오 ㅠㅜㅜㅠ일부러걸렸어 ㅠㅜ 이제와서생각하면 진짜 바보같지만 공부가 싫어서 눈 비볐어 ㅠㅜ
나걸렸음.....
나 걸린 언니랑 눈비비고 창틀만진손으로 눈 만지규 햌ㅅ는데듀 안걸려서 포기함...ㅠ
사촌오빠 걸렸는데 우리남매랑 놀고싶어서 안걸렸다고 구라쳐서 다옮음 시발 ㅠ
헉 맞아 그 이후로 시력 나빠진듯 ㅜ
안걸렸어 어우 지금 생각해보니 완전 다행
나네..ㅋㅋㅋㅋ 학교안간다고좋아했는데 무지아팠고 시력은 돌아오지않았다지...
ㅁㅈ이거 삼시들이 공감할 내용인디ㅋㅋㅋㅋ할머니때는 말이다 교실 먼지 묻은쪽 커텐에 부비고 조퇴하는 애들 많았어ㅋㅋ
이거 혈육이 걸려와서 옮았는데 개빡쳐..
이때 짐짜 고개 숙이면 눈알 빠지는 느낌 났었는데..ㅎㅎ 내시력 좃댐ㅠ
와 생전 처음 들어봐 뭔가 소외감드네 난 왜 몰랐지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