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비서기 하늘을 알고 하늘에 말하라!
2장 하느님에 뜻에 맞는 이들은 악의 편에서 의지를 세우신다.
3장 하느님의 죽음과 부활은 노래로 이루워진 것이 아닌
의지의 그림자로 표징하신다.
4장 하는님은 악에서 살아난 죽음에서의 부활을 위해 온 백성을 위해 서계신다.
하느님은 악에서 살아난 부활을 같이실 하느님의 백성을 위해 서계신다.
비서기 4장
하느님 아버지는 의지의 죽음을 죽음으로 보시고
온 백성을 위해 희생하셨다.1
그 부활을 맞이 하기위해 노동의 단맛을 보여주시고
같이할 백성들의 기쁨을 나눠주시어2
일하는 이들에게 백성의 아픈 고뇌를 어루만져 주시니 한 나라의 기근이 바로 설 것을 약속하셨다.3
너희들 악한 생각을 읽으시고
바로 잡아 그 의지를 죽음과도 같은 생명의 아픔을
보여주시니4 아픔과 고통의 열매가
하느님의 그 어떤 아픔과도 비교 안 될 것이니
일하는 자의 기쁨 나눠주시니라.5
5장하느님께 죽음을 두려워하며 하느님의 의지를 새기는 자들은 한나라를 세움과 같으리라.
비서기 5장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아!1
너희들에게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열쇠 🔑 를 주리니
하느님의 문에서 기다리는 사람들보다2
더 큰 하느님 아버지의 보상을 받으리라.3
기다린 하느님 나라보다
더 큰 은총의 하느님을 뵙고
은총의 어머니 마리아께서
크신 사랑을 베푸시니
무엇이 두려우랴.4
하느님께 네 의지의 생명을
내어 맡겨라
너가 행한 일이 큰 기쁨의 길로
인도되어 슬픈이들의..
악에 편에서서 지표가 되리라.5
하느님 나라는 언제나 가까이에 있다.6
7장 하늘의 뜻은 하늘을 아는자가 읽어낸다.
1하느님을 시험하려 드는 자들은
사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할 것이니
2하느님께 의지의 생명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보여주는 이들만이
하늘의 법과 명령을 보여주고
따르게 하리라.
8장 원수를 원수로 누르니리
1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을 지키고자 하니까
원수가 나온다.
나의 한번에 쓰는 강씨
고작 밥써는 것도 안 내준
그냥들 거지근성을 대단한 거로 쓰자니
2 온몸에서 피가 나는 듯 하다.
그러고 한번에 안 쓰겠다고 나온
강씨(강조임) 이씨 내주며 지 밑에(밑길) 딱고 있는
임씨 조씨 붙어먹고
3 남의 글자에 장난질 치며
이씨 수하노릇하며
이씨 수배 들어간다 쓰고 있다네.
4 OK thank you
5 보란듯이 한씨 잘 못 쓰는 것들.
이게 한국(하느님의 나라)인양.. 비아냥 거리는 것들.
6 하느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죄인으로 죄인을 만들어 하느님을 숭배하는 너희들을
가이 너희 죄를
7 3대를 걸쳐 너희죄의 굴레로
인성을 알아보는
판례로 알아볼 것이다.
8 우리나라가 지금 이 상태로
가능할 거라고 보이느냐?
9 하물며 지금 대통령이 와서 인사를 해도
원수..를 죄로써 묻지 않을 것을 쓰고있으니
10 너희들에게 하느님의 말씀 인듯
채찍을 맡겨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11 하느님의 뜻을 보여주는
악마의 환상으로
다잡고 일어나는 나에게서
거울로 *하느님의 뜻 보여주고 있으니
12 지금의 죄인 걸음에서
하느님을 불밭을 보리라.
13 하느님께서 더이상 돌보지 않는 것들
불쌍하여라.
*하느님의 뜻은 하느님께서 그 뜻 일궈놓은 밭에서만
그 뜻을 보여주리니
하느님 뜻이 아닌 길이 길 양 가는 것들.
악마의 환상을 하느님의 뜻인 양 가는 것들.
죽음의 순간에 뉘우침 없이 하느님을 얕보는 것들.
하느님의 뜻을 이무기인 양 써놓는 자들.
불밭에 뒹구는 시체같이 되리라...
첫댓글 박지현. 너가 노래부르며 가볍게 본 하느님의 뜻을 세우고 무너뜨리니
더 이상 하느님을 우습게 보지(여기지) 말아야 한다.
12월의 축제(우리둘의 기쁨의 장)를
하느님의 나라인양 세워보아라..
나(하느님의 왼편에 앉은 성령의 말)를 따르는 자들이 늘어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