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화장실에서 태웠는데...하지만 요즘은 여기 저기서 짱박힌게 막 나오다보니 그냥 태우지도 버리지도 않고 걍 내버려두고 있네요..설마 뭐 그렇게 내버려두고 있다고해서 더 나빠질 것도...태워서 없애버린다고 좋아질것도 없을거 같아서...나중에 집안 대 청소 할때나 모아모아 한꺼번에 꼬실라 버려야죠..ㅎㅎ
동지때나 섣달 그믐날 모두 소각한다고해요.안 좋았던 것들은 정리한다는 의미랄까?ㅎㅎ 지난 안 좋았던 걸 태워없애는거고 새해가되면 새운을 받아서 새 부적을 지니곤한데요...그러니...집안 곳곳 짱 박혀있는것 찾아서라도 없애는게 맞겠죠.안 좋을때 지녔던걸 굳이 가지고있을 필요가 있을까요?ㅎㅎ
안녕하세요..^^...그냥 귀차니즘에...한두개도 아니고 별거 아닌 처리방법이지만...에궁 화장실에 가서 불태우고..뒷처리 하고...솔직히 부적 특유의 냄새도 있고 불로 꼬씰리니 냄새도 쉽게 잘 안빠지고...거기다 워낙 효험을 못봤던 부적들이라 어쩜 더 나몰라라 하는 것도 있네요...효험을 못봤던 부적들...그냥 단순한 종이정도로 생각이 들어 크게 신경을 안쓰는것도 있는듯...ㅎㅎ
첫댓글 저두태워서 싱크대에 버렸어요 정말 어떻게 버려야 하죠
저두 화장실에서 태워 버렸는데 문밖에서 태워야 하는군요.
근데 아파트라 냄새도 나구..아무래도 불을 사용하는 거라 주위 눈치가 보이며 조심히 해야 할듯 하네요.
태우라고....들었어요
아! 태워버리는 것이군요.
저도 화장실에서 태웠는데...하지만 요즘은 여기 저기서 짱박힌게 막 나오다보니 그냥 태우지도 버리지도 않고 걍 내버려두고 있네요..설마 뭐 그렇게 내버려두고 있다고해서 더 나빠질 것도...태워서 없애버린다고 좋아질것도 없을거 같아서...나중에 집안 대 청소 할때나 모아모아 한꺼번에 꼬실라 버려야죠..ㅎㅎ
아는 보살님꼐 여쭈어 보니까 제가한 방법대로 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그냥 막 버리거나 하면 안되구 태워서 변기에 버려 물 내리거나 아님 나무밑 흙속에 뭍음 된데요.ㅋ
지난부적은 태워버리는게 맞다고합니다. 부적은 깨끗한데서 태워 깨끗한물로 흘려보내야해요.씽크대에 설것이하는 개수대에..바닥에 물기깨끗하게 딱으시고 태우고난후 수돗물 틀어 흘려보내시던지..아님 욕실바닥에 물기딱으시고 태워 수돗물 틀어 흘려보내시면되요.바닥에 물기를없애라는건 혹시 부적이 젖어 다 안 탈까봐그런거구요...혹...나무에새긴 부적같은건 그냥 밖에 버리시면됩니다. 종이부적같은경우 씽크대나 욕실바닥에서 태우셔도 연기가 엄청많이난다거나 크게 걱정하실껀 없어요. 금방 타버리고 얇은종이기때문에...콩새님?ㅎㅎ 또 보내요~지난 부적은 보통 좋지안은걸 막기위해 부적 지니잖아요. 좋지못한때 지닌 부적은 보통
동지때나 섣달 그믐날 모두 소각한다고해요.안 좋았던 것들은 정리한다는 의미랄까?ㅎㅎ 지난 안 좋았던 걸 태워없애는거고 새해가되면 새운을 받아서 새 부적을 지니곤한데요...그러니...집안 곳곳 짱 박혀있는것 찾아서라도 없애는게 맞겠죠.안 좋을때 지녔던걸 굳이 가지고있을 필요가 있을까요?ㅎㅎ
안녕하세요..^^...그냥 귀차니즘에...한두개도 아니고 별거 아닌 처리방법이지만...에궁 화장실에 가서 불태우고..뒷처리 하고...솔직히 부적 특유의 냄새도 있고 불로 꼬씰리니 냄새도 쉽게 잘 안빠지고...거기다 워낙 효험을 못봤던 부적들이라 어쩜 더 나몰라라 하는 것도 있네요...효험을 못봤던 부적들...그냥 단순한 종이정도로 생각이 들어 크게 신경을 안쓰는것도 있는듯...ㅎㅎ
저는 무서워서 못태우고 있는데..부적태워 없애면 해코지 할가봐요~ㅎㅎ다른점집 부적붙였다떼고 다른점집 부적으로 바꾸고나서 두번이나 큰일을 겪어서요~우연의일치겠지만 이게 무슨 이해관계가 있나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