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균에게 미안한듯...
애초에 충무공에게 시기 질투한 못난 넘은 선조고
이쪽은 그냥 능력이 부족했지만 덜컥 맡을수 밖에 없던 상황..(경상도 쪽 총사령관이었으니)
나중에 본인 능력, 전황을 파악하고 선공을 못하고 버티기 하다가 조정에서 억지로 싸우래서 싸우다 진거..
더욱이 명예롭게 전사까지 했죠
...하지만...저쪽은 그냥 싸패 같은데요 ..
첫댓글 이순신 시기 질투해서 선조에게 "나라면 부산진 왜군 쓸어버릴 수 있다." 며 음해한 게 원균입니다만... 어라 이것도 누구랑 비슷하네요.
???: 신에게 무언가가 나왔사옵니다. 신은 신을 버렸사옵니다.. 이제 신에게는 부산진 왜군 소탕밖에 없사옵니다선조: 출동!(칠천량 엔딩)
원균도 나르시시스트인거 느껴지죠 ㅋㅋㅋ
@내일해야지 심지어 부정채용으로 공직 시작한 것도 비슷...
@서초패왕 항우 역시.. 역사는 반복되는군요 답습하지 않으려면 이래서 썩은 걸 도려내야 하는데
원균도 홍명보 선임 논란처럼 관직 오를 때 부정입시 의혹 있어요명종 때 아버지 원준량이 자식을 무과 부정으로 급제했다는 기록이 실록에 있는데 나이로 보나 무관으로 과거 치를 자식이 원균 뿐임
...그럼 비슷한걸로 ..남은건 전사(사퇴 뿐...)
첫댓글 이순신 시기 질투해서 선조에게 "나라면 부산진 왜군 쓸어버릴 수 있다." 며 음해한 게 원균입니다만... 어라 이것도 누구랑 비슷하네요.
???: 신에게 무언가가 나왔사옵니다. 신은 신을 버렸사옵니다.. 이제 신에게는 부산진 왜군 소탕밖에 없사옵니다
선조: 출동!
(칠천량 엔딩)
원균도 나르시시스트인거 느껴지죠 ㅋㅋㅋ
@내일해야지 심지어 부정채용으로 공직 시작한 것도 비슷...
@서초패왕 항우 역시.. 역사는 반복되는군요 답습하지 않으려면 이래서 썩은 걸 도려내야 하는데
원균도 홍명보 선임 논란처럼 관직 오를 때 부정입시 의혹 있어요
명종 때 아버지 원준량이 자식을 무과 부정으로 급제했다는 기록이 실록에 있는데 나이로 보나 무관으로 과거 치를 자식이 원균 뿐임
...그럼 비슷한걸로 ..남은건 전사(사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