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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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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우리집보다 보수적인 집 나와봐라...jpg
(본인 추천 0 조회 18,219 22.08.07 11:35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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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07 11:36

    첫댓글 진짜 보수적이 아니고 통제에다가 학대임

  • 22.08.07 11:36

    저건 학대같은데

  • 22.08.07 11:37

    저건그냥 학대잖아;

  • 22.08.07 11:37

    보수가 아니고..저건 자식을 시람으로 안보는거임…

  • 22.08.07 11:37

    나 친구집에서 처음 잔게 19살...그냥 그게 내 인생 첫 외박이었음
    중학생때 남친 사겼다가 그거 다 소문내서 동네 이웃들이 다 나 놀리고 조롱
    대학 mt가는데 과 애들 이름하고 전번 다 부르라 함 (숙소도 알려달라 함..)
    그러다가 20살때 사랑에 미쳐서 개또라이되고 몇날 며칠을 울며불며 싸우다가 그냥 망나니 됨..

  • 22.08.07 11:38

    학대임

  • 22.08.07 11:38

    나도 비슷했는데 결과는 낮술로 소주3병부는 사람됨
    집 들어가기전에 양치해서 술냄새 날리고 존나 치밀한 사람이 되는거임

  • 22.08.07 11:40

    한달용돈 이만원....?

  • 22.08.07 11:41

    학대

  • 22.08.07 11:42

    ...........

  • 22.08.07 11:43

    저래놓고 서른넘어가면 결혼언제하냐 닦달할꺼 아님..? 싸패같아

  •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케이스..
    자기가 낳았으니 자기 인형 혹은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ㅋㅋㅋ
    저렇게 키우면 욕구 충족 안되어서 더더 엇나갈 확률 or 부모랑 연 끊을 확률 개높은데 바보들

  • 22.08.07 11:45

    존나 학대 ㅅㅂ 용돈 2만원이 말이 돼? 학원 다니는데 밥은 어떻게 먹으라고??? 하루 용돈이어도 모라자 진짜 미쳤나봐 애를 저렇게 키울거면 낳지를 말던가 동네에서만 놀게하는것도 미쳤다 아 짜증나 ㅠㅠ 저래놓고 애 직장다니면 생활비 50만원씩 꼬박꼬박 받아처먹을듯

  • 22.08.07 11:44

    딸을 엄하게 키우지말고 아들을 엄하게 키우라고 존나 이해 안 됨 그냥 ..

  • 22.08.07 11:45

    12번 빼고 노이해..... 진짜 머야 저게
    저러면 성인 됐을 때 고삐풀고 망나니되서 밖으로 돈다

  • 22.08.07 11:45

    내 주변에 저렇게 큰 애들이 더 술먹고 노는거 집착하고 그러던데.....

  • 22.08.07 11:46

    학대임 저렇게 키우면 뭐 애가 잘 자랄것같나? 늘어나는 건 거짓말임

  • 저건 폭력이지 신체적폭력만 폭력이 아님 애를 소유물로 생각하니까저렇게 하는거야

  • 왜저래 자식이 지물건이야? 나도 진짜 한 엄격했는데 그래서 뒤로 저기서 나오는 나쁜짓(?)하고 다님 ㅜㅜ 엄격히 키우는거 좋은거아닌데 ㅁㅊ

  • 22.08.07 11:53

    저런 부모들은 자식이아니라 노후 대책해줄 노예가 필요한거같음 미용이나 옷 통제 하는건 눈맞아서 덜컥 연애할까봐 과대망상하는거고 중간에 머리 못감게 하는것도 애 키울때 드는 돈은 아까워하는거 ㅠ 그러나 공부는 해서 나중에 지들한테 돈벌어줘야하고 이런거아니냐고 ;;

  • 22.08.07 12:02

    저건 학대잖아..

  • 22.08.07 12:04

    도라버렸나 성인되자마자 집나감 ㄹㅇ

  • 22.08.07 12:06

    레알 정신병원 가서 진단 받아봐야하는거 아니야? 자식한테 너무 집착하는데

  • 22.08.07 12:07

    저정도면 부모가 정신병있는거아냐? 저렇게까지 통제하는이유가뭐임? 강박있는거아냐..?

  • 22.08.07 12:08

    진짜 너무하다 부모들

  • 22.08.07 12:09

    저렇게 키우면 자라서 아무 경험도 도전도 못하는 사람으로 자람 (내얘기)

  • 22.08.07 12:12

    저러면 나중에 치밀한 구라쟁이 됨 ㅎㅎ 맞아 내얘기임 오전9시에 남친 만나서 영화보고 점심먹고 낮술하고 섹스하고 저녁먹고 통금 8시 맞춰서 귀가함. 아무일 없었던 척 ㅋㅋㅋㅋ 취업하고 나와살면서 광명 찾았지 큼큼

  • 22.08.07 12:14

    저러면 자식은 부모한테 비밀만 더 생길뿐

  • 22.08.07 12:15

    막짤 인정....

  • 22.08.07 12:17

    다른건 모르겠는데 12번은 그래도 인정함 요즘같은 한남들 위험한 시기에 뭔일있을줄알고 ..

  • 22.08.07 12:17

    통장은 왜..? 저러면 더 엇나갈듯 읽기만 했는데 답답하다

  • 저건 학대 아냐?

  • 22.08.07 12:18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키운다고 애들이 그대로 따라주는게 아닌데 ㅋㅎ 성향 잘 맞다면 따라주겠지만 아니라면 본문 마지막 딸처럼 치밀한 거짓말쟁이 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럼 나도 낮술달리기 전문 됨

  • 22.08.07 12:28

    우리집 저랬는데 사춘기때 하나씩 야금야금 깨는 재미ㅎ~~ 아빠 포기하게 만들어야함

  • 22.08.07 12:39

    둘째고 여자라서 통금 9시 외박, 늦은 외출 안되던 내 친구도 20살되고 낮에 할거 다하고 시간맞춰 들어갔음. 뭐 때문에 저러는지 모르겠어

  • 22.08.07 12:41

    개같이 취준해서 집에서 제일 먼 지사로 보내달라하고 일년에 집에 한번감~!

  • 22.08.07 12:45

    저렇게까지 잡아두는 심리가 대체 뭐야..?

  • 학대가 뭐 별건가....

  • 22.08.07 12:52

    아니왜저래진짜...

  • 22.08.07 12:53

    진짜 딸들만 잡네 저 집은 아들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가? 있었으면 저 딸 정병 왔을 걸

  • 22.08.07 12:53

    진짜 학대 아니냐??? 애를 왜저렇게 키워

  • 22.08.07 12:56

    학대임

  • 22.08.07 13:01

    왜 저렇게 키우는 걸까

  • 22.08.07 13:13

    나라면 성인되자마자 연끊을듯..

  • 22.08.07 13:39

    반려동물도 말통하면 저렇겐 안키우겠어 도대체 자식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 22.08.07 15:04

    무슨 머리도 못감게 하능건 뭐임..?

  • 22.08.07 15:26

    저건 병이지

  • 22.08.07 16:41

    대체 본인들 청소년기엔 어떻게 살와왔길래;;;

  • 22.08.07 16:45

    조선시대에도 저렇게까지는 안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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