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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대륙 조선사 연구회
 
 
 
카페 게시글
질문및 답변 대조연에 던지는 마지막 질문
김규형 추천 0 조회 556 08.09.30 03:3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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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9.30 15:49

    첫댓글 야무지고 단단한 김선생님의 얼굴을 늘 떠 올리곤 합니다. 선생님의 연구에 많은 성취 있기를 빕니다. 모두가 구도의 길 위에 있읍니다. 서로 격려하고 자신이 발견한 확인된 내용은 서로 나누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길 위에서 만나게 됩니다. 이 모든 아픔이 조작세력의 장난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홧팅!!!

  • 08.09.30 20:45

    백러시아의 일부 소수민족의 전통복장은 한복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헝가리의 음식은 한국음식과 유사한 것이 많습니다... 지중해의 고대 건축양식이 인도와 캄보디아에서도 발견됩니다... 그 양식은 인도네시아 까지 전파되었었습니다... 사상과 철학의 기본은 태극의 원리인 천부경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이란에도 지진은 빈번히 일어납니다... 이런 여러가지 증거들을 제시하는 데도, 김규형님이 어떻게 해서 친 유럽-사대적 관념에서 못 벋어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 증거면 한번쯤 시각을 돌려서 의심을 해보는 것이 보통사람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 08.09.30 21:31

    김규형 선생님의 질문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증명되지 않은 사실을 "입니다"라는 형식의 단정적인 표현이 여느 사람들에게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한다고 봅니다. 비슷하다고 하여, 한번쯤 어딘가에서 보인다고 해서 "이렇다"고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봅니다. 찾고 또 찾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비교하고 또 비교하고 이런 과정을 수없이 반복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합시다. 그런 과정도 하나의 흐름입니다. 지금은 동쪽 지역에 눈이 가지 않는 것은 그것이 조선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지금의 관심이 서쪽에 더 치우쳐 있다는 것 뿐이라고 봅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조선이라고 봅니다. 이 가설을 모두 확인해봅시다.

  • 08.09.30 22:12

    맞습니다. 조선은 서쪽 구라파뿐만아니라, 동쪽 아묵리가(아메리카)에도 있다고 보입니다.^^

  • 08.10.01 23:04

    대조연을 탈퇴한 어느분이 저한테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카페명을 "서역조선사" 바꾸라고 하더군요 요즘 글들은 거의 Punning입니다. 중국어 한자의 음절수가 몇이나 되는지 아십니까 450여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정도의 한자음이면 누구던지 하려고 하면 서양 모든 지명을 한자음에 뜯어 맞출 수있습니다. 이런 연구는 그만합시다. 말장난은 그만합시다. 사서를 다시봅시다! 저는 집나간 강아지 다시 돌아오리라 기다려봅니다.

  • 08.11.16 12:22

    1500명이 한계인가요. 가입과 탈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좀더 회원간에 일치와 동질감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서역도 좋고 중국도 좋습니다. 정확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참역사를 밝히도록 합시다.

  • 08.11.16 12:24

    좋은 역사를 쉬운 역사를 바랍니다. 자료집도 필요합니다. 반복숙달도 중요합니다. 새로운 증거는 더 필요합니다.

  • 08.11.22 02:13

    7번에 관한 문제는 '나쁜사마리아인'이라는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성립은 허구입니다. 현재까지도 그것은 아직도 실현되지 않고, 실현될 수 없습니다. 력사를 이해하는 것은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한가지에 집착하여 전체를 잃는 우를 범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08.11.22 02:19

    전반적인 질문내용이 조선이라는 어떤 고정 관념과 형상에 많이 매여 있다고 느껴집니다. 우리가 아는 조선이라는 것, 조선다움이라는 것, 조선력사라는 것, 그것을 정확하게 꺼집어 내는 것은 원래 조선사람이 있었다고 치더라도 이해하기 힘든 것입니다. 력사적 자료 근거 다 필요합니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질문하십시오. 나는 무엇인가? 조선사람? 대한민국사람? 아니면.. 단군의 후손. 그 어떤 것도 본인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닌 지, 그것을 부정하는 사안에서는 거부감과 심지어 불쾌감까지 있는 것은 아닌 지, 하나의 의견을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인지 말입니다. 조선사는 조선의 력사일 뿐입니다. 처음대로

  • 08.12.10 13:57

    족보와 민족주의를 버리면 참역사가 보입니다. 나를 버려야 합니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회의를 가지고 도전할 때 진짜역사가 보일 것입니다. 칭기스칸과 고려는 어떤 관계입니까? 혹시 현재 국경선을 가지고 천년전 역사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칭기스칸은 몽고족이니까 되놈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만 책을 다 덮으시고 그냥 생업에 종사하십시오. 그게 속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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