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친구 권혁진님은
지연·학연 하나 없이 혈혈단신으로 시골에서 올라와
소방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지난 20여 년 동안
끊임없는 노력과 뛰어난 협상력으로 우리나라 소방업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자랑스러운 경영자입니다.
오늘 현직에서 물러나는 뜻깊은 자리에 친구들과 함께 참석해
멋진 축하연을 함께하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값진 선물과 함께 김포 아라뱃길을 바라보며 나눈 맛있는 만찬
또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권혁진 회장님,
지난 세월 정말 수고 많으셨고,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자랑스러운 친구로 곁에 있어줘서 고맙고,
앞으로의 새로운 길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당연히 하루 헝아가
축하차 다녀왔는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랑스런 친구가 있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