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넷마블; [Corp. Day] 다작과 비용구조 변화
▶️ 신한생각: 대형 게임사 중 Next Step을 가장 잘 준비한 회사
- 다작 및 비용 구조 개선 효과가 올해에는 더욱 강하게 나타날 것
- 지수 편출/수급 이슈로 단기 주가 하락했으나 저점 매수 노려야 할 시점이라 전망
▶️ 다작 개발/출시 가능한 유일한 개발사
- 연간 5개 이상의 자체 개발 신작을 출시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개발사라 판단
- 올해 총 9개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며, 3/20 출시된 첫번째 작품 <RF온라인넥스트> 일매출 3~5억원 수준 추정
- 높은 해외매출비중과 다각화된 장르로 경쟁사들 대비 빠르게 트렌드 대응이 가능할 전망
▶️ 자체 IP 비중 확대와 결제 구조 개선 통한 변동비 축소
- 2023년부터 자체 IP 비중 확대로 지급수수료율 축소
- PC런처에서 결제시 7.5% 수준의 결제비용만 발생
- 페이백/보너스 등으로 유도하며 3개 분기 연속 실적 서프라이즈 시현에 기여
▶️ Valuation & Risk: 수급 이슈 마무리, 저점 매수 고려해야할 시점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3,000원 하향
- MSCI 편출과 게임업종 전반적인 주가 조정에 동사 주가 하락했고 밸류에이션에 반영
- 단, 영업단의 고성장을 전망하며 수급 이슈가 정리된 만큼 저점 형성 예상
- 신작 출시가 본격화되고 실적에 기여하며 분기마다 계단식 성장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3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