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 주택 외장재로서 파벽돌로 전체를 마감할려고 합니다.
사이딩이나 스타코, 또는 파벽돌+스타코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벽돌로 전체를 외장마감하는 경우는 목조 주택에서 잘 보지 못했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벽돌의 분위기가 좋아서 전체를 파벽돌로 할려고 하는데
1.다른 외장재에 비교하여 단점이 많은지요?
2.파벽돌 두께를 일반적인 15밀리 보다 두꺼운 20밀리로 하면 어떤지요?
3. 겨울철 파벽돌 시공에 꼭 주의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많은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저는 고벽돌로 계획하고있습니다.
파벽돌도 비용문제지 너무 좋을것같은데요.
파벽돌.
15이든 20이든 문제는 떨어진다는 것이죠.
목조주택의 전체적인 진동 전달 때문인 것 같은데.
전에 대형평형 아파트 거실 바닥의 타일이 진동땜에 들떠있는것도 보았습니다.
외장에 파벽돌을 계획하신다는것에 제 개인적인 의견은 비추입니다..
늦어도 2~3년 정도면 전체는 아닐지라도 떨어집니다..
팽창계수가 다르기도 하고 겨울철 동결에 영향을 받아 떨어지는것이겠죠?
암튼 가급적이면 파벽돌은 좀더 고민하시는것이 나은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파벽돌 비추 입니다
떨어 집니다
실내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축팽창및 숨을 쉬어야하는데 목조주택의 의미가 없을것 같군요
스타코 플랙스가 답입니다
저도 경량목구조에 파벽돌 시공예정입니다.
졍통 황토한옥이 아니면 거의다 파벽돌과 스타코로 하지않나요
물론 외벽은 다 감아놓으니 벽돌과 스타코로 보이겠지요
파벽의 탈락을 방지하려면 매 벽돌층마다 일정간격 샛기둥에
주름현L자 고정 피스를 박아야 하겠구요
숨쉬는 거는 스타코나 황토벽이나 다 못쉬지 않나싶어요
황토는 외벽을 그냥두면 관리가 무척힘들지요 그래서 해조류 등의
풀을 바르고 스타코도 타이백(방습지)두르고 레인스크린 다음에
스티로플 보온재두르고 화이버고정 후 전용몰탈 그리고 메쉬 그리고
몰탈(전용접착제)칠하고 스타코플랙스 바르면 숨못쉬는 것은 같고요
스타코는 지붕을 기와로 올려야 되서 비용상 부담
파벽돌은 내부용은 괜찮으나 외부에는 떨어지는 단점때문에 권하고 싶지않읍니다
나무에는 나무로 철재에는 철성분으로 콘크리트벽에는 시공하셔도 괜찮으나 그마저도 얼엇다 녹앗다 하면서 나중에 떨어집니다
소중한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쉽지만 스타코 플랙스를 적극 검토해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