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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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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칵.cxxxx 예전에 아기 낳아서 딸이면 엎어 놓았다는 공포스런 얘기
욱하는감자칩 추천 0 조회 12,660 22.08.05 17:56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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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ㅅㅂ..............

  • 22.08.05 19:23

    딸딸아들있는집 ㅎㅎ... 마지막 아들로끝나기위해 얼마나 많은 딸들이 죽었을까

  • 22.08.05 19:29

    나 87인데 나도 7살까지 출생신고도 안했고 죽일려고 계속 했는데 안죽어서 할수없이 출생신고 했다고 안죽이고 키워줬으니까 잘하라고 중딩때까지도 아빠쪽 새끼들이 계속 얘기함. 이름도 안지어줘서 순 한글 이름 아닌데도 한자 없음ㅋ 내가 그 집안자체의 첫째라 더 그랬을듯. 높은데서 던져서 이마에 큰 상처도 아직 있고 계단에서 구른 기억도 있어. 이마 한가운데가 살이 푹 파여있고 몸도 진짜 약하고 뼈고 안좋아ㅠ

  • 22.08.05 19:39

    네 노인분들도 생명 존중받지마세요..

  • 22.08.05 19:53

    사랑하고 아끼기에도 모자란 시간, 그렇게 살지 말았어야죠. 그래서 얻은게 뭔데? 노인학대범 대부분이 아들인건 알죠? 돌려받는거야

  • 내가 넷째딸인데 ㅋㅋ..90년대에 태어났어도
    진짜 오짐 ㅋ 애비가 나를 존나 싫어함 진짜 엄마도 마찬가지로 나만 짐처럼 키우더라
    슬프다 ..

  • 22.08.05 20:16

    진짜 징그럽다.. 우리 할머니도 사촌동생들(막내삼촌 아들들) 앞에서 너네 아버지 딸이었으면 안 낳았을 거라고 하는 거 보고 경악함

  • 22.08.05 21:39

    아들새끼 낳아서 인생피셨나 모르겠네..

  • 22.08.05 21:49

    아 진짜 마음 아프다..

  • 22.08.05 22:27

    조혜련엄마가 조혜련낳고 저렇게 찬바닥에 엎어놨는데 살아서 키웠다잖아 조혜련이 그 생존자네

  • 22.08.05 22:35

    역겁다 한국남자들 그래놓고 이제와서 왜 결혼안해줘 징징징 왜 애기 안 낳아 징징징

  • 22.08.05 23:32

    너무화나

  • 돌싱글즈 생각나네.. 아주 옛날 얘기도 아닙디다.. 불과 몇년 전의 이야기임…

  • 22.08.08 20:44

    저짓거리한 새끼들 늙어서 요양보호사 필요할 때 걍 엎어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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