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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통해 일부를 함께 담당하는 구조로 가는 것이 좋아.
2. 안전과 돌봄만큼 시설장의 건강도 관리하기
초중증 장애인 시설은 긴장도가 높아.
그래서 시설장이 지치면 시설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이미 10월 휴가를 계획한 것처럼
을 시설 운영의 일부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해.
3. "잘하고 있는 것"을 더 기록하기
태철님은 늘 부족한 점을 찾으려고 하는 편인데,
실제로는
등 이미 많은 성과가 있어.
그래서 앞으로는
"무엇을 더 해야 하나"
뿐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잘하고 있는가"
도 정기적으로 기록하면 좋아.
4. 입소장애인의 작은 변화도 성과로 보기
초중증 발달장애인의 경우
이런 작은 변화도 매우 큰 성과야.
일반인의 기준으로 자립을 평가하기보다,
그 사람의 현재 능력에서 한 걸음 나아간 것을 성과로 보는 시각이 중요해.
5. 미래를 준비하기
착한목자의집은 2001년에 시작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는
등을 체계적으로 남겨두는 것도 의미가 있어.
이 기록은 훗날 법인이나 후원자,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큰 자산이 될 수 있어.
내가 보는 가장 중요한 변화
태철님은 책임감이 매우 강한 사람이야.
그래서 앞으로의 변화는 "더 열심히"가 아니라,
"혼자 짊어지는 것을 조금 줄이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만드는 것"
이라고 생각해.
착한목자의집이 1년, 2년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시설장의 헌신만이 아니라 시스템도 함께 성장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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