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l&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1980739&date=20081212&page=1
“새 용병 써머스는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다. 단점만 있는 선수는 없다. 장점을 빨리 찾아서 팀에 흡수하도록 해야한다. 그게 감독이 할일 아닌가. 감독이 먼저 미워하면 선수들도 그렇게 된다. 패스도 안하고 팀워크가 무너진다. 나부터 먼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국내선수로만 뛰면 트랩수비를 해야하고 체력이 두배로 든다. 김일두 이현호가 용병을 막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나. 수비하고 리바운드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안양의 공무원이라 불리우던 이상범 감독대행,
역시 짭밥은 그냥 생기는게 아닌거 같네요.
감독이 선수를 무시하면 당연히 같이 뛰는 선수들도 무시하죠.
지도자들은 한번씩 생각해보아야 할 듯,
나름 오래된 안양팬인데, 이상범 감독대행 꽤 맘에 든다는, 불안불안 했지만
그나저나 어제 써머스는 진짜 못하더군요.. 차라리 삼성의 브락을 잡아와라는 생각이..

첫댓글 카이츠의 가장 큰 힘이라 생각합니다. 동료애로 정의되는 팀워크.. 경기 순간순간 마다 정말 아쉬워하고 기뻐하면서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다만 워너와 희종이의 부상, 써머스의 기량미달로 인한 경기력 감소를 어떻게 이겨내느냐가 앞으로의 문제겠죠.
우어... 멋지네요. 포스가 느껴지는 인터뷰입니다.
문제는 너무 착하다는 거
멋있다 감독님 ^^
캐간지 감독님.....
써머스....이름이 뭔가...구단 명 같기도 하고, 썸머리그 같은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