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너무 싫어서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었던 분들. 모두들 잘 오셨습니다.
데드 캠프 챌린지는 한마디로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의 형태를 한 심을 만들어 제게 보내주시는 겁니다.
그럼 저는 그 심들을 가지고 (아무것도, 문도 없는)방을 만들어 살아남는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것이지요 훗훗
바로...이렇게요..


하지만 모든 참가자가 사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캡쳐중 소수는 탈출해 살아남았고
다수는 죽어나갔습니다. 너무 잔인하네, 표현이............급 사과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
착한짓을 했을 경우 점수를 부과해 탈출하게 해주었습니다. 저기 갇힌 심들은 모두 저희 집앞을 지나간 심들입니다 ㅋㅋ
하지만 데드 캠프 챌린지는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것이기에 탈출이 아닌 다른 조치를 취해줄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ejqmfsid@hanmail.net로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보내주실때 심의 특성(친절함 7개 이런식)을 꼭 제시해주셔야합니다.
심의 참가 양식입니다
심의 이름:
나이:
참가한(보내게 된)이유:
심의 특성:
각오:
익사나 분신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잔인한 게임은 아닙니다 ^^;
단순히 복통을 호소(?)하다가 쓰러지는 형식으로 죽게됩니다....
(문제되면 즉시 삭제할게요 ^^;;;)
첫댓글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ㄱㄱㄱㅋㅋㅋㅋㅋ 조금은..무섭기도 하지만....흠..그래도...한번 생각을해봐야 겟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하네요 ㅋㅋ 나름.... 재미있을지도 ㅋㅋ ??
우와 ㅋㅋㅋㅋ 저도 약간 독자참여?? 뭐 그런거 해보고싶었는데 먼저 님이 하는걸 보네요,, 재밌는 발상이세요! ㅋㅋ
그런데 말머리가 심즈3이라고 잘못되어있네요!! 2로 고쳐주세요~ㅎㅎ
앜ㅋㅋㅋㅋ 우체부 아저씨 갇쳤엌ㅋㅋㅋㅋㅋㅋㅋ어떻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그냥 죽이는 건가여? ㅎㅎㅎ 뭐 심즈하다가 화나면 자주 하던 짓.....<<엄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이렇게 깔아서 해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