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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상관견관에 대한 오해
뉴헤븐 추천 2 조회 2,156 11.09.01 19:4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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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02 19:33

    첫댓글 훌륭한 글들을 올려 주시는데 동네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댓글이 없네요..글 잘읽었습니다..그리고 건투를 빕니다..

  • 11.09.03 19:44

    늘 사주를 보면, 저를 참 안좋게 이야기 하더군요..남편을 존중하지 못한다고..관이 상관위에 있거든요..제가 상관용인격이라 하더군요...상관견관위화백단..이런 의미에서 나쁘다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사실 전 되게 바른것을 지향하고, 예의를 따지며, 남편에게 대들거나..그러지 않거든요..매번 사주를 보면 그리 말씀하시니, 제가 아니라 해도 이미 그런 선입견에 사로잡히신 분들은..쉬 제 말을 들어주지 않으시더군요..마치 제가 남편을 잡아 먹을거 같으신지..제 사주는 식상과 인성이 팽팽하게 접전을 벌이고 있거든요..전 늘 좋은사람으로 살아왔는데..제가 나쁘다 하네요..맘도 약한데, 아니라 하고..

  • 11.09.18 10:57

    마음 많이 아프셨겠어요.
    상담자와 내담자사이에서는 그 사람의 아픈곳, 고립된 곳을 잘 헤아려 말해야 되는데...^^

  • 11.09.18 14:47

    아침태양님..헤아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부부문제로 제것만 내보이면..그리 말씀들 하시고, 남편것과 같이 내보이면...남편 방랑벽을 많이 말씀해 주시더라구요...이해해 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상관용인격 사주에..재성운으로 흘러서 이리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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