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bbc.com/korean/news-50596541
18,000년 전에 얼어버린 '강아지'가 과학자들을 난처하게 만든 까닭 - BBC News 코리아
연구진은 이 개의 표본이 늑대와 현대 견종의 진화적 고리를 보여줄 수도 있다고 한다.
www.bbc.com
시베리아 동토지역에서 발견된 18000년전 강아지 'Dogor'.성별은 수컷에 사망 당시 2개월로 추정.워낙 보존이 잘되서 코와 이빨, 심지어 수염까지 손상이 없었다고...
연구진은 이 동물이 개일 수도 있고 늑대일 수도 있으며 어쩌면 개와 늑대 사이에 있는 종일 수도 있다고 한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점 쳠례
첫댓글 와 신기해.. 유치상태 그대로네
헉 윗니가 울 강아지 애기때 이빨이랑 똑같이 생겼다 나뭇잎같은?모양
와 진짜 흥미돋 ..!! 궁금하다 18000년이나 됐는데 보존 진짜 잘됐네
어쩌다가 태어난지 2개월만에 얼음에 갖혀 죽었을까.. 엄마를 잃어버렸던걸까? ㅠㅠ
진짜 뾰족한게 유치 맞네진짜.... 에고 ㅠㅠㅠㅠ
아가야 ㅠㅠㅠ
에고 아가야...
첫댓글 와 신기해.. 유치상태 그대로네
헉 윗니가 울 강아지 애기때 이빨이랑 똑같이 생겼다 나뭇잎같은?모양
와 진짜 흥미돋 ..!! 궁금하다 18000년이나 됐는데 보존 진짜 잘됐네
어쩌다가 태어난지 2개월만에 얼음에 갖혀 죽었을까.. 엄마를 잃어버렸던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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