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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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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소아과 전문의가 사라지고 있는 2022 전공의 지원률 현황
안장도둑뺨때리개 추천 0 조회 71,904 22.08.07 10:42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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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지원 2..가톨릭 죽어나요

  • 22.08.07 10:45

    출생률도 떨어지는데 당연한거아닌가

  • 22.08.07 10:46

    저출생이라 전망이 안좋아서 일수도.. 수가를 손보긴 해야하나봐.. 근데 일단 공공의대 확충이랑 같이... 애들은 귀해지는데 의사는 점점 없어지는게 아이러니네ㅜㅜ

  • 22.08.07 10:47

    이럴거면 의대 과별로 뽑아야..

  • 22.08.07 10:49

    애도 봐야되고 보호자도 눈치봐야되는데 나같아도 안함
    체온측정 하려 해도 사람 죽일듯이 쳐다보는뎅 ㅎ

  • 22.08.07 10:48

    미달을 좀더 지원 해줄순 없남...

  • 22.08.07 10:50

    와 근데 흉부외과도 지원율 낮다... 힘들다고 듣긴했는데 ㅠ 과별로 뽑는것도 그렇고..

  • 22.08.07 10:50

    힘들긴 엄청 힘든데 전망도 좋지않고 무엇보다 보호자들이 너무 힘들어서….사명감 하나로 버티기엔 힘들거같음 큰일이야

  • 22.08.07 10:53

    응급실 인턴 때 보호자한테 맞고 욕듣고 안그랬던 던트쌤들 예민한성격으로 바뀌는거 보고 gg침..게다가 졸국하고 나갈 자리도 없어, 선배들은 미용으로 빠지는 분들도 있고.. 하..
    환아들은 지나가면서 인사하는걸로 만족하기로..학창시절내내 소아과 어플라이었던 나.

  • 22.08.07 10:53

    정형외과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꾸준히 인기과인듯
    환자한테 차후가 좋아서
    실제로 우리 정형원장님 택배로 선물 많이 들어오더라 감사하다고

  • 22.08.07 10:57

    그것도 그거고..척관절 정형외과 닥터들 돈 잘벌거든...척추수술 하나에 1400만원 이러니까..거기서 몇프로는 의사들 인센티브로 가져갈수있고 이런 수익구조라..ㅎㅎ

  • 22.08.07 10:58

    다 돈이야 사실

  • 22.08.07 10:55

    정신과의사 왤케 많이 뽑아?

  • 22.08.07 10:56

    성형 피부 안과는 나와서 크게 차릴 수 있어서 그런가보다...

  • 22.08.07 10:56

    점점 고령화 사회가 되니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8.07 11:02

    ㅁㅈ 저번에 올라온 글 보니까 간호사들도 기피한다더라고 ... 오죽 보호자들이 이상하면 그럴까 싶음

  • 22.08.07 11:02

    하긴… 당장 소아과도 아닌 어린이집도… 학부모들 클레임 장난아니게 그지같더만…,,ㅠㅎㅎㅎ

  • 22.08.07 11:05

    인원 늘려야지..

  • 22.08.07 11:05

    보호자 최악

  • 22.08.07 11:05

    나 소아과에서 ㄹㅇ 의사 멱살잡는거 봄 의사 할배였는데;; 애들 아픈거때분에 보호자들 정신없는건 알겠는데 사리분별은 해야지

  • 22.08.07 11:06

    보호자 최악 최악 최 최 악

  • 작성자 22.08.07 11:11

    일은 힘들고 페이라도 높으면 좀 오를텐데 처우개선은 안되고.. 소아과 전문의는 최대한 다방면 진단을 할 수 있어야하고 외과 흉부외과는 두말할 것도 없는 기술직인데 처우 안 좋지, 처우 안 좋으니 더 지원률 헬이라 사람없지.. 이런문제 때문에 사고로 이어져서 피해입는 건 환자들이지 그러면 또 욕먹지 악순환의 반복

  • 22.08.07 11:32

    레지던트들 다 탈주하던데 소아과 개인병원 망해가는게 제일 크지 돈 때문에

  • 22.08.07 11:35

    이제 점점 애 안낳아서... 있는 소아과도 많이 폐업하고.. 난 응급실에서 근무했을때 소아구역 담당하는 날은 기 쪽빨려서 오고 진짜 최악이었음 ㅜㅜㅜ

  • 22.08.07 11:43

    보호자들 진짜 상상초월임ㅋㅋㅋㅋㅋㅋㅋ.....

  • 22.08.07 11:46

    마취과도 지원자 많네

  • 22.08.07 12:35

    근데 궁금한게 정원 초과로 지원한 과들에서 성적순으로 끊고 거기서 떨어진 사람들이 정원 미달인 과로 들어가는 시스템은 아닌거야?? 지원하면 초과든 아니든 일단 받아주는거야? 전자면 그래도 전문의는 계속 배출 되니깐 다행인데...

    헐... 저건 대학이 아니라 그래도 의대생끼리 경쟁이라서 어디로든 분산 시키는줄 알았어 ㅠ 문제가 심각하네

  • 22.08.07 12:09

    떨어지면 그냥 그 해는 끝인거임 내년에 다시 지원하는거야
    대학 지원할때 지원한곳 떨어졌다해서 원서도 안쓴 미달난곳 들어갈순 없잖아ㅋㅋ

  • 22.08.07 12:07

    다 돈이지 뭐…ㅋㅋㅋㅋ

  • 초등교사인 나는 소아과 기피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너무 이해함^^

  • 22.08.07 12:09

    너무나 이해감

  • 22.08.07 12:09

    소아과 애 열이라도 잴라카면 온갖가족들이 다 째려보고 뭐하나 걸리는거 없나 감시함…열 안잡히고 애 경기라도 하면 온갖지랄… 주사실패하면 보호자 컴플 장난아님 성인 주로보는 과나 환자 연령이 좀 높으면 의사들한테는 한수 접어주는데 소아과는 그런거 없음 자기애가 1순위니까 ㅠ

  • 22.08.07 12:16

    나같아도....

  • 22.08.07 12:18

    정신과도 보호자 힘들어서 소아청소년 안보고싶음 진심 ....

  • 22.08.07 12:42

    소아과 이해감 보호자 중에 예민보스만나면 그날 2 3일 피곤함

  • 22.08.07 12:50

    신규때 소아과 근무 한번하고 그이후론 쳐다보지도 않음ㅋㅋㅋ

  • 22.08.07 12:59

    나같아도 안감 애들보는거 진짜 힘듬

  • 22.08.07 13:04

    애기부모들은 이런거 보면 무슨생각을 할까..? 자기반성을 할까? 나도 환자가족 교육하는 직종인데 소아환자면 보호자 컨택하기 너무 싫어..

  • 22.08.07 13:07

    아예 대학 입학할때 과별로 뽑아야하나ㅡㅡ ㅋ

  • 22.08.07 13:15

    보호자때문에안가지 당연히. 아픈거 치료하러온거아님??병원에서무슨 호텔보다 더한 서비스를 바라니까 이렇게된거지뭐

  • 22.08.07 13:42

    PA굴리고 새로 의사지원자들어오면 PA 먹버함 ㅋ 이건 옛날부터 그랬음

  • 22.08.07 13:55

    과 그냥 랜덤으로 돌려라 ㅋㅋㅋㅋ 뭐하냐 간호사는 원티드 반영 조ㅈ도 안하잖아요^...^ 공공의대 만들어서 기피과로 보내 의사들 기피과 가지도않을거면서 파업한거진짜..^^

  • 22.08.07 14:12

    출생률도 낮고 부모들 지랄맞으니 노답으로 느껴지나보지..

  • 22.08.07 15:12

    신생아중환자실은 차라리 괜찮은거 같던데 소청과 의사들이 거기서만 근무하는게 아니니깐..
    소아중환자실이나 소아병동 가면 부모가 애기에 대한 애착이 커진 상태여서 뭐 하나 까딱하면 소송 협박 당한다고 들음..

  • 22.08.07 20:42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건데 단순히 인기많은과에 몰리는게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 나중에 성형외과 피부과 의사만 많고 정작 생명에 위중한 의사들 없어지면 어떡할건데 지금도 시골로 갈수록 의사 없는마당에
    그래서 공공의대 설립한다하면 의사들 지들 밥그릇 뺏길까봐 죽어라 반대하고 결국 나중에 피해는 국민이 입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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