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공식
한글의 이치 : 한글은 그 모양대로 그 뜻이 담김니다.
※ 9자음 ※ 6모음
① [ㅇ] : 원천 꼴 ---> [원천]근원 ① [ㅣ] : 수직(마침)
② [ㄷ] : 다음 꼴 ---> [다음]도달 ② [ㅡ] : 수평(진행)
③ [ㅅ] : 시작 꼴 ---> [시작]솟음, 東 ③ [ㅗ] : 동(東)
④ [ㄴ] : 내부 꼴 ---> [내부]내림, 西 ④ [ㅓ] : 서(西)
⑤ [ㅂ] : 분리 꼴 ---> [분리]분산, 南 ⑤ [ㅏ] : 남(南)
⑥ [ㅁ] : 뭉침 꼴 ---> [뭉침]모임, 北 ⑥ [ㅜ] : 북(北)
⑦ [ㄱ] : 곡선 꼴 ---> [곡선]꺽다
⑧ [ㅍ] : 평선 꼴 ---> [평선]펴다
⑨ [ㄹ] : 활동 꼴 ---> [활동]꼬불
변형자음
[ㅎ] : ㅇ의 강조 꼴 ---> 해(태양)
[ㅌ] : 다음[ㄷ]에서 특징[ㅡ] 꼴 ---> 특징, 튕김, 투과(텅빈)
[ㅈ] : 솟음(ㅅ) 눌림(ㅡ) 꼴 ---> 조금, 자리 잡다(저장, 중심), 자름
[ㅊ] : 막힘 뚫고 새로운 시작 꼴 ---> (처음, 초월)솟음↑
* 한글은 위 공식에 대입하여 풀면 한글의 뜻이 살아남니다.
☞ 상형한글 : [ㄹ] ☞ [활동] 모양
[ㄹ] : [왔다 갔다] [활동]하는 모양
신체부위 중 움직이[활동]는 부위에는 모두 [ㄹ]이 들어가 있고
움직이지 않는 부위에는 모두 [ㄹ]이 없음
움직이는 부위 : 머리, 팔, 허리, 발, 다리, 무릎, 손(발)가락, 눈꺼플, 입술, 설(舌: 혀), 얼, 혈(血), 날개, 꼬리, 부리
움직이지 않는 부위 : 눈, 코, 귀, 치(齒), 이마, 턱, 손바닥, 목, 어깨, 배, 가슴, 등,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손톱, 피부
입은 [ㅂ]에 분리의 뜻이 담겨 있어 [벌리다]의 뜻이 들어있기 때문에 생략됨
※ 머리
머리 = ㅁ(뭉침) + ㄹ(활동)
ㅁ : 뭉침, 마음
마음속에는 온 우주가 있다
예) 꿈, 감(感), 마음, 심(心) 등
ㄹ : 활동
해설) 머리 : 마음이 활동[ㄹ]하는 곳
※ 팔
팔 = ㅍ(펼침) + ㄹ(활동)
ㅍ : 펼침, 팔은 펼 수 있는 부위다
ㄹ : 활동
해설) 팔 : 펴서 활동[ㄹ]을 할수 있는 부위
※ 허리
허리 = ㅎ(원천) + ㄹ(활동)
ㅎ : 원천, 허리는 인체을 지탱하는 기둥(원천)이다
ㄹ : 활동, 허리도 움직이는 부위이기 때문에 [ㄹ]이 들어갔음
해설) 허리 : 몸은 지탱하는 기둥[ㅎ]으로 활동[ㄹ]할 수 있는 부위
※ 발
발 = ㅂ(분리) + ㄹ(활동)
ㅂ : 상형, 발은 분리모양
발바닥은 모[ㅁ]나고 발가락은 분리[ㅣㅣ]모양
ㄹ : 활동
해설) 발 : [ㅂ]모양이고 활동[ㄹ]하는 부위
※ 다리
다리 = ㄷ(다음) + ㄹ(활동)
ㄷ : 다음, 땅에 다음
ㄹ : 활동
해설) 다리 : 땅에 다아 활동[ㄹ]하는 부위
※ 무릅
무름 = ㅁ(뭉침) + ㄹ(활동)
ㅁ : 뭉침, 허벅지와 종아리가 뭉치는 부위
만나는 부위에는 [ㅁ]이 들어감
예) 목, 길목, 목 좋다, 손목, 발목 등
ㄹ : 활동, 무릎은 움직이는 부위
해설) 무릎 : 허벅지와 종아리가 만나[ㅁ]는 부위로 활동[ㄹ] 할 수 있다
※ 손과 발의 가락(꼬락)
가락 = ㄱ(곡선) + ㄹ(활동)
ㄱ : 곡선, 손가락과 발가락은 곡선으로 휘어진다
ㄹ : 활동, 손가락과 발가락은 움직인다
해설) 가락 : 손과 발끝에서 꼬[ㄱ]불어 지면서 활동[ㄹ]하는 부위
※ 눈꺼플
눈꺼플 = 눈 + ㄲ(입천정) + ㅍ(평평) + ㄹ(활동)
눈 : 눈
ㄲ : 끄트머리, [ㄱ]은 바람이 입천정 끄트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면서 내는 소리임
예) 끝, 끌, 끓다, 부끄럽다, 미끄럽다 등
ㅍ : 평평, 눈꺼플은 평평하다
ㄹ : 활동, 눈꺼플은 움직인다.
해설) 눈꺼플 : 눈 끝에서 활동[ㄹ]하는 평평판 부위
※ 설(舌 : 혀)
설 = ㅅ(솟음) + ㄹ(활동)
ㅅ : 솟음, 혀는 소리를 솟게 하는 부위다
ㄹ : 활동, 혀는 움직이는 부위다.
해설) 설(舌) : 활동[ㄹ]하여 소리[ㅅ]를 발생시키는 부위
※ 입술
입술 = 입 + ㅅ(솟음) + ㄹ(활동)
입 : 입
ㅅ : 상형, 입술은 끝이 뾰족하여 [ㅅ]처럼 생겼다.
ㄹ : 활동, 입술은 움직이는 부위다.
해설) 입술 : 입 끝에서 활동[ㄹ]하는 부위
※ 얼
얼 = ㅓ(내부) + ㄹ(활동)
ㅓ : 내부, 얼은 몸 내부에 있다
ㄹ : 활동, 얼은 살아서 움직인다.
해설) 얼 : 몸 안에서 활동[ㄹ]하는 기운
※ 혈(血 : 피)
혈 = ㅎ(원천) + ㄹ(활동)
ㅎ : 원천, 피는 생명의 원천이다.
ㄹ : 활동, 피는 평생 활동하는 존재다
해설) 혈 : 생명을 지탱시켜 주는 원천[ㅎ]으로 활동[ㄹ]하는 존재
※ 날개
날개 = ㄴ(내림) + ㄹ(활동) + ㄱ(가다) + ㅣ(마침자음)
ㄴ : 내림, 위로 나르려면 날개를 힘껏 내려야 한다
ㄹ : 활동, 날기 위해서는 활동하여야 한다
ㄱ,ㅏ : 가다
ㅣ : 마침소리
해설) 날개 : 힘껏 내리[ㄴ]는 활동[ㄹ]으로 날라가[ㄱ,ㅏ]게 하는 부위[ㅣ]
※ 꼬리
꼬리 = ㄲ(곡선) + ㄹ(활동)
ㄲ : 곡선, 꼬리는 곡선이다.
ㄹ : 활동, 꼬리는 움직일 수 있다
해설) 꼬리 : 엉덩이 끝에서 활동[ㄹ]하는 부위
※ 부리
부리 = ㅂ(분리) + ㄹ(활동)
ㅂ : 분리, 새의 부리는 분리된다.
ㄹ : 활동, 새의 부리는 움직인다.
해설) 부리 : 주둥이 끝에서 활동[ㄹ]하는 부위
소리이론
http://cafe.daum.net/who.am.i/GAi8/77
첫댓글 잘 봤습니다. 근데혈에 대한 해석과 함께 피에 대한 해석도 있었음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피]에 대하여도 많은 생각를 하여 보았습니다.
피는 잘 안풀리더군요.
피는 일단 특징이 빨강색이니 정확한 소리라면 삐가 되어야 됩니다.
[삐]가 강화되어 [피]소리로 된 것 같습니다.
[ㅍ]에 어근은 평평인데 [피]와 평평과는 잘 안 어얼려 잘 풀리지 않는 소리로 배정한 상태입니다.
한글에는 종종 소리규칙과 맞지 않는 경우의 소리가 있습니다.
곤충의 소리에서도 [파리]를 저는 풀지 못하였습니다.
이 역씨 파리는 잡으려면 빠르게 도망치니 소리규칙상으론 빠리가 더 잘 적용되는 소리입니다.
[ㅃ]은 입술을 아주 가늘게 한 상태에서 내는 소리이기 때문에
바람이 아주 빠르게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빠르다의 뜻이 담기게 된 것입니다.
모든 소리에 근원은 입이기 때문에 입을 분석하면 그 뜻에 근원을 알게 됩니다.
어떤 분들은 뜻에 근원을 한자에서 찾아야 한다고 우겨 제가 좀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빠리을 풀러보면 빠르게 가는 이의 풀이가 됩니다.
[빠리] --> [파리]
소리를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소리규칙을 완전히 모르는 상태에서 글을 만들었기 때문에
위와 같은 표기오류가 발생된 것 같습니다.
허나 소리규칙을 모르는 상태에서 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소리는 휼륭하게 복귀된 사실에 저는 감탄하고 있습니다.