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첫댓글 진짜 보수적이 아니고 통제에다가 학대임
저건 학대같은데
저건그냥 학대잖아;
보수가 아니고..저건 자식을 시람으로 안보는거임…
나 친구집에서 처음 잔게 19살...그냥 그게 내 인생 첫 외박이었음중학생때 남친 사겼다가 그거 다 소문내서 동네 이웃들이 다 나 놀리고 조롱대학 mt가는데 과 애들 이름하고 전번 다 부르라 함 (숙소도 알려달라 함..)그러다가 20살때 사랑에 미쳐서 개또라이되고 몇날 며칠을 울며불며 싸우다가 그냥 망나니 됨..
학대임
나도 비슷했는데 결과는 낮술로 소주3병부는 사람됨집 들어가기전에 양치해서 술냄새 날리고 존나 치밀한 사람이 되는거임
한달용돈 이만원....?
학대
...........
저래놓고 서른넘어가면 결혼언제하냐 닦달할꺼 아님..? 싸패같아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케이스..자기가 낳았으니 자기 인형 혹은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ㅋㅋㅋ저렇게 키우면 욕구 충족 안되어서 더더 엇나갈 확률 or 부모랑 연 끊을 확률 개높은데 바보들
존나 학대 ㅅㅂ 용돈 2만원이 말이 돼? 학원 다니는데 밥은 어떻게 먹으라고??? 하루 용돈이어도 모라자 진짜 미쳤나봐 애를 저렇게 키울거면 낳지를 말던가 동네에서만 놀게하는것도 미쳤다 아 짜증나 ㅠㅠ 저래놓고 애 직장다니면 생활비 50만원씩 꼬박꼬박 받아처먹을듯
딸을 엄하게 키우지말고 아들을 엄하게 키우라고 존나 이해 안 됨 그냥 ..
12번 빼고 노이해..... 진짜 머야 저게저러면 성인 됐을 때 고삐풀고 망나니되서 밖으로 돈다
내 주변에 저렇게 큰 애들이 더 술먹고 노는거 집착하고 그러던데.....
학대임 저렇게 키우면 뭐 애가 잘 자랄것같나? 늘어나는 건 거짓말임
저건 폭력이지 신체적폭력만 폭력이 아님 애를 소유물로 생각하니까저렇게 하는거야
왜저래 자식이 지물건이야? 나도 진짜 한 엄격했는데 그래서 뒤로 저기서 나오는 나쁜짓(?)하고 다님 ㅜㅜ 엄격히 키우는거 좋은거아닌데 ㅁㅊ
저런 부모들은 자식이아니라 노후 대책해줄 노예가 필요한거같음 미용이나 옷 통제 하는건 눈맞아서 덜컥 연애할까봐 과대망상하는거고 중간에 머리 못감게 하는것도 애 키울때 드는 돈은 아까워하는거 ㅠ 그러나 공부는 해서 나중에 지들한테 돈벌어줘야하고 이런거아니냐고 ;;
저건 학대잖아..
도라버렸나 성인되자마자 집나감 ㄹㅇ
레알 정신병원 가서 진단 받아봐야하는거 아니야? 자식한테 너무 집착하는데
저정도면 부모가 정신병있는거아냐? 저렇게까지 통제하는이유가뭐임? 강박있는거아냐..?
진짜 너무하다 부모들
저렇게 키우면 자라서 아무 경험도 도전도 못하는 사람으로 자람 (내얘기)
저러면 나중에 치밀한 구라쟁이 됨 ㅎㅎ 맞아 내얘기임 오전9시에 남친 만나서 영화보고 점심먹고 낮술하고 섹스하고 저녁먹고 통금 8시 맞춰서 귀가함. 아무일 없었던 척 ㅋㅋㅋㅋ 취업하고 나와살면서 광명 찾았지 큼큼
저러면 자식은 부모한테 비밀만 더 생길뿐
막짤 인정....
다른건 모르겠는데 12번은 그래도 인정함 요즘같은 한남들 위험한 시기에 뭔일있을줄알고 ..
통장은 왜..? 저러면 더 엇나갈듯 읽기만 했는데 답답하다
저건 학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키운다고 애들이 그대로 따라주는게 아닌데 ㅋㅎ 성향 잘 맞다면 따라주겠지만 아니라면 본문 마지막 딸처럼 치밀한 거짓말쟁이 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럼 나도 낮술달리기 전문 됨
우리집 저랬는데 사춘기때 하나씩 야금야금 깨는 재미ㅎ~~ 아빠 포기하게 만들어야함
둘째고 여자라서 통금 9시 외박, 늦은 외출 안되던 내 친구도 20살되고 낮에 할거 다하고 시간맞춰 들어갔음. 뭐 때문에 저러는지 모르겠어
개같이 취준해서 집에서 제일 먼 지사로 보내달라하고 일년에 집에 한번감~!
저렇게까지 잡아두는 심리가 대체 뭐야..?
학대가 뭐 별건가....
아니왜저래진짜...
진짜 딸들만 잡네 저 집은 아들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가? 있었으면 저 딸 정병 왔을 걸
진짜 학대 아니냐??? 애를 왜저렇게 키워
왜 저렇게 키우는 걸까
나라면 성인되자마자 연끊을듯..
반려동물도 말통하면 저렇겐 안키우겠어 도대체 자식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무슨 머리도 못감게 하능건 뭐임..?
저건 병이지
대체 본인들 청소년기엔 어떻게 살와왔길래;;;
조선시대에도 저렇게까지는 안했겠다;;
첫댓글 진짜 보수적이 아니고 통제에다가 학대임
저건 학대같은데
저건그냥 학대잖아;
보수가 아니고..저건 자식을 시람으로 안보는거임…
나 친구집에서 처음 잔게 19살...그냥 그게 내 인생 첫 외박이었음
중학생때 남친 사겼다가 그거 다 소문내서 동네 이웃들이 다 나 놀리고 조롱
대학 mt가는데 과 애들 이름하고 전번 다 부르라 함 (숙소도 알려달라 함..)
그러다가 20살때 사랑에 미쳐서 개또라이되고 몇날 며칠을 울며불며 싸우다가 그냥 망나니 됨..
학대임
나도 비슷했는데 결과는 낮술로 소주3병부는 사람됨
집 들어가기전에 양치해서 술냄새 날리고 존나 치밀한 사람이 되는거임
한달용돈 이만원....?
학대
...........
저래놓고 서른넘어가면 결혼언제하냐 닦달할꺼 아님..? 싸패같아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케이스..
자기가 낳았으니 자기 인형 혹은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ㅋㅋㅋ
저렇게 키우면 욕구 충족 안되어서 더더 엇나갈 확률 or 부모랑 연 끊을 확률 개높은데 바보들
존나 학대 ㅅㅂ 용돈 2만원이 말이 돼? 학원 다니는데 밥은 어떻게 먹으라고??? 하루 용돈이어도 모라자 진짜 미쳤나봐 애를 저렇게 키울거면 낳지를 말던가 동네에서만 놀게하는것도 미쳤다 아 짜증나 ㅠㅠ 저래놓고 애 직장다니면 생활비 50만원씩 꼬박꼬박 받아처먹을듯
딸을 엄하게 키우지말고 아들을 엄하게 키우라고 존나 이해 안 됨 그냥 ..
12번 빼고 노이해..... 진짜 머야 저게
저러면 성인 됐을 때 고삐풀고 망나니되서 밖으로 돈다
내 주변에 저렇게 큰 애들이 더 술먹고 노는거 집착하고 그러던데.....
학대임 저렇게 키우면 뭐 애가 잘 자랄것같나? 늘어나는 건 거짓말임
저건 폭력이지 신체적폭력만 폭력이 아님 애를 소유물로 생각하니까저렇게 하는거야
왜저래 자식이 지물건이야? 나도 진짜 한 엄격했는데 그래서 뒤로 저기서 나오는 나쁜짓(?)하고 다님 ㅜㅜ 엄격히 키우는거 좋은거아닌데 ㅁㅊ
저런 부모들은 자식이아니라 노후 대책해줄 노예가 필요한거같음 미용이나 옷 통제 하는건 눈맞아서 덜컥 연애할까봐 과대망상하는거고 중간에 머리 못감게 하는것도 애 키울때 드는 돈은 아까워하는거 ㅠ 그러나 공부는 해서 나중에 지들한테 돈벌어줘야하고 이런거아니냐고 ;;
저건 학대잖아..
도라버렸나 성인되자마자 집나감 ㄹㅇ
레알 정신병원 가서 진단 받아봐야하는거 아니야? 자식한테 너무 집착하는데
저정도면 부모가 정신병있는거아냐? 저렇게까지 통제하는이유가뭐임? 강박있는거아냐..?
진짜 너무하다 부모들
저렇게 키우면 자라서 아무 경험도 도전도 못하는 사람으로 자람 (내얘기)
저러면 나중에 치밀한 구라쟁이 됨 ㅎㅎ 맞아 내얘기임 오전9시에 남친 만나서 영화보고 점심먹고 낮술하고 섹스하고 저녁먹고 통금 8시 맞춰서 귀가함. 아무일 없었던 척 ㅋㅋㅋㅋ 취업하고 나와살면서 광명 찾았지 큼큼
저러면 자식은 부모한테 비밀만 더 생길뿐
막짤 인정....
다른건 모르겠는데 12번은 그래도 인정함 요즘같은 한남들 위험한 시기에 뭔일있을줄알고 ..
통장은 왜..? 저러면 더 엇나갈듯 읽기만 했는데 답답하다
저건 학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키운다고 애들이 그대로 따라주는게 아닌데 ㅋㅎ 성향 잘 맞다면 따라주겠지만 아니라면 본문 마지막 딸처럼 치밀한 거짓말쟁이 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럼 나도 낮술달리기 전문 됨
우리집 저랬는데 사춘기때 하나씩 야금야금 깨는 재미ㅎ~~ 아빠 포기하게 만들어야함
둘째고 여자라서 통금 9시 외박, 늦은 외출 안되던 내 친구도 20살되고 낮에 할거 다하고 시간맞춰 들어갔음. 뭐 때문에 저러는지 모르겠어
개같이 취준해서 집에서 제일 먼 지사로 보내달라하고 일년에 집에 한번감~!
저렇게까지 잡아두는 심리가 대체 뭐야..?
학대가 뭐 별건가....
아니왜저래진짜...
진짜 딸들만 잡네 저 집은 아들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가? 있었으면 저 딸 정병 왔을 걸
진짜 학대 아니냐??? 애를 왜저렇게 키워
학대임
왜 저렇게 키우는 걸까
나라면 성인되자마자 연끊을듯..
반려동물도 말통하면 저렇겐 안키우겠어 도대체 자식이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무슨 머리도 못감게 하능건 뭐임..?
저건 병이지
대체 본인들 청소년기엔 어떻게 살와왔길래;;;
조선시대에도 저렇게까지는 안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