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12/12/3266514.html 이상민은 이번 시즌 활약이 미미하다. 경기당 평균 6.3득점, 4.2도움으로 지난 시즌(9.8점, 5.5도움)에 비해 기록이 처지는 데다 고질적인 허리와 장딴지 부상으로 최근 경기 출전 시간도 크게 줄었다. 삼성은 6연패에 빠져 있다. 서장훈은 시즌 초반 전자랜드와의 트레이드설로 홍역을 치렀고, 줄어든 출장 시간에 불만이 나타냈다가 역풍을 맞기도 했다. 이러다 보니 플레이에 기복이 심해졌다. '컴퓨터 가드' 이상민도, '국보급 센터' 서장훈도 2008년 겨울이 힘겹다.
첫댓글 둘다 잘 극복하길... 둘다 대한민국의 보배잖아요ㅋㅋㅋ 근데 욀케 헐리웃이 생각나지ㅋㅋ
헉..-_-;;;농덕후님....헐리웃은..뭐 인정하지만서도...이상민 선수 팬으로서 더 뛰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첫째는 그거..둘째는,..고향으로..ㄱㄱ.....현실적으로 어렵겠지만..
상민옹.어쩜 마지막 시즌이 될수도 있는데 다시 훨훨 날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