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돗파민충전
바로 소녀시대 수영 (최수영)
“(티파니가) 우울해 하고 남기고….”
“…….”
안도감 황당함 다 느껴지는 침묵
티파니한테 무슨 일이 있던 날의 이야기였음
모두 살면서 슬픈 하루가 있듯이 티파니에게 그런 날
수영의 출동은 티파니에서 끝나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이 여성들은 다시 숙소에 살아야 됨
“문이 잠겨 있는 거야….”
“방 문이!”
“…….”
그때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침묵
방 문이 잠겨 있다는 것에 더 놀란 걸 보면 혹시나…
잘못된 건 아닐까 더 걱정한 듯… ㅠ
수영 씨를 위해 문 열고 샤워합시다
“(수영이는) 기댈 수 있는 친구입니다.”
“마음이 넓은 친구!”
“의지가 되고!”
수영: (겸손겸손민망민망)
티파니: ㄴㄴ 너 최고 (♥)
수영이 되게 좋은 사람이구나
라고 깨닫는 일화로 끝날 줄 알았는데
곧바로 생각을 바꿔 주는 아래 티파니의 말들
“수영이 덕분에… 두 번 다시는 수영이를 괴롭히지 말아야겠다는 마음도….”
달려 온 친구를 보고, 본인의 우울한 마음을 뒤로 하고
상황을 고찰하고 스스로 반성하는 게…
좋은 사람이라 좋은 사람이 곁에 있는 거다
어른스러움과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 다 보임
하지만 슬픔은 나누면 1/2인데 ㅠ
너무 혼자 삭히지 말길 파니 씨
(물론 알아서 잘할 것 같긴 함)
둘의 우정에 나도 우는 중
우울해 카톡 하나에 달려가는 수영의 모습과
본인을 위해 온 친구를 보고 반성하는 모습이
어른들의 우정인가 멋있어서 글 씀
감명 받아서 찾아 보니까
정서적인 지지 말고도
일적으로도 서포트 해 주는 이상적인 친구관계 같음
첫댓글 소시 영원해라.. 흑 ㅠㅠㅠㅠ
소시 사랑해 ㅠㅠ
소시는 뭔가 갈수록 더 좋아짐 넘 든든하겠다
퓨ㅠㅠㅠㅠㅠㅠㅠ
진짜ㅜㅜㅜ수영 좋은사람 ㅠㅠ소시 다 좋은사람인거같으면서도ㅠㅠㅠ 워낙 서사들이 있고 힘든 사회니까 ㅠㅠ 더 걱정되서 직접간거같아서 마음아프더라ㅠ
와이엠아이쿠라잉..
부럽다... 살면서 저런친구 하나 있는것만으로 인생 잘산듯ㅠㅠㅠㅠㅠ
나 왜 울어..?
진짜 좋은 친구들이다ㅜㅜ 어렸을때부터 쭉 사회생활까지 인생친구들이잖아 특히나 같은 시기에 활동하던 가까운 동료들을 먼저 보냈으니깐 소시는 더 서로 의지하고 걱정하는 것 같아서 맘이 더 아프다
나도 울어..
난 진짜 이런 것도 사랑인 것 같아... 어쩌면 여남간의 사랑보다 더 특별한 것 같아
ㅠㅠ 문잠겨있었을때 얼마나 철렁했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영 너무 좋아
너무 멋있어ㅠㅠㅠ보고 또 봐도 감동이야
평생 함께갈 친구들이 8명씩이라니ㅠ정말 멋져
나도 이거보고 완전 감동.. 수영 더 좋아짐 진짜 좋아 런온때부터...
소시 최고...
와..... 티파니 감동이다... 저런 사람이잇다니,,,,
부럽다 마음을 준다고 돌려받기 쉬운게 아닌데 잘 알아주는 좋은 친구네
서로 너무 의지되고 좋은 친구들인거 같아서 내가 다 눈물남ㅠㅠ
ㅠㅠㅠ너무 좋은사람이다
소시들 인생 존부… 재력은 말해뭐해 나와 자매같이 서로 위해주는 존재가 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