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수경의 느낌이 나기도 하지만 색감이 수경과는 많이 다릅니다.약 30cm
정도 되는 대품입니다.
2019년 실생.
이름은 카~마로 지었습니다.
인도 산스크리트어가 어원인 Karma는 인연,운명, 업 이런 뜻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카마(보통은 카르마로 표기하는데 저는 r 발음이 묵음이 된 영어발음 그대로 한글로 표기했습니다.)로 명명한 이유는 사람이나 다육이 같은 식물이나 인연을 따라서 운명적으로 만나지는 것 같아서 카마로 지었습니다.
저 다육이 카마는 한동안 제손을 떠나 있다가 다시 돌아온 저와는 지중한 인연을 맺은 다육이라서 카마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내일은 자구들을 떼어서 증식을 해야겠습니다.
이런 우수품을 선별해서 증식하는 즐거움도 있으니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첫댓글 미리 요청은 안받는가요 ㅎ
멋진아이녜요
우선 은솔맘님부터 드리겠습니다.
@나무 꼭 기억해주세요 ㅎㅎ
@은솔맘^^
수경 ㆍ마틸다ㆍ섹시퀸 ㆍ홀라살짝~
느낌이 다~~~있는 묘한 아이입니다~^^~♡
실물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수경사춘쯤될까요?
비슷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