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용문산관광지~용문사~단월 봉상리 팬션1469~물놀이 일지, ►일시: 2026년 8월 11일(화요), 기록: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명산 명소를 찾아서 대림 화요산행 이성만 회장 外 44인, ►코스: 양평 용문산관광지~용문사 은행나무~단월 봉상리 물놀이, -07:00시, 대림동 대림역 9번출구 앞 출발, -08:40분, 양평군 용문산 국민관광지, -08:57분, 용문사 일주문, -09:10분, 용문사 해탈교, -09:15분, 용문사 1100년 은행나무, -10:00시, 용문산국민관광지 주차장 ~ 이동, -10:30분, 목적지 물놀이 장소 도착, -12:00시, 점심용 출장부페 중식(中食), -12:30~15:00시, 물놀이, 여흥, -16~18:20분, 양평출발~대림동 도착. 행사 終了, -팬션1469: 경기 양평군 단월면 봉상리566번지, T031)-775-1469번, 오대표,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
첫댓글 양평 용문산의 용문사(龍門寺)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신라 신덕왕 2년인 913년에 승려 대경(大境)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른 설에 따르면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이 행차하여 직접 세웠다는 이야기도 있다.
고려 우왕 4년인 1378년에 지천(智泉)이 개풍군 경천사에 있던 대장경을 이 곳에 옮겨 봉안했다.
1907년(융희 1)에 일본군의 병화로 전건물이 소실된 것을 당시의 주지 취운(翠雲)이
소규모로 재건하여 유지해 오던 중 그마저 6 ·25전쟁 때 파괴되어 3칸의
대웅전과 관음전·산령각(山靈閣)·종각·요사(寮舍) 등만 남게 되었다.
보물 제1790호인 금동관음보살좌상은 14세기에 조성된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 고려 말,
조선 초기 정지국사가 머물 때 조성된 불상으로 보인다.
용문사 은행 나무 수령 약 일 천 년 정도로 추정되는
한국 최대 높이의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30호)가 있어
창건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증명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