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50725153
한강공원이 고수부지이던 시절 ㅇㅇ
첫댓글 그 응사인지 응팔인지도 집앞에 돗자리 펴놓고 노는 장면 잇지 않앗나? 개신기..
저땐 대문 열고도 자고 그랫는데,,
기억난다 아빠 차 타고 한강가서 잔 적 있어...
어릴때 어른들 대문 앞에 돗자리 펴놓고 대화하고 음식먹고 그랬는데 진짜...
엄청 어릴때 밖에서 돗자리 깔고 수박 먹었던 기억 있어ㅋㅋㅋ 모기향도 피워놓고ㅋㅋㅋ
맞네 그냥 길바닥에서 돗자리 펴놓고 모기향 피워놓고 잤지...
오왕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해
모기는..
오 밖에서 자본 경험 있는 여시들은 몇살인가요??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나 어릴때도 저녁에 바깥에다 돗자리펴고 수박먹고 참외먹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
나도 가족들이랑 저렇게 밖은 아니지만 집 베란다에서 잔적있음ㅋㅋㅋ
ㅋㅋㅋㅋㅋ나 얼마전에 저녁에 산책하다가 이렇게 더운날이면 동네사람들 다 나와서 돗자리깔고 바닥서 걍 자고 그랬다고 했더니 친구가 못믿드라?... 너는 아파트 고층 살았지만 난 주택가였다구ㅠ
나도 할머니랑 한강 가서 잤던거같아 ㅋㅋ
맞아 어릴때 여름되면 사람들이 집 앞 골목에 돗자리펴고 저녁 내내 나와있었어ㅋㅋㅋㅋ
맞아ㅋㅋㄱㄱㅋㅋ동네에 여름되면 집앞에 돗자리깔고 많이나와있었어ㅋㅋㄱㄱ할머니가 수박도 주고그랬는데
세상에 잊고살앗다ㅋㅋㅋㅋㅋㅋ뉴스에 막 열대야라고 한강에 자러나온 사람들 인터뷰하고 그랫는데,, 그거보고 나도 한강가서 자고싶단생각들고 그랫지,,
첫댓글 그 응사인지 응팔인지도 집앞에 돗자리 펴놓고 노는 장면 잇지 않앗나? 개신기..
저땐 대문 열고도 자고 그랫는데,,
기억난다 아빠 차 타고 한강가서 잔 적 있어...
어릴때 어른들 대문 앞에 돗자리 펴놓고 대화하고 음식먹고 그랬는데 진짜...
엄청 어릴때 밖에서 돗자리 깔고 수박 먹었던 기억 있어ㅋㅋㅋ 모기향도 피워놓고ㅋㅋㅋ
맞네 그냥 길바닥에서 돗자리 펴놓고 모기향 피워놓고 잤지...
오왕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해
모기는..
오 밖에서 자본 경험 있는 여시들은 몇살인가요??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나 어릴때도 저녁에 바깥에다 돗자리펴고 수박먹고 참외먹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
나도 가족들이랑 저렇게 밖은 아니지만 집 베란다에서 잔적있음ㅋㅋㅋ
ㅋㅋㅋㅋㅋ나 얼마전에 저녁에 산책하다가 이렇게 더운날이면 동네사람들 다 나와서 돗자리깔고 바닥서 걍 자고 그랬다고 했더니 친구가 못믿드라?... 너는 아파트 고층 살았지만 난 주택가였다구ㅠ
나도 할머니랑 한강 가서 잤던거같아 ㅋㅋ
맞아 어릴때 여름되면 사람들이 집 앞 골목에 돗자리펴고 저녁 내내 나와있었어ㅋㅋㅋㅋ
맞아ㅋㅋㄱㄱㅋㅋ동네에 여름되면 집앞에 돗자리깔고 많이나와있었어ㅋㅋㄱㄱ할머니가 수박도 주고그랬는데
세상에 잊고살앗다ㅋㅋㅋㅋㅋㅋ뉴스에 막 열대야라고 한강에 자러나온 사람들 인터뷰하고 그랫는데,, 그거보고 나도 한강가서 자고싶단생각들고 그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