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은.....아래 링크 주소에 있네요)
http://blog.donga.com/sjdhksk/archives/33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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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백화점의 어린이 놀이터
연합뉴스 | 입력 2012.10.06 11:17
(서울=연합뉴스)평양시 중구역에 있는 평양아동백화점 실내놀이터에서 어린이들이 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2012. 10. 6 < <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 >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2100611170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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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킨스 "일본 정착 후 자유에 감사"
"기념품 가게서 일하고 쉬는 날이면 채소 가꿔"
2012/10/06 11:45
(도쿄 교도=연합뉴스) 월북한 미군 탈영병으로 수십년간 북한에서 지내며 일본인 납북자 소가 히토미(53)씨와 결혼한 찰스 젠킨스(72) 전 주한 미군 중사가 북한을 탈출해 가족과 함께 일본에 정착한지도 8년이 되어간다.
2002년 부인이 일본으로 돌아온 후, 2004년 북한을 탈출해 그해 7월 자카르타에서 부인과 재회하고, 두 딸과 함께 일본에 온 젠킨스 부부 가족은 2004년 12월부터 니가타 연안 사도섬의 사도시에서 살고 있다.
젠킨스는 부인의 일본 귀환 10주년을 앞두고 최근 교도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일본에서의 생활과 북한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는 일본에서 살기 시작했을 당시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자리가 없었고 일본어도 할 줄 몰랐으며 어쩔 수 없이 온종일 집에만 있었다.
그러던 그에게 전기를 마련해 준 것은 이듬해 봄인 2005년 3월, 교토와 오사카여행이었다.
그는 이 여행을 통해 일본의 아름다운 풍광에 처음 접했으며 의욕을 갖게됐다고 털어놓았다.
젠킨스는 요즘 사도시의 한 기념품점에서 고객들을 맞고, 쉬는 날이면 텃밭에서 토마토나 오이, 가지 같은 채소를 가꾼다.
이렇게 가꾼 채소들 중 남는 것은 이웃들에게 나눠준다는 그는 이제 현지 농촌 사회에 동화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일본어는 여전히 그에게 장벽이 되고 있다.
젠킨스는 가족과 함께 하는 일본 생활이 행복하다면서 일본에서 누리는 자유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북한에서 출생한 두 딸 미카와 브린다씨는 각기 29세와 27세이다.
젠킨스씨는 일본에 온 후 그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으며 모든 면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965년 주한미군부대를 탈영해 월북했으며 1980년 소가씨와 결혼했다.
지금 그의 취미는 자동차 여행이다.
그는 북한에서 운전 면허 시험에 통과했지만 북한 당국이 면허증을 주지않았다고 말했다.
젠킨스는 지난해 3월 승용차를 구입했다.
그는 일본식 카레 음식과 부인이 요리해주는 한국식 불고기를 좋아한다면서 일본에 온 이후 체중이 25㎏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에서는 밥을 지으려 쌀을 씻을 때마다 쌀벌레가 끝없이 나왔으며 돌까지 섞여 먹을 수 없을 정도였다고 기억했다.
젠킨스는 북한의 현 김정은 정권 체제에 대해 김정은은 아무 권력도 없는 군부의 허수아비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도 북한 정권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북한이 김일성가의 세습지도자들에게 통치되는 한,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2/10/06/
0505000000AKR20121006030200009.HTML?template=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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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반도] 국내에서 외면 받는 북한 인권 영화
입력시간 2012.10.06 (09:06)
혹시 ‘48미터’, ‘여행자’, ‘약혼’이라는 영화는 들어보셨나요?
모두 북한을 탈출한 주민들을 소재로 만든 영화인데요.
북한 인권을 다룬 영화가 속속 선을 보이고 있지만, 관객이 일반 극장에서 이 영화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기획 3년 제작 1년 등 총 4년에 걸쳐 제작된 영화 ‘48m’는 다음 달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완성도에선 좋은 평을 받고 있지만, 당면한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대부분의 배급사들이 외면하고 있어 극장 개봉까지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인터뷰> 이주란(영화 ‘48m’ 마케팅 팀장) : "우리나라 배급사들이 좀 우리 영화 소재의 민감함이라든가 또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흥행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부분에서 상업적인 부분에서 어렵다고 판단을 하시고 있는 것 같아요."
비단 ‘48m’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북한 인권 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대부분의 영화가 같은 처지입니다.
http://news.kbs.co.kr/tvnews/snwindow/2012/10/2546930.html
첫댓글 졌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번수해에 남한이 식량을 보냈어요? 몰랐네~~,,언제 얼마큼 보냈는지 구체적으로 좀 언급해줄라요???
300만이 죽기는 죽었는데--------
400만이 부활해서----------북한인민들은 죽어도 부활하는 곳에서 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부활 대표선수로는 김정일 이죠 그는 여러번 죽었다가 부활 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