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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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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와 딸이 친구처럼 지내면 안 되는 이유
검정버섯 추천 0 조회 182,038 22.08.06 12:27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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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8.06 12:31

    ㄹㅇ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싫어서 집 나옴 (자취)

  • 22.08.06 14:37

    진짜 끔찍하다 한국사회 우웩

  • 22.08.17 01:24

    이거너무싫어서 손절했어 패륜도 감싸더라

  • 이런거 보여주면 또 너무한다 그런말을 너한테 하지 어디가서하냐 이러면서 상처받아함...

  • 22.08.06 12:32

    헐 맞다…… 다 공감….

  • 22.08.06 12:37

    나그래서 반말함 ㅇㅇ아 니가 날 친구같은 딸이니까 반말로 얘기한다!!! 하면서 ㅡㅡ 진짜 속 뒤집어져

  • 22.08.06 12:41

    나는 뭔 얘기를 해도 덜 살아봐서 뭘 모르고 네가 내 나이 되어봐라 네가 부모가 되어보면 내 심정 안다로 답변함 그래서 결국 전부 엄마 말이 다 맞음ㅋ 내가 독립적으로 꿈을 펼치면서 살았으면 좋겠지만 그 삶이 엄마가 자랑할만한 것들이어야 함ㅋ 내가 만나는 남자도 내가 하는 일도 엄마 성에 차야 함

  • 22.08.06 12:44

    필요할땐 친구고 아닐때는 내가 니 친구니?이러는거 진짜 레알..

  • 22.08.06 12:45

    맞는거 같음
    근데 글렀어..엄마랑 서로 애증관계 되서 엄마 영향 많이 받을래 그냥 ㅠㅠ

  • 22.08.06 12:57

    나 맨날 싸워진짜 이러다가 죽을거같어 내가먼저

  • 22.08.06 13:31

    ㄹㅇ 하..

  • 22.08.06 13:30

    맞말.. 친구같은 딸 되려고 했다가 감정쓰레기통됨 엄마가 힘든데 말을 그렇게 해야 되니? 부터 시작하기

  • 22.08.06 13:36

    나 이거때문에 상담 받기 시작함
    후,,, 이겨내자

  • 그래서 내 우울증 원인도 엄마야 엄마 감쓰로 30년 넘게 살아서

  • 22.08.06 14:14

    엄마같은 친구 절대 안사겨

  • 22.08.06 14:21

    작년부터 연락 안하는 중인데..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 22.08.06 14:45

    헉..우리집은 아닌데 친구같은 엄마 있는 친구집에서는 어떤 남자 만나도 노터치하고 피임만 똑바로하라하고 둘이 진짜 친구같이 다하던데..완전 친구 그 자체같았어 잘해줄땐 엄마처럼 잘해주고 대할때는 친구처럼 참견대신 공감해주는..엄마가 친구같은 모녀하고싶으면 친구처럼 친근하고 엄마역할까지 하는거라서 너무 좋아보이는 관계였는데ㅠ "내가 네 친구니?!" 이거는 진짜..뭘하겠단거임?;;

  • 22.08.06 14:48

    난 내가 저러는데 엄마 의존도? 가 존나 너무 심해짐 하루만 안봐도 눈물나고 보고싶고 만나면 하루종일 엉겨붙고.. 그래서 일부러 거리두는 연습 하고 있음 ㅠㅠ 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8.17 01:20

    와 나도 이럴걸그랬다

  • 22.08.06 16:01

    아휴 진짜 남동생한텐 아무말도 안해 그냥 냅두고 나한텐 작은거 하나하나까지 상담하고 말하고 엄마가 선 넘으면 난 엄마 친구가 아니고 딸이라고 항상 말해...ㅋㅋㅋ심지어 나 쌍둥이라 남동생이랑 동갑인데도 그래

  • 22.08.06 16:52

    연애얘기 절대안해 진짜 꼬치꼬치묻고..

  • 친구같은딸아닌데 .. 난 그냥 엄마가 부모로서 날 응원만 해줬음 좋겠는데 진짜 질투많고 섭섭한거 많는 친구처럼 나를 대해서 마찰이 생기더라
    엄마가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웃긴게 자꾸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을 만나는거야
    진짜 싫더라… 그래서 벚어나려고 연락도 잘안하고 굳이 먼저 말도 안함…
    서운하다고 해도 흐린눈함

  • 22.08.06 19:36

    맞아 이미 권력 구조가 다른데 엄마는 너무 딸을 쉽게 대할 수 있는 거 같음 진짜 아무리 말 하고 싸워도 생각 없이 상처주는 나한테는 절대 안 할 말 내뱉는 거 안 고쳐짐 근데 또 나한테는 서운해함 ㅋㅋㅋㅋㅋ

  • 22.08.19 05:10

    와 진짜... ..... 나만 이문제로 고통받고 있는게 아니였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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