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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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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흔한 80-90년대 여름나기.jpg
겟백 추천 0 조회 4,136 22.08.06 21:4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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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06 21:46

    첫댓글 그 응사인지 응팔인지도 집앞에 돗자리 펴놓고 노는 장면 잇지 않앗나? 개신기..

  • 22.08.06 21:46

    저땐 대문 열고도 자고 그랫는데,,

  • 22.08.06 21:47

    기억난다 아빠 차 타고 한강가서 잔 적 있어...

  • 22.08.06 21:47

    어릴때 어른들 대문 앞에 돗자리 펴놓고 대화하고 음식먹고 그랬는데 진짜...

  • 22.08.06 21:47

    엄청 어릴때 밖에서 돗자리 깔고 수박 먹었던 기억 있어ㅋㅋㅋ 모기향도 피워놓고ㅋㅋㅋ

  • 맞네 그냥 길바닥에서 돗자리 펴놓고 모기향 피워놓고 잤지...

  • 22.08.06 21:51

    오왕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해

  • 22.08.06 21:53

    모기는..

  • 22.08.06 21:57

    오 밖에서 자본 경험 있는 여시들은 몇살인가요??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 22.08.06 22:11

    나 어릴때도 저녁에 바깥에다 돗자리펴고 수박먹고 참외먹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

  • 나도 가족들이랑 저렇게 밖은 아니지만 집 베란다에서 잔적있음ㅋㅋㅋ

  • 22.08.06 23:05

    ㅋㅋㅋㅋㅋ나 얼마전에 저녁에 산책하다가 이렇게 더운날이면 동네사람들 다 나와서 돗자리깔고 바닥서 걍 자고 그랬다고 했더니 친구가 못믿드라?... 너는 아파트 고층 살았지만 난 주택가였다구ㅠ

  • 22.08.06 23:11

    나도 할머니랑 한강 가서 잤던거같아 ㅋㅋ

  • 22.08.07 00:24

    맞아 어릴때 여름되면 사람들이 집 앞 골목에 돗자리펴고 저녁 내내 나와있었어ㅋㅋㅋㅋ

  • 22.08.07 01:13

    맞아ㅋㅋㄱㄱㅋㅋ동네에 여름되면 집앞에 돗자리깔고 많이나와있었어ㅋㅋㄱㄱ할머니가 수박도 주고그랬는데

  • 22.08.07 11:58

    세상에 잊고살앗다ㅋㅋㅋㅋㅋㅋ뉴스에 막 열대야라고 한강에 자러나온 사람들 인터뷰하고 그랫는데,, 그거보고 나도 한강가서 자고싶단생각들고 그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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